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원시간 복선전철 사업이 BTL(임대형 민자사업) 방식으로 추진된다.
27일 건설교통부는 지난 17일 열린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소사~원시복선전철 BTL사업이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28일 시설사업기본계획을 고시하고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소사~원시노선은 서해선복선전철(충남예산~원시) 및 소사~대곡(경
인기 CF모델 이나영이 깜찍한 표정으로 'Self Design'을 외친다. 아이들 놀이 노래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셈플링한 '블루밍 꽃이 피었습니다'가 울려퍼지면서 오렌지색 선명한 이미지를 내세우는 건설사가 있다. 바로 벽산건설이 그 주인공이다.
벽산건설의 위상은 사뭇 대단하다. 시공능력평가순위에서 아직 20위권에 들지 못하는 '중견건설
한국도로공사(사장 권도엽ㆍ사진)는 27일 코엑스 신관 2층 아셈홀에서 학계, 건설업계, 금융ㆍ회계분야 등 각계 전문가가 참석하는 가운데 ‘민자사업 혁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민자사업 혁신포럼은 “민간투자사업 10년,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수도권 위주의 간선도로망 공급에 따른 지역균형발전 정책과의 괴리 문제
지난 1.31부동산대책 당시 건설교통부, 기획예산처, 재정경제부가 함께 제안했던 민간투자사업방식(BTL:Build-Transfer-Lease)도입이 이르면 내년 초 현실화된다.
건설교통부 '박광서' 국민임대주택 건설기획단장은 19일 "연내 국민임대주택 건설사업의 민간투자 적격성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결과를 반영, 내년부터 민간 국민임대 건설사업을 본격
경남은행이 초대형 건축BTL(Build-Transfer-Lease)로 대형 건설사간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울산과학기술대 건축BTL 사업의 금융 주선을 담당한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우선협상대상자가 지정된 울산과학기술대 건축BTL 사업에서 경남은행은 산업은행과 함께 현대건설컨소시엄의 금융자문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으며, 이번 사업에서 재무적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역대 최대 규모 건축 BTL 사업인 울산과학기술대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24일 교육인적자원부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PIMAC이 18~20일간 울산과기대의 사업계획서를 평가한 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대우건설 컨소시엄,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제치고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500억원 규모로 역대
부산은행은 부산은행을 포함한 5개 지방은행이 참여하는 1700억원 규모의 BTL방식 펀드인 ‘지역발전 BTL펀드’에 300억원을 투자하는 계약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BTL(Build-Transfer-Lease)은 민간에서 투자해 학교, 도서관, 군인아파트, 하수관거 정비 등과 같은 생활기반시설 및 공공시설을 완공후 정부가 임대료 명목으로 투자비를
신천개발은 16일 파주교하도서관 BTL사업시설관리 및 운영업체 파주지식공유의 주식 4만4000주(50%)를 2억20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파주지식공유는 BTL사업과 관련해 설립된 법인"이라며 "시설관리 및 부속시설 운영권 확보를 위해 법인설립에 참여했으며 운영권은 20년간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올해 추진할 BTL 예산으로 9.9조원이 책정됐다. 이 중 8.3조원에 해당하는 국가 사업 및 국고 보조 사업 총 46개 사업이 지난 1월 기획예산처 BTL사업 T/F회의에서 확정됐다.
올해 고시될 주요 BTL 국가 사업으로는 군인아파트, 사병내무반 등 군 주거시설 15건, 울산국립대, 서울대 기술사 등 국립대학교 시설 2건, 일반철도 2건, 하수관
월드건설이 올해 약 1조원의 수주 목표를 세웠다.
월드건설은 25일 대방동 전문건설협회 3층 국제회의장에서 “2007년 월드건설 경영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월드건설의 `전사경영계획회의'는 매년 1년에 한번 전국현장의 소장 및 본사 임직원이 참석하여 열리는 전사회의로, 월드건설 주요 본부의 한 해 경영계획과 목표를 발표하고 논의하는 행사다
정부가 4일 발표한 경제운용방향 중 '투자촉진을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을 살펴보면 지난해 말 발표된 기업환경개선대책ㆍ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의 차질없는 이행이 주요 내용을 이루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9월 발표한 '기업환경개선 종합대책'의 10대부문ㆍ115개 과제에 대해 분기별로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부진과제에 대한 보완조치를 마련할 것"이라며 "신규과
산업은행이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공공사업투자자금 조성에 발 벗고 나섰다.
산은은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지난 10월 23일 2조원 규모의 공공 모태펀드 설정을 위한 약정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 1조 5천억원의 규모의 실행펀드 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를 오는 12일자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양 기관은 국가의 공공운송 기반 확충 및 교육인프라
최근 건설경기가 악화일로에 접어들면서 해외 투자가 어려운 지방 건설업체들의 도산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실과 대한건설협회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최한 ‘지방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강민석 건산연 연구위원은 “지방건설업, 왜 위기에 처해 있는가?”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현재 지방중소건설업체가 처해 있는 실상
신한은행은 13일 사회기반시설 중 BTL(임대형 민간투자사업)방식으로 추진되는 하수관거, 학교 사업, 국립대 기숙사, 철도 사업 등에 주로 투자하는 인프라펀드(신한인프라포트폴리오투융자회사)를 설립하고 금융감독위원회 및 기획예산처에 등록을 신청한다고 밝혔다.
펀드 투자자는 신한은행을 비롯해 연기금, 시중은행, 보험사 및 신한금융그룹 등 9개 기관투자자로
하나은행은 프랭클린 템플턴 그룹과 공동으로 국내 사회기반시설(SOC)에 투자하는 이머징인프라펀드 설립을 위해 26일 롯데호텔에서 주주간계약서 서명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될 이머징인프라펀드는 총 5800억원 규모로 하나은행과 프랭클린 템플턴을 비롯해 국민연금, 정통부 우정사업본부, 8개 보험사 등 총 15개의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주주
"충북 350개 회원사 중 올 상반기에 1건 이상 공사수주를 한 업체가 겨우 45%에 이를 정도로 건설회사들이 대부분 일손을 놓고 있으며, 건설물량 부족으로 인력시장에는 하루 수백명이 몰려와 줄을 서고 있다" 권홍사 건설협회회장이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최근 심각한 건설업계 현안과 애로사항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나온 말들이다.
대한건설협
대구은행은 최근'2006년 친환경 경영대상' 서비스 은행부문 대상 수상을 계기로 친환경 경영마인드를 확산하고자 지역 중소기업 대상 특별대출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300억원 한도로 금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이 대출은 업력에 제한을 두지 않고 은행에서 정한 ‘친환경 경영 우수기업 평가표’에서 60점 이상(총점 100점)을 득한 고객에게 담보
대한건설협회와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5일 오후 2시부터 건설회관 3층 중회의실에서 '건설산업의 양극화 진단과 동반성장 방안'이란 주제를 놓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건산연 백성준 부연구위원과 이상호 건설정책연구실장이 각각 '건설산업의 양극화 실태 및 원인 진단'과 '건설산업의 양극화 해소 및 동반성장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