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2-2생활권 CR-6블록 일대에 들어서는 크리스마스 상가는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 전용 39㎡부터 873㎡까지 총 148호실로 구성된다. 주차대수는 법정 184대 대비 241대로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미 세종시 2-2생활권은 세종의 강남으로 불리우며 1만여 이상의 브랜드 주거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주요 배후지역인 P1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일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일대 2-2생활권 M2블록에 10년 공공임대아파트 1164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LH 아파트건설 50주년을 기념한 디자인 특화단지로 LH는 2013년 세종시 2-2M2블록에 디자인 시범사업을 추진해 13개 응모안 중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한 이 작품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공급되
반도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에서 4번째 아파트 공급 물량인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4차’를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8일 개관 예정인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4차’는 단지앞 구래역(예정)출구역세권 및 BRT 정류장, 특화설계, 중심상업시설, 도보로 이용가능한 학군 등 다양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이 아파트는 김포한강신도시 마산동 Cc-01BL에 들어서
GS건설이 경기도 평택에 총 5700여 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를 만들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다.
GS건설은 오는 6월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 칠원동 일원 평택 동삭2지구에 총 1849가구 규모의 ‘자이더익스프레스’ 1차분을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4만2279㎡에 총 5개 블록으로 이뤄진 이 지구에 자이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는 1단계 사업이다.
올해 연초부터 분양시장의 열기가 달아오른 데 이어 2분기에는 경기도 북부 지역에서 신규 공급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들 물량은 서울 시세보다 저렴한데다 최근 교통망도 개선되고 있어 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2분기 경기 북부에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1만3967가구에 달한다. 지역별 공급 규모는 △고양시 5060가구 △남
호남고속철도가 4월 1일 광주송정역 일원에서의 개통식을 시작으로 2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 호남고속철 개통으로 서울 용산역에서 광주송정역까지 1시간33분이 걸린다.
호남고속철도 고속신선은 오송역에서 시작해 공주역, 익산역, 정읍역을 거쳐 광주송정역까지 182.3km를 건설한 사업으로, 총 8조3529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호남고속
LH 인천지역본부 청라영종사업본부는 청라국제도시내 주상복합용지(M1블록) 1개 필지를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급대상 주상복합용지 M1블록(6만9205.6㎡)은 60~85㎡형 1382가구를 건축할 수 있으며 용적률 310%(주거 206%)로 주거부분은 전체 건축 연면적의 70%미만으로 허용된다.
공급예정가격은 1737억(3.3㎡당
앞으로 아이폰으로도 세종시 음식점, 공공기관, 금융·의료·쇼핑·주유 시설 등 각종 생활정보와 BRT, 시내버스 등 실시간 대중교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국무조정실은 아이폰을 이용하는 세종시민과 정부부처·국책연구기관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이 생활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세종시 가이드 아이폰 앱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2012년 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2030년까지 인구 50만명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복도시에 병원,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 핵심 시설을 집중 유치한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올해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행복청은 올해 3대 추진방향을 △도시 성장동
세종시청앞에 대형 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2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3-2생활권 C1-1 블록과 C1-2 블록에는 ‘스마트허브Ⅰ·Ⅱ’상가가 건설된다.
‘스마트허브Ⅰ·Ⅱ’는 지하 3층~지상 8층 높이로 연면적은 각각 1만9509.72㎡, 1만9759.46㎡ 다. 건물당 116개의 점포로 구성돼 총 332점포가 공급된다.
2014년 분양시장이 막바지에 달했다. 12월 넷째 주에는 전국 10개 사업장 5676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구리더샵그린포레’ 236가구, ‘수원호매실호반베르디움’ 567가구의 분양소식이 들려온다. 지방은 4873가구가 공급되며 ‘세종한양수자인엘시티’ 760가구, ‘대구수성IPARK’ 455가구 등을 눈여겨 볼만하다.
세종 세종시 ‘세종한양수자
세종시 내 6번째 ‘한양수자인’ 아파트, ‘세종 한양수자인 엘시티(EL CITY)’가 본격 공급을 앞두고 있다.
한양은 오는 12일 세종시 3-3생활권 L2블록에 위치하는 ‘세종 한양수자인 엘시티(EL CITY)’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을 시작한다. 이로써 세종시 내에만 총 5449가구에 달하는 한양수자인 브랜드타운이 구축돼 일대 랜드마크 단지로 한발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 5개 사업장 1578가구가 공급된다. 지난주 1만6000여 가구 공급에 비해 물량이 크게 감소했다. 12월 분양 예정물량이 2만여가구 남아 있지만 겨울 기습한파와 건설사가 2014년 사업을 마무리하는 영향으로 내주 청약시장은 쉬어가는 분위기다. 이번 주는 ‘대구역센트럴자이’ 1005가구를 눈여겨볼 만하다.
대구 중구 ‘대구역센트럴
부동산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세종시에, 대규모 오피스 상가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종시 중심상업지역인 2-4생활권(CB6-2BL)에 들어서는 ‘르네상스빌딩’은 국세청 정문과 백화점 부지에 위치하는데다 인근에 로데오거리와 2생활권의 38,000여 배후세대의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곳이다.
또 올 12월 안으로 국세청과 중앙행정
전국적으로 미분양 매매 바람이 불고 있다. 전세값 상승 추이가 심상치 않고 신규 입주 물량이 줄어든 탓에 매매 수요자들이 미분양 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다.
때문에 미분양 무덤으로 불리던 김포, 용인, 그리고 인천 영종·청라지구 등지에서 최근 들어 거래량이 눈에 띄게 늘었다. 올 연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입주가구수가 줄어들 전망으로 전세난은 더욱 가중될 듯
전셋값이 오르다 못해 서울 아파트 10곳 중 1곳은 전셋값이 서울 평균 매매가격보다 높다는 통계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안정적인 삶을 위해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늘며 수도권 주거밀집지역의 거래가 늘고 있다.
최근 부동산써브가 국토교통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올 3분기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는 2분기 대비 22.1% 감소했다. 특히 전세가율이
모아종합건설은 세종시 도담동(1-4생활권)에 들어서는 ‘세종 모아미래도 포레스트 아파트’를 오는 8일부터 선착순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지상 18층짜리 건물 15채 이뤄진 이 아파트 단지는 전용면적 84㎡ 617가구와 99㎡ 106가구 등 모두 723가구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3.3㎡당 787만∼822만원이다.
이 단지는 녹지비율이 43%를 차지
청라국제도시가 비즈니스 기능을 갖춘 금융도시로 변화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면서 지금까지 개발 예정이던 시설이 하나씩 현실화 되고 있다. 현재 하나금융타운 완공이 2017년 예정되어 있고, 청라국제도시랜드마크 시설 청라시티타워 개발을 추진하면서 청라중앙호수공원 조망의 가치가 재평가 받고 있는 실정이다.
청라중앙호수공원 최고의 조망을 자랑하는 ‘청라푸르지오’
기준금리 2.00%로 저금리 시대가 지속되면서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날로 커져나가고 있다. 이는 이자로 얻는 수익보다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통해 얻어지는 임대수익이 더욱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자금력을 갖춘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 후 수익형 부동산을 많이 찾는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과거 시세차익을 위한 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