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국립박물관단지 및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지식산업센터) 건립계획과 행복도시 1단계 건설사업 평가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추진위에서 논의된 안건별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세계적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행복문화벨트의 핵심시설인 국립박물관단지 건립이 추진된다.
대전 신탄진 금강로하스엘크루 아파트는 현재 대전 분양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11월말 기준으로 미분양세대가 총 102세대다. 현재는 청약통장 없이 선착순 동호지정을 하고있어 더 소진되었을 듯 보인다. 올해 안으로 100%분양도 가능할 듯 보인다.
충청권광역철도가 예비타당성을 통과하고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추진 중이면서 각종 호재에 가장 큰 수혜를
신영건설은 청라국제도시에서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소형 오피스텔 ‘청라 지웰 에스테이트’ 을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오피스텔은 청라국제도시 중심상업지구 일상 C11-2-1블록(서구 연희동 798-1번지)에 들어서는 것으로 지하 6층~지상 15층, 1개 동, 전용면적 20~23㎡ 총 338실 규모다.
이 중 오피스텔은 지상 3층~지상 15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8374가구가 공급된다. 분양 비수기인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달 첫째 주에 2만976가구가 공급된 것에 비해 분양 열풍이 한풀 꺾인 모습이다.
5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12월 7일부터 11일까지는 전국 16개 사업장에서 모두 8374가구가 공급된다. 분양에 들어가는 대표적 단지로는 경기 안산 ‘힐스테이트 중앙’ 115
호반건설은 지난달 27일 개관한 ‘평택 소사벌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개관 첫 날 방문한 5000여 명을 포함해 사흘간 1만8000여 명이 넘는 수요자들이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평택시 비전동 비전고등학교 앞에 마련된 평택 소사벌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은 주차장 입구부터 혼잡했고, 특히 견본주택 2층 유니트에서 시작된 대기 행렬이 계단을 거쳐 1층까
신도시 투자 열풍이 경기도에서 충청도 지역으로 이어지고 있다. 충청권의 교통이나 인프라가 동탄, 화성, 일산, 분당, 김포 등 경기도에 위치한 신도시와 견주어도 뒤처지지 않을 정도로 잘 개발돼 있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충청권 신도시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다.
대표적인 곳은 ‘대전도안신도시’와 ‘천안아산신도시’다. 대전도안신도시는 서대전 IC가
대림산업은 오는 12월 세종시 3-1생활권 M4블록에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30층, 13개동, 전용면적 99~145㎡, 총 84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99㎡A 348가구 △99㎡ B 48가구 △99㎡C 100가구 △99㎡D 326가구 △99㎡E 22가구
11월 둘째 주에는 전국 20개 사업장에서 9401가구가 공급, 청약에 나선다.
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힐스테이트에코마곡역’ 475실, 경기 ‘자이더익스프레스2차’ 1459가구, 인천 ‘인천논현유승한내들와이드오션’ 376가구 등 4005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방에서는 충북 ‘충주시티자이’ 1596가구 등 5396가구를 공급한다
GS건설이 경기도 평택시에서 미니신도시급으로 조성 중인 자이더익스프레스가 2차 분양에 나선다.
자이더익스프레스는 평택시 동삭동, 칠원동 일원 동삭2지구 64만2279㎡ 총 5개 블록에 총 5705가구가 입주하는 평택 최대의 단일 브랜드 대규모 단지로 꾸며진다. 이 중 지난 7월 분양한 1차분 1849가구에 이어 2차 물량 1459가구를 공급한다. 지하
아이에스동서는 오는 23일 인천 청라국제도시 M1블록에서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분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은 총 2029가구 주거복합단지이다. 지하 2층~지상 37층 10개 동으로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84~95㎡ 1163가구, 오피스텔은 45~55㎡ 866실로 조성된다.
주택형 별로는 아파트가 전용면적
아이에스동서는 19일 청라국제도시 M1블록에 공급하는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단지 내에 영재 육성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건설사는 14일 어학전문업체 YBM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해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에 학습관을 조성, 외국어 학습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영어 프로그램은 성인을 비롯해 5세~13세 초등학
포스코건설이 '관저 더샵'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기 전 '현장홍보관'을 운영한다.
포스코 건설은 '관저 더샵'의 아파트 실제 입지와 주변 개발상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현장홍보관'을 조성해 오는 9일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 분양에 들어가는 ‘관저 더샵’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4지구 30블록에 지하 2층, 지상 25층, 9개 동,
경기도시공사가 광교신도시에 이어 조성하는 ‘남양주 다산신도시’가 본격 분양을 앞두고 있다.
25일 경기도시공사는 10월부터 현대산업개발의 ‘다산신도시 아이파크’(467가구) 한양건설의 ‘다산신도시 한양수자인’(640가구), 반도건설의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1085가구) 등 주요브랜드 아파트 2192가구가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 우수정책 수출과 민간기업 진출 확대에 나선다.
박 시장은 2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서울-울란바토르 정책공유 워크숍'을 열어 전자정부, 교통, 주택, 도시개발, 소방, 상수도, 자원회수, 대기질 분야 정책을 소개한다.
워크숍은 울란바토르시에서 도시 현안과 향후 서울시가 투자 가능한 사업을 소개하면
제일건설은 지난 18일 인천 가정지구에 공급하는 ‘가정 4BL 제일풍경채’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결과 3일간 총 1만8000여명이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1층~지상 최고 25층, 9개동으로 전용면적별 △74㎡A 314가구 △74㎡B 100가구 △84㎡A 336가구 △84㎡B 150가구 총 900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가정지구는
제일건설은 오는 18일 인천 가정지구 4BL에 공급하는 ‘가정 4BL 제일풍경채’ 모델하우스를 개관해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1층~지상 최고 25층, 9개동으로 전용면적별 △74㎡A 314가구 △74㎡B 100가구 △84㎡A 336가구 △84㎡B 150가구 총 900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가정지구는 청라국제도시와 루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18일 공급 공고를 시작으로 행복도시 최초의 국민임대아파트 세종시 종촌동 1-3생활권 M5블록 1684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단지는 행복도시 핵심주거 생활권인 1-3 생활권에 위치해 정주여건 우수하며 공주와 세종시를 연결하는 국도 36호선과 BRT와도 근거리에 위치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저금리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새로운 투자처를 발굴하는 투자자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행에서 부동산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특히, 지방에 위치한 상가를 중심으로 블루오션의 투자처를 찾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방이라고 해도 백화점과 관공서가 밀집된 중심상업지역이나 배후상권이 풍부한 생활권, 교통이 편리한 위치에 인
국토교통부의 내년예산이 올해보다 3.8% 줄어든다. 반면 SOC 투자 예산은 예년 수준을 유지했다.
국토부는 2016년 예산안을 2015년 본예산(22조5000억원)에 비해 3.8% 감소한 21조7000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 중 도로・철도 등 SOC 예산안은 20조5000억원으로 본예산 기준 최근 5년간 평균 수준(20조7000억원)이라는
세종시 2-1생활권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세종 2차’에 2만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리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세종시 2-1생활권 P4구역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세종 2차’ 1순위 청약결과 총 77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318명이 몰려 평균 26.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총 11개 주택형이 1순위 당해지역 마감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