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 등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이 16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본격 시행된다. 사전청약 제도는 공공택지 등에서 공급되는 공공분양주택의 공급 시기를 약 1~2년 앞당기는 제도다.
정부는 올해 사전청약을 통해 총 3만200가구를 공급한다. 7월 4300가구, 10월 9100가구, 11월 4000가구, 12월 1만2800가구가 공급된다.
3기 신도시 중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은 세종시 6-3생활권 L-1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자이 더 시티'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16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세종 자이 더 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짜리 24개 동에 총 1350가구(전용면적 84~154㎡)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된다. 총 44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행주대로∼당산역을 잇는 올림픽대로와 수석 나들목(IC)∼강변역을 잇는 강변북로에 가변식 중앙분리대로 차선을 조정해 차량 정체를 최소화하는 BTX(Bus Transit eXpress)가 달린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1∼2025)'을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건설과 GS건설 컨소시엄은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일원에 계양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인 '힐스테이트 자이 계양'을 7월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자이 계양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15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2371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812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로 △39㎡ 133가구 △53㎡A 256가
반도건설은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크랙&칼'의 디자인이 접목된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 고덕'을 7월 분양한다.
크랙&칼은 파피에르 고덕의 중앙광장, 상가 게이트와 공용 홀, 설치 조명물 등 건물디자인에 참여했다.
파피에르 고덕은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일대 연면적 3만1179㎡ 부지에 303개 호실 규모로 들어선다. 고덕국제신도시 최중심 입지에
업무지구, 판교의 1.7배 규모철도 연계 S-BRT 정거장 5개1만7000가구 중 6066가구 공공임대
인천 계양지구가 3기 신도시 중 처음으로 지구계획이 확정됐다. 신도시의 구체적인 도시 조성 배치도가 완성된 셈이다.
국토교통부는 3기 신도시 최초로 인천 계양신도시(333만㎡)의 지구계획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인천 계양신도시의 녹
3기 신도시 중 인천 계양이 처음으로 지구계획이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2일 인천 계양 신도시 333만㎡의 지구계획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 신도시의 지구계획은 도시·교통·환경 등 관련 전문가·지자체 등이 참여해 수립했다. 이후 공공주택 통합심의위원회·수도권 정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구계획이 최종 결정됐다.
1만7000가구 주택 공급
인천 계양 신도시는 '미래로 향하는 새로운 길의 도시'를 개발목표로 4가지 특화전략을 마련해 추진한다. △보행특화도시 △창의혁신도시 △아이돌봄교육도시 △미래지향도시 등이다.
우선 어디서나 5분 이내로 걸어서 접근이 가능한 선형공원 '계양벼리'를 조성하고,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도시생활서비스가 제공되는 보행특화도시로 만든다.
계양벼리를 중심으로 공동주택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한미정상회담이 열린 미국 워싱턴에서 한ㆍ미 재계의 실질적 협력을 위한 경제외교를 펼쳤다.
23일 대한상공회의소와 SK는 최태원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에 취임한 이후 첫 해외일정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사절단에 참여했으며, 미국 측 재계 인사들과 경협 네트워크를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절단에 참여한 유일한 경제단체장인 최
반도건설은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중심상업지구(비즈니스콤플렉스타운)에 주거형 오피스텔과 상업시설로 이뤄진 복합단지를 선보인다.
반도건설은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2개 블록에 총 1116실로 구성된 '고덕신도시 유보라 더크레스트'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을 6월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고덕신도시 유보라 더크레스트는 블록별로 9-1-1은 지하 4층,
경기 고양시 아파트값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고양시 일대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수혜지로 확정되면서 덕양구·일산동구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가파르다.
1일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이 발표한 주간 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4월 다섯째 주(26일 기준) 경기 아파트값은 올해 들어 이번 주까지 10.0%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고양시 덕양구가 17.9
금호건설-신동아건설-HMG파트너스 컨소시엄은 세종시 산울동 ‘리체스힐’ 상가를 다음 달 분양한다.
리체스힐은 컨소시엄이 산울동에 짓는 주상복합 아파트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내에 있는 상가다. 지상 1~2층 높이로 192실(H2 블록 132실ㆍH3 블록 60실)이 공급된다. 2024년 1월 입주를 시작한다.
리체스힐은 1567가구 규모 대단지인
GS건설이 30일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일원에서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아파트 '용현자이 크레스트'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용현자이 크레스트는 지하 2층~지상 34층, 1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2277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지구주민 우선 공급을 제외한 일반 분양은 1499가구다. 일반분양 타입별 가구수는 △전용 59㎡A 527
수도권에 성남~복정 등 광역간선급행버스(BRT) 5개 노선이 신설된다. 대전권에는 세종~공주·청주를 잇는 광역 BRT가 새로 생긴다. 이를 통해 대도시권 전체 광역통행 발생량의 대중교통 분담률을 높여 혼잡도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교통연구원은 29일 공청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2021~2040) 및 제4차
대우건설은 쌍용건설과 함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일대에서 분양하는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오는 26일 개관한다.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6층 17개 동에 1538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870가구다. 전용면적별로 △59㎡ 2가구 △74㎡ 1가구 △84㎡ 798가구 △102㎡ 29
대우건설이 쌍용건설과 함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일대에서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아파트를 분양한다.
총 3개 단지로 구성되는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6층 17개 동 1538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중 전용면적 59~103㎡ 87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 단지는 인근에 기존 공급된 단지들과 신규 분양 예정 단지까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 컨소시엄은 17일 세종시 산울동(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H2블록ㆍH3블록)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주상복합건물인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높이로 지어진다. 이 가운데 오피스텔은 217실로 지상 3~6층에 배치된다. 호실당 전용면적은 20~35㎡다. 입주는
API 성명 추진, 산업계 태도 변화 신호탄 미국 USTR, 탄소국경조정세 올해 무역 어젠다에 포함 EU도 탄소국경세 도입 추진 머스크 “탄소 배출 줄일 첫 번째 방법은 세금”
미국 석유·천연가스 업계 로비 단체인 미국석유협회(API)가 탄소 배출에 가격을 책정하는 정책에 대한 지지 성명을 준비 중이다. 10년 전 탄소세 부과에 앞장서서 반대하던 단체가 입
경기 고양시 덕양구 집값 상승세가 가파르다. 광역급행철도(GTX)-A노선 등 교통 호재 영향으로 일산 등 주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던 시세가 ‘키 맞추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1일 KB국민은행 통계에 따르면 고양시 덕양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2.3% 올랐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2%대를 기록한 주간 최고 상승폭이다.
올해 들어 덕양구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