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중국에서 아파티닙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미국 신약개발사 LSKB사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다.
19일 에이치엘비생명과학에 따르면 미국소재 신약개발 전문회사인 관계사 LSK BioPartners, Inc.(이하 LSKB)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500만 달러를 투자해 2.03%의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동사가 보유한 LS
한미약품이 글로벌제약사에 기술 수출한 신약 물질들이 속속 후속 개발단계에 진입하며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일라이릴리는 최근 한미약품으로부터 기술 이전받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M71224'의 글로벌 임상2상을 시작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한국과 미국을 포함한 13개 국가에서 총 182명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201
신약개발 바이오 벤처 크리스탈지노믹스(이하 크리스탈)가 3530억원 규모의 해외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크리스탈은 전임상 개발 중인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신약 후보(CG 026806)를 바이오 벤처사인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이하 앱토즈)에 기술 수출했다고 8일 밝혔다. 계약금 및 단계별 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3530억원 규모다. 상업화 이후에는
에이치엘비의 아파티닙(Apatinib)이 학술지 네이쳐 리뷰(Nature Review)에 소개됐다. 회사 측은 라이센스 협상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이치엘비는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학술지 네이쳐 리뷰에 아파티닙에 대한 리뷰가 게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아파티닙 - 난치성 위암치료를 위한 3차 치료요법’이라는 리뷰
에이치엘비는 계열사를 통해 표적항암제 아파티닙을 개발하고 있는 미국의 LSK바이오파트너스(LSKB)의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기존에 LSKB 지분 59.19%를 보유하고 있던 에이치엘비는 계열사인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을 통해 6.73%를, 인공간 개발회사로 에이치엘비의 자회사인 라이프리버를 통해 2.10%의 지분을 추가
표적항암제 아파티닙의 가치가 1조9500억원에 달한다는 소식에 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에이치엘비가 상승세다.
3일 오후 2시36분 현재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1.38%(55원) 오른 4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치엘비는 전 거래일 대비 2.03%(400원) 오른 2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키움증권은 아파티닙의 가치를 1조9500
에이치엘비는 자회사인 LSK 바이오파마(이하 LSKB)의 아파티닙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LSKB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16 Gastrointestinal Cancers Symposium에 참가해 아파티닙의 미국ㆍ한국 임상2상 A결과를 소개한 가운데, 암전문 저널 Cancer Letters가
[에이치엘비생명과학으로 사명 변경…신규사업 추가]
에너지솔루션이 인공간 및 헬스 케어, 의약품 제조, 유통에 이르기까지 20여개의 바이오 관련 사업군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하고 본격적인 바이오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11일 ESCO 사업을 비롯한 에너지사업을 영위해 온 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이날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에이치엘비생명과학으로 사명변경을 결의
한미약품으로 인해 신약 개발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 FDA 다상에 들어간 에이치엘비 자회사 LSKB의 아파티닙에 대해 다국적 제약사가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하고 결과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미 중국에서 시판되고 있는 아파티닙은 블록버스터 항암제인 아바스틴의 중국 매출 (약 500억원, 글로벌 매출 7조300
상반기 큰 폭의 상승을 보이다가 최근 급격한 조정을 받은 제약·바이오주가 써내려갈 반전 드라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분기 실적은 2분기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며 추가적인 주가 조정은 제한적일 것이란 판단이다. 글로벌 헬스케어 업종 주가에 따라 재상승 국면 진입여부가 결정되지만 3분기 호실적을 발표 한 업체를 중심으로 주가가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에이치엘비가 기관투자가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16일 인공간과 아파티닙의 미국 임상결과 등에 대해 IR을 개최한다.
18일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IR에서 미국 FDA 관리하에 진행되는 아파티닙의 미국 임상결과 및 향후 임상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또 에이치엘비와 자회사 파이프라인 소개 및 개발 전략에 논의한다.
이번 IR에서는 LSKB와 인공간 관련 핵심
경영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경험 있는 멘토를 만나 위기를 극복한 중소기업들이 소개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경영자문단은 ‘2015 경영자문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지난 1년간 비즈니스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해 미래 성장 동력을 이끌어낸 중소기업의 사례들을 4일 소개했다.
먼저 실란트와 에어졸을 생산, 판매하는 (주)누리켐은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와 동종업
NH투자증권은 6일 한미약품에 대해 신약가치 8066억원을 반영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에서 44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승호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147억원, 영업이익은 21억원, 순이익은 127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7분기 만에 연결 기준 최대 외형 성장을 달성한 것”이라고
한미약품은 전날 서울 송파구 소재 한미약품 본사에서 임성기 회장과 일라이 릴리 최고경영자(CEO)인 존 렉라이터 회장이 만나 ‘HM71224’에 대한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관순 한미약품 사장과 폴 헨리 휴버스 한국 릴리 사장이 각각 배석했다.
앞서 한미약품과 일라이 릴리는 지난 3월 면역질환 등과 관련,
한미약품이 신약파이프라인 가치가 재부각되면서 상승세다. 한미약품의 신약 파이프라인과 실적 기대감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확대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전 9시17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거래일 대비 4.04%(1만2500원) 오른 32만2000원으로 거래중이다. 장 초반 한 때 33만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이날 김지현 키움증권 연
3월 셋째주(13~20일) 코스피지수는 파죽지세로 2000선을 돌파한 뒤 단숨에 2030선 고지를 밟았다. 지난 20일 코스피지수는 전 주말 대비 51.45포인트(2.59%) 오른 2037.24로 마감했다. 특히 지난 17일은 전 거래일대비 42.58포인트 오르며 하루 만에 2% 이상 상승했다. 글로벌 유동성 랠리 효과에 힘입은 덕분이다. 기관과 개인은
20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9개 종목, 코스닥 12개 종목 등 총 21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한국주철관은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자회사 엔프라니가 생산하는 코팩과 비비크림이 중국 알리바바그룹이 운영하는 온라인몰에서 해당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중국 내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한미약품이 사상 최대 규모 기술 이전 계약을 발표하면서 연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6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일대비 11.96% 오른 23만000원에 거래 중이다.
한미약품은 전일 일라이릴리와 면역질환 등과 관련해 자사의 BTK 저해제 ‘HM71224’의 개발과 상업화에 관한 라이선스 및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릴리는 이번 계약
1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6개 종목, 코스닥 12개 종목 등 총 18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한미약품이 글로벌 제약사와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이날 한미약품과 일라이릴리는 면역질환 등과 관련해서 한미약품의 BTK 저해제 ‘HM71224’의 개발과 상업화에 관한 라이선스 및 협
한미약품이 글로벌 제약사와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19일 오전 9시6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14.84% 오른 20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미약품과 일라이릴리는 면역질환 등과 관련해서 한미약품의 BTK 저해제 ‘HM71224’의 개발과 상업화에 관한 라이선스 및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