금호전기는 종속사 KUMHO LCD(SHENZHEN)CO.LTD가 디스플레이용 BLU사업부문의 생산과 판매를 중단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사업환경 및 사업실적의 지속적인 악화에 따른 중단이라고 금호전기 측은 설명했다.
금호전기 관계자는 "BLU사업이 아닌 LED조명등 업종으로 변경 진행을 검토하고 있다"며 "연결기준 매출액에 대한 감소요인이나
세미콘라이트가 전날 감사보고서를 제출했으며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의견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한국거래소가 지정하는 투자주의 환기종목에서 해제됐으며, 거래소 내 소속부서도 별도 관리에서 중견기업부로 변경됐다.
세미콘라이트는 2017년 외부감사인의 의견거절로 환기종목에 지정되면서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올랐다. 재감사를 통해 2018년 1월
파인텍이 감사의견 ‘적정’의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59억 원, 4억 원을 기록했으며, 직전 사업연도와 당해 사업연도 모두 적정 의견을 받았다.
파인텍은 OLED 장비 회복세와 폴더블용 장비 수요 증가에 따른 수주 확대를 기반으로 올해 매출 증가와 수익성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지난해까지 BLU 중단
에너지 디지털화 시장이 2025년 72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이에 대비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에너지 디지털화는 디지털 기술을 에너지 시스템에 접목해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 연계를 가능케 하는 것을 말한다.
삼정KPMG가 12일 발간한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화가 가져올 미래’ 보고서에 따르면, 에너지 디지털화 시장은 2018년 기준
파인텍이 폴더블용 장비 수요 증가에 힘입어 수익구조가 개선되고 있다.
파인텍은 4일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45억 원으로 전기 대비 107% 성장해 수익 턴어라운드 추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약 230억 원으로 지난해 분기기준 최고 매출을 기록했고, 2018년 온기 기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한 수치다.
회사 관계자는 “O
삼성증권은 30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TV용 LED와 자동차 외장용 LED의 호실적으로 3분기 실적이 기대에 부응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서울반도체가 3분기 매출액 3203억 원과 영업이익 281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부진한 LED 수급 상황 속에서도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
테이팩스가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테이팩스는 TW사업부(소비재:산업용 및 식품포장용랩)와 EM사업부(전자소재:TSP 및 2차전지용 테이프)를 주력으로 하는 IT 소재 기업이다.
금융투자업계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곡면디스플레이와 퀀텀닷(QD) TV의 주요 필름 소재를 생산하는 테이팩스의 입지 변화를 긍정적으
빅뱅이 일본 돔 투어 실황을 담은 DVD와 블루레이(Blu-ray)로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의 ‘LIVE DVD & Blu-ray 『BIGBANG JAPAN DOME TOUR 2017 -LAST DANCE- : THE FINAL』’는 오리콘 데일리 종합 DVD랭킹 및 데일리 종합 Blu-ray 랭킹에서 정상을 차지
1992년 설립된 덕우전자는 최근 시장에선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의 주요 부품인 스티프너(Stiffener) 생산 업체로 유명하다. 설립 당시에는 LG전자 1차 협력업체로 TV브라운관 부품을 제조했다. 브라운관이 사라진 2000년대 들어서는 휴대전화 힌지(hinge)나 소형 백라이트유닛(BLU) 섀시(Chassis), 전기자동차 배터리(BMS)케이스 시장에
LG전자가 유럽 스마트폰 제조업체 Wiko(위코)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LG전자는 9일(현지시간) 독일 만하임(Mannheim) 지방 법원에 Wiko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11일 밝혔다. Wiko가 LG전자의 LTE 표준특허를 침해했다는 것이 이번 소송의 골자다.
LG전자가 스마트폰과 관련한 특허소송을 제기한 것은
파인텍은 250억원 규모의 주주우선공모 신주인주권부사채(BW) 발행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파인텍이 이번에 발행 결정한 BW는 권면총액 250억원은 3년 만기로 발행되며 공모 주관은 유진투자증권이 맡았다. 쿠폰금리와 만기보장수익률(YTM)은 각각 연 1%와 5%로 책정됐으며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라 발행할 예정 주식수는 약 530만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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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파인텍이 신규 사업인 본딩장비의 매출 상승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파인텍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9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고 지난 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62억 원 증가한 수치다. 다만, 매출액은 적자의 원인이었던 백라이트유닛(BLU) 사업을 정리하면서 1223억 원 으로 전년 대비
BMW코리아와 한국닛산을 포함한 4개 수입사가 판매한 수입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됐다.
1일 국토부는 BMW코리아를 포함한 4개 수입사에서 수입해 판매한 12차종 9531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BMW코리아가 수입해 판매한 MINI 쿠퍼 D 5도어는 국토교통부의 자기인증적합조사 가운데 제원의 허용 기준위반
파인텍이 적자사업을 중단하고 올해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영향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 29분 현재 파인텍은 전 거래일 대비 160원(2.96%) 오른 5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인텍은 지난해 10월 매년 100억 원 가량 적자를 기록하던 백라잇유닛(BLU) 사업을 중단하고 OLED 본딩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여기에
광학필름 코팅기업 코이즈가 검토 중이던 최대주주 변경을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주가 하락세가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코이즈는 전날 “최대주주로부터 확인한 결과 전략적 투자유치를 위한 경영권 및 최대주주 변경과 관련해 면밀히 검토한 결과 현재로서 당사의 기준에 부합되는 부분이 없어 기존 진행중인
코스닥 상장기업 파인텍은 최근 적자사업이었던 백라잇유닛(BLU) 사업을 중단하고 OLED 본딩 장비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또 BLU 대체 신사업으로 ESL(전자가격표시기) 시장 진출을 통해 미국과 유럽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와 BLU사업 중단 이유와 신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 및 목표를 물었다.
-BLU사업의 중단 이유가 궁금
파인텍의 2017년 3분기 실적이 사업 구조조정 효과에 상승했다.
파인텍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96% 증가한 57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58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29% 증가했다.
3분기 실적 개선세는 사업 구조조정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적자의 주요 원인이던 백라잇유닛(BLU)사업에서
하나금융투자는 14일 파인텍에 대해 장비 수주 확대 및 적자 사업부 정리로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만1200원을 제시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적자사업부인 BLU(Back Light Unit) 사업 철수로 이익구조가 개선됐다. 장비 사업부의 고객사 다각화가 진행 중인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판
파인텍은 중국 파트너사와 함께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해 현지 스마트폰 백라잇유닛(BLU)에 진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파인텍의 100% 자회사 중국(천진)법인에서 생산 중단한 BLU 장비들을 조인트벤처로 매각하고 그 재원으로 출자해 설립하는 방식이다. 추가적인 자금 투자없이 조인트벤처를 설립하면서 지분 49%를 가져오게 된다.
회사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