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청사의 세종시 이전이 본격화됐다. 지난 9월 서울 정부중앙청사에 있던 국무총리실이 정부부처 중 가장 먼저 정부세종청사로 이전한 가운데 국토해양부와 농수산식품부를 필두로 과천청사 부처들도 이전작업이 한창이다.
“이사를 간다는 설렘과 그동안 정들었던 청사를 떠나야 하는 서운함이 공존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야 하는 안타까움도 있고요.” 지
제일건설㈜는 지난달 30일 세종시 중앙행정타운 도보권인 1-4 생활권 M8블록에 들어서는 ‘세종시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세종시 제일풍경채 센트럴’은 올해 안에 마무리할 수 있는 세종시 마지막 분양 아파트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하 1층, 지상15 ~ 29층, 전용면적 95㎡ 504가구와 106㎡ 196
세종시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인 ‘세종 한신휴시티’의 분양 열기가 뜨겁다.
한신공영은 세종시 1-4생활권 중심상업지역인 C5 BL에 지하4층∼지상8층, 분양면적 57∼144㎡ 421실로 건립되는 ‘세종 한신휴시티’가 오는 22일까지 청약접수 순번대로 계약을 체결하는 기간을 거치고 23일부터는 선착순 분양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국무총리실 등 정부
‘편의 중심지’ 강남과 ‘문화의 중심지’ 강북의 장점이 합쳐진 실속형 아파트가 최근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리얼투데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강남 지역에 속한 아파트의 장점에 대해 다양한 편의시설과 학군, 테헤란로 등에 오피스가 밀집해 있는 곳의 접근성이 강점이라고 말한다. 반면 강북은 청계천 문화거리, 북촌 한옥마을 등의 고즈넉한 ‘문화
11월 둘째 주(11월12~16일)에는 송도국제도시를 비롯해 세종시, 서울 동대문구 등에서 9300여 가구의 청약 물량이 쏟아진다.
9일 부동산전문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 청약 물량은 전국 20곳 9346가구이며 모델하우스 오픈 단지는 11곳이다.
오는 12일 청계 푸르지오 시티(오피스텔ㆍ도시형생활주택)를 시작으로 14일에는 △송도 더
취득세 감면 조치 등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대책으로 매매시장이 일부 살아나면서 가을 신규 분양 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장기 불황에 따라 최근 분양 하는 단지들은 주변 시세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낮은 사례도 적지 않아 새 집으로 갈아타기나 내집 마련 실수요자들에 희소식이 되고 있다. 최근 전세가 고공행진도 수요자들이 분양시장으로 눈을 돌리
팅크웨어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9월 정기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업그레이드 대상은 ‘아이나비 3D’ 및 ‘아이나비 2D’ 전자지도, 그리고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된 ‘아이나비 3D 컬러패키지’이다.
지난 19일 출시한 스마트폰 용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AIR’는 출시 전에 해당 내용이 반영되어 별도의 업그레이드는 필요 없다.
2014년까지 세종시로 이전하는 부처 공무원은 1만여명이 넘는다. 올해에만 4100여명이 직장을 따라 세종시로 이주해야 한다.
총리실에 따르면 세종시에 있는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은 사람은 현재 7000여명에 달한다. 그러나 부처 이전시기와 아파트 입주시기가 대부분 일치하지 않는다. 2012~2013년 입주물량이 많다보니 공급이 제때 이뤄지지 않고 있기
세종시에 분양중인 상업시설 1층의 3.3㎡당 가격은 최저 1300만원에서 최고 3400만원으로 2.6배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상가정보제공업체 에프알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현재 세종시에서 분양을 진행 중인 상업시설은 총 9개로 푸르지오시티 1·2차 등 4개의 오피스텔 상가와 세종프라자 등 3개의 저층 상가(4층 이하), 세종메디피아 등 2개
정부 부처 이전을 앞두고 세종시의 상업용지 입찰 열기가 뜨기운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상가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달 말 공급한 세종시 내 상업업무용지 30필지, 근린생활용지 20필지, 준주거용지 4필지, 보육시설용지 7필지 등 모두 61필지 중 54필지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낙찰된 54필지에 유입된 낙찰총액은
충남 세종시 1-4생활권 2개 블록에서 593가구를 분양하는 모아주택산업은 내달 16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M1블록은 최고 29층 5개동 59㎡ 403가구로 이루어지며, L4블록은 최고 18층 4개동 84㎡와 98㎡ 190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M1블록은 주변 지역에 단독주택 부지가 많은 데다 방죽천이 가까워
두산건설은 세종시의 관문인 충북 청원군 오송 생명과학단지에서 ‘오송 두산위브센티움’을 분양중이다. 두산위브센티움은 전용면적 기준 약 22∼60㎡의 소형, 30개 타입으로 이뤄진 총 1515실로 구성된 3개동, 지하 2층 지상 25층 규모의 대형 오피스텔이다.
오송 생명과학단지는 식약청, 국립보건연구원 등 국책기관 6곳 및 17개 기업체가 입주하는 등 향후
올 하반기 수도권 분양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동탄2신도시에서 6개 건설사가 동시분양을 실시한다.
동탄신도시는 서울과 가까워 출퇴근이 가능하면서도 첨단자족형 복합도시로 육성되는 장점 때문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 관심까지 끌고 있는 곳이다.
이번 동시분양에는 롯데건설, 우남건설, 호반건설, KCC건설, GS건설, 모아종합건설이 총 5519가구를 공급한다.
롯데건설은 수도권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동탄 2신도시에 ‘동탄 롯데캐슬 알바트로스’를 6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동탄 롯데캐슬 알바트로스는 지상29층 아파트 16개동에 모두 1416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로 전용면적 101㎡ 976가구, 122㎡ 430가구와 펜트하우스 185㎡ 2가구, 241㎡ 8가구로 구성된다.
동탄2신도시는 5.10 대책의 최대 수혜지
지하철 8호선 연장(2014년 착공)과 경춘선복선 별내역 개통(2012년말) 지하철 4호선 연장(진접선), 종합쇼핑센터 메가볼시티 입점 등 교통 및 편의시설이 단계적으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 신도시 특성상 편의시설 미미..속속 입주 이뤄져 = 지난 2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지송 사장은 기획조정실에 특명을 내렸다.
세종시로 이주하게 되는 공무원 10명 중 4명이 나홀로 행을 선택하고 있어 발빠른 투자자들이 세종시 내의 소형주택을 주목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국무총리실이 세종시로 이전하는 16개 중앙행정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1만179명 중 40.6%인 4132명이 나홀로 이주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세종시내
모아주택산업이 오는 5월 충남 세종시 1-4생활권 2개 구역에서 ‘모아엘가’ 600가구를 분양한다.
세종시 연기군 남면 1-4생활권 M1구역에 최고 29층 5개동 59㎡ 407가구로 지어진다. L4구역에도 최고 18층 4개동 64㎡ 65가구, 99㎡ 128가구 등 193가구로 구성된다.
모아주택이 들어서는 1-4생활권은 중앙행정권역과 가장 인접한 지
봄을 맞아 움츠렸던 상가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투자패턴이 변하면서 임대형 부동산이 갈수록 인기를 끄는 분위기다.
특히 수익형 부동산의 원조 격인 상가는 비교적 안정적 수익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최근 상가 투자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 예전만 못하기 때문에 직접 발
현대산업이 행정중심 복합도시 세종시에 힐스테이트 아파트를 공급한다.
현대건설은 충남 연기군 세종시 1-4생활권 M7 구역에서 978가구를 4월 중에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 2층에 지상 30층짜리 9개동, 전용면적 84~99㎡ 규모로 구성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4년 10월이다.
세종시 1-4생활권은 세종시에서 입지조건이 우수한 곳이다. 힐스
현대건설이 행정중심 복합도시 세종시에 힐스테이트 아파트를 공급한다.
현대건설은 충남 연기군 세종시 1-4생활권 M7구역에 876가구를 오는 4월 중에 분양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지하 2층, 지상 30층짜리 9개동 전용면적 84~99㎡ 규모로 구성돼 있다. 입주는 2014년 10월 예정이다.
세종시 1-4생활권 중 힐스테이트가 들어서는 M7구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