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닥, 9일 오전 7시경 해킹 피해…거래소 보관 자산 23%비트코인·이더리움·위믹스·테더 등 약 180억 원 규모“해킹 자금 일부, 해외거래소로 흘러간 것으로 추정”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GDAC)이 해킹으로 약 180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도난당했다.
지닥에 따르면 9일 오전 7시경 지닥 핫월렛에서 해킹이 발생해 거래소 총 보관 자산의 23%가
지닥 “해킹 피해…거래소 보관 자산 23% 사라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GDAC)이 해킹 피해를 입었다고 10일 밝혔다.
지닥에 따르면 9일 오전 7시경 지닥 핫월렛에서 해킹이 발생해 거래소 총 보관 자산의 23%가 식별되지 않은 지갑으로 전송됐다.
해킹피해 자산은 △비트코인(BTC) 60.80864074개 △이더리움(ETH) 350.5
샌프란시스코서 인재 채용 행사 'BTC' 개최美 주요 대학 및 연구소 석·박사 40여 명 참가
LG에너지솔루션이 인재를 선점하기 위해 미국 주요 대학과 연구소 석·박사를 대상으로 채용행사를 열었다.
LG에너지솔루션은 8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글로벌 우수 인재 채용행사 ‘배터리 테크 컨퍼런스(BTC)’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용자 구매 주기 데이터 분석…매일(46%), 매주(33%), 매월(21%) 순자산별 비중은 비트코인 70%, 이더리움 30%…수익도 비트코인 10%↑적립식 가상자산 구매 서비스···변동성 최소화해 안정적인 투자에 도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출시 1주년을 맞은 적립식 가상자산 구매 서비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비스 이용자들이 평균 30%가 넘는
다날은 4월 5일 페이코인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날-유니온페이 선불카드’ 글로벌 서비스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페이코인(PCI)을 지급해주는 럭키드로우와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다날-유니온페이 선불카드는 현지통화로만 결제돼 환전수수료가 없고 신용카드, 휴대폰결제, 계좌이체 등 충전 수단을 지원한다. 페이코인 앱 내에서 쉽게 발급
금리인상 완화 기대감에 2.8만 달러 유지하던 비트코인, 파월 발언에 ‘급락’파월 연준 의장, “연내 금리인하 없다”…‘주식↓ㆍ채권↑’ 시장 반응 재각각옐런 美 재무부 장관과 메시지도 엇갈려…“불안 심리로 방향 설정 시간 필요”
비트코인 가격이 3월 FOMC 결과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위원회 의장 발언 등에 출렁였다. 국내 전문가는 미국 주요 인사들
비트코인, 20일 새벽 한때 2.8만달러 터치…지난해 6월 이후 처음온체인 데이터 애널리스트들, “강세장 시작됐다”…각종 지표 우호적국내 전문가, “미 연준 양적완화 기조…위험 헷지 수요 BTC로 옮겨와”
비트코인 강세장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속속 나오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를 분석하는 애널리스트들은 RSI, MRVR 등 지표를 근거로 상승장을 확
국내는 메이저 디지털자산 결제·해외는 페이코인 결제로 이원화“새로운 사업모델 반영, ISMS 신규인증 절차 완료 후 실명계좌 논의”
가상자산 간편 결제서비스 페이코인이 국내 결제 서비스 잠정 중단을 공식화했다. 제도 환경이 뒷받침될 때까지 국내·해외 사업을 이원화해 사업구조를 개편한다는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이용이 막힌 페이코인 대신 다른 메이저 디지
이용자 276명ㆍ두나무 기부금 합산 약 4.4억 원피해 지역 재건, 어린이 의료, 교육 지원 등에 활용
두나무가 업비트 이용자들과 함께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기금을 모금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 중인 두나무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4일 정오까지 업비트 이용자들과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
한 달 새 최대 일일 상승 폭
가상자산(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이 실리콘밸리은행(SVB) 붕괴 속에서도 2만4000달러를 넘어섰다.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거의 한 달 만에 가장 큰 일일 상승 폭을 보이면서 오전 한때 2만4500달러(약 3198만 원)까지 치솟았다.
이번 비트코인 가격 급등은 일부 투자자들
기존 가상자산 97종 원화마켓으로 통합…10종 가상자산 신규 상장
빗썸이 BTC마켓 거래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3월 6일 오후 11시 30분부터 4월 7일까지다.
이벤트는 3월 7일 BTC 마켓 개편을 개념으로 진행된다. 이날 빗썸은 슈퍼워크(GRND), 오브시티(ORB), 클레이스왑(KSP), 클레이다이스(DICE
두나무가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튀르키예 남동부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잇따른 여진으로 추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업비트는 유니세프와 함께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 모금 캠페인에 동참키로 했다.
이번 모금 캠페인은 업비트 이용자가 기부를 위한
채굴 난이도 43조 해시로 직전 최고치인 39조3500억 해시 넘어서비트코인 가격 회복세에 채굴업체 경쟁 심화로 채굴 난이도 상승“생산 비용 높아지기 때문에 매도 압력 줄어들 가능성 있어”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최고치를 다시 한번 넘어섰다. 최근 가상자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채굴업체들의 채굴 경쟁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2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
국내 투자자 10명 중 6명, “올해 가상자산에 투자할 계획 있다”연령 낮을수록 투자 계획 ‘소극적’…남성 절반 이상 “투자할 것”“긴축완화 기대감과 투명성 제고로 BTC 가격 상승한 영향” 분석
가상자산 시장이 회복하면서 크립토 겨울 간 얼어붙었던 투심이 돌아오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3200만 원을 돌파한 가운데, 절반이 넘는 투자자들이 올해
가상자산 사업자 36개사 중 사업자 구분은 거래·기타업 뿐규제 공백에 투자자 보호 문제ㆍ사업 리스크 대두 “특금법 규제 공백 가상자산 기본법이 해결해야”
가상자산 업계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금융당국의 이분법적인 사업 신고 수리 범위에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수탁·운용·평가·공시 등 나날이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는데, 사업자 신고 수리는 거래업자·기타업자
바이낸스, 비트코인 현물 거래 점유율 98%…시장 전체 영향력↑ 여러 거래소 경쟁 필요하지만, ‘바이낸스 위기→시장 위기’ 우려도전문가, “파장 크겠지만, STO·DEX 등 대안시장으로 이동할 것”
세계 1위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비트코인(BTC) 현물 거래량 점유율이 98%에 이른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 전체에 바이낸스가 끼치는 영향력을 짐작할
9주년 맞은 코인원, 성과 및 향후 계획 공개카카오뱅크 제휴 이후 신규가입 빠르게 증가올해 제품 고도화, 코인원 플러스 상품 다양화 집중할 것
국내 대표 전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창립 9주년을 맞아 제품 고도화, 코인원 플러스 상품 다각화에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21일 밝혔다. 더불어 9년간 기업의 다양한 성과를 담은 인포그래픽도 공개했다.
코인
델리오, 헤이비트 등 가상자산 예치 상품 제공 중펀드와 유사하지만 위험성 고지 측면은 상대적으로 부족가상자산 예치업 관련 규제 없어 구체적인 검사 어려워
지난해 고팍스의 고파이 사태로 가상자산 예치 운용업의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가상자산 예치 운용업은 관련법이 마련되지 않아 구체적인 규율이 먼저 필요하다는 것이 금융당국의 입장이다. 바이낸스의 고
크립토뱅크 델리오가 토큰증권(STO) 장외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STO) 가이드라인을 공개하며 자본시장법 규율 내에서 시장 개방을 전면 허용하겠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이 참여한 토큰증권 가이드라인에는 디지털자산의 증권 여부 판단 기준을 비롯해 향후 마련될 토큰증권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