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건설산업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바이오폴리스에 위치한 ‘오송역 파라곤 센트럴시티’ 단지 내 상가를 분양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앞서 분양한 ‘오송역 파라곤 센트럴시티 2·3차’ 상가는 계약 3일만에 완판된 바 있다.
무엇보다 이 상가는 두터운 배후수요가 장점이다. ‘오송역 파라곤 센트럴시티1·2·3차’ 총 5,842가구의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 입주 전 광역교통 개선책 조기 이행을 위해 교통전문가 협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LH는 17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이한준 LH사장과 국토도시개발본부장, 교통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도시 광역교통 현안 논의를 위한 교통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 사장이 신도시 ‘선교통, 후입주’ 체
올 상반기까지 세종시에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방안이 마련된다. 또 약 6000세대가 착공 및 준공 예정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행복청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대통령 제2집무실(국정운영기능)과 국회 세종의사당(입법기능) 건립에 따라 체계적 관리와 국가적 상징성 확
정부가 올해 6월까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연장과 D·E·F 등 추가 노선에 대한 추진방안을 수립해 임기 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목표로 하기로 했다. 또 지방 5대 광역철도와 영월~삼척 고속도로에 대한 예타를 추진하고 하반기부터는 경전·전라·동해선에서 수서발 고속철도를 탈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혁신과 성장의 대한민
서울 복정과 경기도 성남시 모란역, 남한산성을 잇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us Rapid Transit, 이하 BRT)가 2025년부터 순차 운행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성남~복정 광역 BRT 사업에 대한 개발계획을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길이 10.2㎞(사업비 419억 원, 국비 50% 지원)의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올해 주거 안정과 전세사기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2일 밝혔다.
원 장관은 이날 국토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합동 시무식을 개최하고 정책대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원 장관은 전세사기와 관련해 “사기 근절을 위해서 국가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며 “최근 악질적인 전세 사기로 소중
서울 여의도 및 청와대 인근, 인천시, 충남 등에서도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이 추진된다.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는 민간기업이 자율주행 서비스를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국토교통부는 제도 시행 2년만인 올해 12개 시·도, 16개 지구가 지정돼 있고 추가 지정을 희망하는 지자체도 지속 증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추가를 희망하는 지자
LG유플러스는 세종특별자치시의 버스정류장에 모빌리티AR 서비스를 활용한 ‘AR버스정류장’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모빌리티AR은 버스·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 등에 투명 OLED 디스플레이를 설치하고, 위치·상황·이용자 맞춤형으로 AR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투명 OLED 디스플레이에서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편리한 교통, 시정, 주변
부산 오시리아, 전라북도 익산시 2개 신규 지구와 기존 충청권(충북·세종) 지구의 연장인 대전광역시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다. 이에 따라 자율차 서비스 가능 지역이 전국 12개 시·도 16개 지구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에서 이들 3곳을 신규 지구로 확정해 11월 중 고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자율차 시범운행지
김포에 4만6000가구 규모 신도시5호선·BRT 등 콤팩트시티 조성땅주인·투자자 문의로 부동산 북적조정대상지역 해제…지역경제 숨통“콤팩트시티 구축 경험 축적되면서울 도심 재정비에 도입될 수 있어”
“수도권 2기 신도시 중 서울 접근성이 가장 우수한 곳인데 광역 교통망이 부족해 그동안 저평가됐다. 규제지역에서 해제될 때만 하더라도 매수 문의가 많지 않았
국토교통부는 오는 15일 3기 신도시 중 처음으로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부와 사업시행자인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 국회, 계양구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와 주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는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을 도
정부가 서울 5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 확충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김포한강신도시 생활권 사이에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를 수도권 서부지역 스마트 자족도시로 발전시킨다.
11일 국토부에 따르면 5호선 연장의 기반이 되는 지자체 간 협약과 연계해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조성을 발표하고, 수도권 서부 지역의 광역교통난 해소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
정부가 광역철도ㆍ트램ㆍ간선급행버스(BRT) 등 권역별 광역교통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이달 20일부터 일주일간 권역별 광역교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권(부산·울산·경남, 7월 20일), 광주권(광주·전남·전북, 7월 21일), 대전권(대전·세종·충남·충북, 7월 25일)
BNK부산은행은 11일 경기남부지역 시장 개척과 영업 교두보 마련을 위해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에 평택지점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평택지점은 평택시 내 대규모 신도시 조성 지역인 고덕신도시에 자리 잡고 있다. 주변에는 송탄산업단지, 칠괴산업단지, 삼성반도체 캠퍼스 공장이 인접해 있어 다양한 금융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2028년 평택시청 이전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26일 CSR 국제 콘퍼런스 참석“기업의 역할 확대…민간 주도 성장 위해 노력하겠다”
“사회공헌을 위주로 했던 기업이 사회적 책임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지역사회, 근로자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를 포용하는 사회 문제 해결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26일 ‘2022 함께하는 기업 CSR
대한상공회의소가 오는 24일 대한상의 회관에서 '신기업가정신 선포식'을 갖는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경제계 대표로 선포식을 주도한다. 행사에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대기업에서부터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경제단체장,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 등 스타트업까지 참석할 예정이다.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행사 취지에 대해 "과거에 비해 기업의 역
행정중심복합도시에 2030년까지 수소충전소가 현재 2곳에서 6곳으로 늘어난다. 또 간선급행버스(BRT)가 공주까지 연결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27일 지속 가능하고 품격있는 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시설국 주요추진사업을 발표했다.
행복청은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도시 건설 △광역 상생발전을 위한 광역교통 인프라 확대 △편리한 첨단 교
도심과 외곽을 연결하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자율주행 상용화 서비스 기반이 마련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BRT에서 자율주행차량이 주행할 수 있도록 ‘신교통형 전용차량 종류’를 고시했다고 20일 밝혔다.
BRT는 전용주행로, 입체교차로, 정류소 등의 시설을 갖춰 전용차량이 운행하는 대중교통체계다. 전용주행로에서 통행 가능한 차량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행복주택 1651가구에 대한 1분기 입주자 통합모집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층에 시세대비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되는 임대주택이다.
공급대상은 수도권 5곳 1022가구와 지방권 2곳 629가구 등 전국 7개 지구 총 1651가구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수도권 2개 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