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IT 신용보증기금은 부산광역시 교육청이 추진하는 ‘부산 사직2초등학교 외 2개교 신축 민간투자사업’에 BTL사업 보증으로는 처음으로 299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 교육청이 신속한 사업추진과 규모의 경제이익 실현을 위해 동래구(사직2초등학교), 해운대구(반석중학교), 북구(금명고등학교)에 소재하는 3개교를 단일사업으로 묶
지방에 소재한 중소 건설업체들은 최근 나타나고 있는 건설경기 악화를 더 크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지방 소재 건설업체들의 수주 동향을 조사한 결과 공공과 민간 양 부문에서 동시에 수주 비중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4년과 2005년 지방 업체의 공공 수주 비중
최근 크게 위축된 건설경기를 뚫기 위한 정부의 SOC 사업 발주가 본격화 된다.
건설교통부는 27일 총사업비 4조원에 이르는 영천-상주 등 3개 고속도로 사업를 본격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건교부 관계자는 "이번 민자사업 추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에 시작될 3개 사업은 제3자 공
정부는 지난 16일 ‘범정부 BTL사업추진 태스크포스’회의를 개최해 사업참여 위험을 합리적으로 재조정하고 사업관리 책임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BTL사업모델을 개선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도개선은 지난 1년간의 BTL사업 추진경험, 외국 사례 연구 및 사업참여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BTL 모델을 합리적으로 보완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사회 전반에 만연되고 있는 양극화 현상이 건설산업애도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동향브리핑에 따르면 건설산업은 2002년 이후 양극화가 가시화되고 있고 갈수록 기업 규모에 따른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특히 2005년의 심화 현상은 재건축, 재개발 사업 및 턴키대안입찰 발주 물량의 지속적인 증가, 그리고 임대형 민간투
신용보증기금(코딧)은 1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설회관에서 임대형민자사업(BTL)에 대한 업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BLT 사업 활성화를 위해 기획예산처와 공공투자관리센터, 그리고 코딧이 함께 마련한 것으로 BLT 사업 추진주체인 전국의 중소건설사 민간투자사업 담당자 500여 명이 참가할 예
이달 중순부터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내에서 학교 민간자본유치사업(BTL)을 할 경우 훼손부담금 부과율이 50%까지 감면된다.
건설교통부는 5일 그린벨트내 학교 BTL 사업시 훼손부담금 완화를 주 내용으로 하는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됨에 따라 이달 중순 공포와 함께 시행된다고 밝혔다.
BTL(Build-T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