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2-1생활권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세종 2차’에 2만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리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세종시 2-1생활권 P4구역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세종 2차’ 1순위 청약결과 총 77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318명이 몰려 평균 26.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총 11개 주택형이 1순위 당해지역 마감됐
2030년 인구계획 80만명을 목표로 세종시 도시개발계획이 속도를 내고 있다. 행복도시 단계별 개발계획에 따르면 현재 1단계(초기활력단계)를 지나 2단계(자족성숙단계)로 넘어가는 시점이다. 도시 성장이 가시화됨에 따라 세종시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이 중에서도 3생활권은 노른자위 중의 노른자라고 불린다. 세종시청, 복합커뮤니티센
제일건설은 오는 9월 인천 가정지구 4BL에 공급하는 ‘가정 4BL 제일풍경채’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단지가 들어서는 가정지구 4BL은 용지 입찰 당시 3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곳이기도 하다.
‘가정 4BL 제일풍경채’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9개 동, 전용면적 74㎡, 84㎡, 총 900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28일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세종 2차’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힐스테이트 세종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체 2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3㎡로 구성된 1631세대의 대단지다. 분양하는 1631세대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94세대 △74㎡ 13
포스코건설과 계룡건설, 금호건설 컨소시엄은 오는 9월 세종시 2-1생활권 P3 구역에 ‘더 하이스트(THE HIGHEST)’를 신규 분양한다.
‘더 하이스트’는 L3블록 지하 2층~지상 19층, 8개동, L4블록 지하 1층~지상 22층, 17개동, M7블록 지하 1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7㎡~124㎡, 총 1417가구로 이뤄진다. 전 가구
근화건설은 오는 28일 견본주택을 열고 세종시 3-1생활권 M2블록에 ‘세종베아채’ 아파트 331세대를 분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세종베아채’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29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2㎡ 161가구, 84㎡ 170가구 등 총 331가구로 구성돼 있다.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세종베아채’는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채광성을 극
현대자동차그룹 주력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현대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으로 오는 8월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세종 2차’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세종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체 2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3㎡로 구성된 1631세대의 대단지다.
분양하는 1631세대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94세대 △74㎡ 13
모아주택산업은 오는 8월 세종시 3-2생활권 L3블록 일대에 ‘세종시 3차 모아엘가 더테라스’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3-2생활권의 마지막 남은 일반 아파트 공급 물량인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0~18층 총 12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84㎡ 152가구 △91㎡ 12가구 △99㎡ 3가구 △101㎡ 210가구 △108㎡ 1
정부가 중동과 중남미에 이어 인도와 필리핀에 우리나라 건설기업의 공사 수주를 지원하는 수주지원단을 파견했다.
국토교통부는 김경욱 건설정책국장과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국토지주택공사(LH), 건설엔지니어링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한 민관합동 수주지원단이 26일부터 31일까지 인도와 필리핀을 방문한다고 이날 밝혔다.
수주지원단은 먼저
국토교통부는 31일까지 민관합동으로 인도ㆍ필리핀에 수주 지원단을 파견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주지원단에는 김경욱 건설정책국장을 중심으로 한국도로공사ㆍ한국수자원공사ㆍ한국철도시설공단ㆍ한국토지주택공사(LH)ㆍ현지 진출 건설ㆍ엔지니어링 분야 민간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수주지원단은 인도 정부 관계자와 함께 인도 정부 핵심사업인 '100대 스마트시티 조성
포스코·계룡·금호건설은 오는 8월 세종시 2-1생활권 P3구역에 ‘더 하이스트(THE HIGHEST)’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세종시 특별건축구역 내 컨소시엄으로 진행된다.
L3블록은 지하 2층~지상 19층, 8개동, 319가구, L4블록 지하 1층~지상 22층, 17개동, 765가구, M7블록 지하 1층~지상 29층, 8개동, 333가구
우남건설은 오는 8월 세종시 대평동 3-1생활권 L3블록에서 공급하는 ‘세종시 우남퍼스트빌’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세종시 우남퍼스트빌’은 지하 1층~최고 15층, 8개동, 전용 50~84㎡, 총 366가구 규모로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단지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세종시 3생활권은 대전과 가까운 세종시 남측 진입 관문으로 세종특별자
올 7~8월 세종시에 역대 최대 물량이 쏟아지며 분양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17일 부동산114와 관련업계 따르면 올 7~8월 세종시에 총 6곳, 4606가구의 새 아파트가 나온다. 세종시 분양 시장이 개막된 2010년 이후 최대 물량으로 지난해 동기(1480가구)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세종시가 행정중심복합도시로서의 위용을 서서히
2030년 인구계획 80만명을 목표로 세종시 도시개발계획이 속도를 내고 있다. 행복도시 단계별 개발계획에 따르면 현재 1단계(초기활력단계)를 지나 2단계(자족성숙단계)로 넘어가는 시점이다. 도시 성장이 가시화됨에 따라 세종시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이 중에서도 3생활권은 노른자위 중의 노른자라고 불린다. 세종시청, 복합커뮤니
오는 8월 수도권 동북부에 조성되는 양주신도시에서 첫 ‘e편한세상’ 아파트가 공급된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양주신도시 A-11(2)블록(양주시 옥정동 산167-3)에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를 8월 중 분양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8개동, 총 761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주거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이하 중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세종시 2-1생활권 P2블록(M2블록, L2블록)에 공급하는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의 청약 접수를 평균 38.21대 1, 최고 54대 1로 전세대 1순위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일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일반공급 총 76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934
개발 호재가 겹친 평택에 단일 아파트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의 단지가 들어선다.
GS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과 칠원동 일원 동삭2지구 64만2279㎡ 총 5개 블록에 짓는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총 5705가구 중 1차분 1849가구를 오는 10일 분양한다.
1차분은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8개 동, 전용면적 59~111㎡으로 구성된다. 전
6월 중순으로 접어드는 셋째 주에는 4600여 가구가 청약에 들어간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셋째 주(6월 15~19일)에는 전국 7개 사업장에서 4650가구를 공급한다. 각 사업장에서 메르스의 여파로 모델하우스 개관 일정을 조율하며 청약물량이 다소 줄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고양시 ‘고양삼송A-4’ 1302가구 국민임대와 경기 양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