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시민체감형 스마트서비스를 조기에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LH는 '스마트시티 확산을 통한 스마트코리아로 도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판교,동탄 등 4개 스마트시티 특화도시를 추진 중이다.
그 중 행복도시는 교통·방범·에너지 등이 결합된 스마트시티 풀패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9일 포천시청에서 포천시와 지역개발 기본협약을 제결했다고 밝혔다.
LH는 지난 2015년부터 지역발전 파트너로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전국 45곳의 지자체와 지역개발 기본협약을 체결한 바있으며 경기 북부지역에서는 남양주, 구리시에 이어 세 번째다.
포천시는 최근 6년간 일자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주택공급은 정체돼 있어
지난 주말 화창한 날씨와 따뜻한 기온에 나들이 인파가 늘어난 가운데 전국 견본주택에도 많은 인파가 몰리며 북적였다.
2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전국에서 문을 연 견본주택에 13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삼성역 초세역권에 자리하면서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은 ‘대치3차 아이파크’ 견본주택에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의정부 민락2지구 내 마지막 자족시설용지 7필지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의정부민락2지구는 의정부시 동측 낙양동, 민락동 일원 사업면적 262만1000㎡, 약 1만6000가구를 수용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다.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선을 통해 서울로 15분 내에 접근이 가능하며, 지구 우
정부가 세계은행(WB)과 녹색개발 분야의 협조융자 사업을 발굴해 우리 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기획재정부는 탄자니아 다레살람에서 열린 WB 녹색성장기금 ‘녹색혁신, 한국의 날’ 행사가 아프리카 9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개도국의 녹색 인프라 투자, 도시계획, 정책수립 등 매 세션마다 우리 관계부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북부 최대 신도시인 양주옥정지구 공동주택 1필지(6만4000㎡, 858억원)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공동주택용지는 용적률 180%가 대부분이지만 이번에 공급하는 20-1블록은 유일하게 200% 용적률이 가능하다. 85㎡초과 없이 전부 60~85㎡로 지을 수 있다. 초등학교, 중학교, 점포주택단지도
수도권 북부 대규모 신도시인 양주신도시에 3번째 e편한세상이 들어선다. 양주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곳으로, 행정구역은 양주시지만 동두천시와 포천시를 잇는 삼각형 구도의 한 가운데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대림산업은 이 곳에서 3월 중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를 선보인다. 경기도 양주신도시 A-15블록에 위치한 ‘e편한
KT&G가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 인접한 토지에 프리미엄 복합쇼핑몰을 개발해 대규모 임대사업에 나선다.
복합쇼핑몰이 들어설 부지는 세종시 어진동에 있으며, 약 2만 ㎡ 규모의 대지에 쇼핑센터 건물 2개 동과, 오피스타워 3개 동, 오피스텔 1개 동이 오는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말까지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두 곳의 블록에 개발될 복합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내 자족시설용지 3필지(7525㎡)와 근린상업용지 6필지(6818㎡)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하남미사지구 자족시설용지(자족10-3,4,5)는 코스트코 바로 옆 부지에 위치한다. 도시형공장 외에 유통업무·의료·자동차 관련 시설 등의 용도가 허용된다.
자동차 5분 거리의 상일IC
세종시의 핵심 중심상업지구인 2-4생활권에서 랜드마크 상가로 지어지는 초대형 상가 ‘어반아트리움’의 첫 자리 P1블록에서 파인건설의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이 24일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상업시설 및 전시관, 오피스,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는 어반아트리움 퍼스트원은 지하 3층~지상 12층, 2개 동, 연면적 980.16㎡ 규모로 지어진
대우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에 짓는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가 내달 분양된다.
용죽지구 A2-1블록에 들어서는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7층, 7개 동 규모로 총 621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은 65~173㎡로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하다.
평택은 최근 수서발 고속철(SRT) 개통으로 전국이 반나절 생활
내달 전국에 1만 3215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에 나선다.
1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봄 이사철인 3월 전국 신규 입주 아파트 물량은 전월 대비 63.8%(2만 3314가구) 감소한 1만 3215가구다. 수도권이 2030가구, 지방은 1만 1185채다.
서울에서는 용산구 한남동 ‘한남아이파크’ 10가구(도시형생활주택 270가구 제외)가 입주를 한다
송도에서 여의도와 잠실역을 운행하는 출퇴근형 M-버스 2개 노선이 신설된다. 또 기존의 일반형 M-버스 2개 노선도 추가된다.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주민의 교통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송도 지역에 전국 최초로 출·퇴근형 M-버스를 포함한 총 4개 노선의 M-버스 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하는 M-버스 노선은 최초로 도입되는 출·퇴
정부가 제3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따라 광역도로, 철도, BRT(간선급행버스) 76개 사업에 3조 7888억 원을 투자한다. 계획이 완료되면 대중교통 수단분담률은 1.5%, 평균 통행속도는 2% 향상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등 5개 대도시권의 광역교통망 확충 및 운영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3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대우건설은 이달 경기도 하남시에 대규모 지식산업센터인 '하남테크노밸리 U1 센터'를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남테크노밸리 U1 센터'는 하남시 풍산동 401번지 일원, 지역현안사업1지구 내 도시지원시설용지에 연면적 27만 60㎡,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들어선다. 지식산업센터와 지원시설, 판매시설 등이 공급되며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상반기 대규모 스마트시티 사업을 신규로 발주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발주되는 사업은 행복청과 LH가 시민 입주단계에 맞춰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교통정보제공 △버스정보제공 △교통정보수집 △다목적 첨단 폐쇄회로(CCTV) 방범 시스템 △차량방범 폐쇄회로(CCTV) △열영상 화재감시 시스템
대우건설은 올해 아파트 2만7312가구를 전국에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1만8615가구, 지방에 8697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아파트 1만9393가구, 주상복합 6552가구, 오피스텔 1367실이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아파트 2만273가구, 주상복합 6745가구, 오피스텔 3024실 등 총 3만 42가구를 전
이달 셋째 주 전국 9개 사업장에서 4741가구를 분양한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 수도권에서는 경기 화성시 ‘화성송산그린시티대방노블랜드(EAB9 B/L)’ 872가구 등 1831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부산 동래구 ‘e편한세상동래명장(1단지, 2단지)’ 1384가구 등 2910가구를 공급한다.
부산 동래구 명장동 ‘e편
올해 전국적으로 수 많은 신규분양 아파트를 공급한 대림산업이 연말까지도 분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대림산업은 오는 16일 세종시 2-1생활권에 ‘세종 e편한세상 푸르지오’, 부산시 동래구 명장동에‘e편한세상 동래명장’의 견본주택을 동시에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15일 밝혔다.
대림산업과 대우건설이 민간참여 공공분양 방식으로 공급하
계룡건설은 이 달 중순 세종시 2-4생활권 P2에 ‘어반아트리움 더 센트럴’ 상업시설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어반아트리움 더 센트럴’은 연면적 4만 9678㎡에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로 상가 302실, 오피스10실로 조성된다.
이번 상업시설은 인근 대형백화점(예정)과 도시상징광장을 연결하는 곳에 위치한다. 세종시 2생활권의 3만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