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IT서비스기업 LG CNS가 최첨단 LED영상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중국 옥외광고시장 개척에 나섰다.
LG CNS는 중국 선전(深川) 인터라켄 OCT호텔에서 선전시 봉황TV그룹 추이치앙(崔强) 부회장, LG CNS 신재철 사장, LG CNS 중국법인 김양호 법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전중국전자빌딩 LED영상광고시스템 개통 행사를 갖고 향후 사업
2013년 완료를 목표로 광교신도시 북쪽을 통과하는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가 민간투자사업(BTO)으로 본격 추진된다.
수원시는 이목동 국도 1호선과 용인시 상현동 국도 43호선을 잇는 수원외곽순환도로 북부 구간을 민간자본을 유치해 건설하기로 하고 민간투자사업 추진계획을 공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국도 43호선 상현동~창룡문
산은자산운용은 25일 서강대학교에서는 유시찬 재단이사장, 손병두 총장, 김호경 산은자산운용 대표이사, 신영섭 마포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숙사 및 학생편의시설을 갖춘 곤자가국제학사와 지하캠퍼스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곤자가국제학사는 산은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서강사랑펀드를 통하여 완공됐으며, 펀드는 곤자가국제학사 및 지하캠퍼스를 완공한 후 서강
인천공항고속도로 등 민자로 지어진 고속도로 3개 노선이 건설 당시 예상됐던 교통량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통행현황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통행료는 일반 고속국도에 비해 2~3배 가량 비싸 국민 부담만 가중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4일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경북 영천)의 분석자료에 따르면 BTO방식으로 완공돼 운영중인 ▲인천공항
㈜콜드웰뱅커코리아의 직영 자회사인 ㈜콜드웰뱅커컨설팅와 ㈜서희에셋은 27일 콜드웰뱅커컨설팅 역삼동 오피스 컨퍼런스 룸에서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의 대형오피스 매입ㆍ매각, 부동산 개발ㆍ관리, 임대차 관리, 부동산사업타당성 분석 등의 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 또한 양사가 보유한 전문 인적네
국가 건설계약제도가 건설산업 경쟁력 제고를 지원키 위해 전면 개편된다. 또 재정부족으로 공기 지연이 잦은 SOC에 대해서는 민간자금이 투입돼 시공이 지연되지 않도록 개선된다.
12일 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건설부문 투자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은 지난 4일 열린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확정된 바 있다.
이번 지원방안은
올해 수익형 민자사업과 임대형 민자사업 등의 규모가 7조50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기획재정부는 27일 "경제예산심의관 주재로 민간투자사업 점검회의를 열고 올해 민자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전체 민간투자규모가 전년대비 26% 늘어난 7조5000억원이 집행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수익형 민자사업(BTO)
인기 CF모델 이나영이 깜찍한 표정으로 'Self Design'을 외친다. 아이들 놀이 노래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셈플링한 '블루밍 꽃이 피었습니다'가 울려퍼지면서 오렌지색 선명한 이미지를 내세우는 건설사가 있다. 바로 벽산건설이 그 주인공이다.
벽산건설의 위상은 사뭇 대단하다. 시공능력평가순위에서 아직 20위권에 들지 못하는 '중견건설
코딧 신용보증기금은 2007년에 ‘상인-범물 간 대구4차 순환고속도로’ 등 16개 민자사업에 총 1조2067천억원의 SOC신용보증을 공급, 금년 목표 1조2천억원을 초과달성 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딧은 2006년에 이어 2년 연속 1조2천억원 이상의 SOC신용보증을 공급해 민간투자사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정부의 재정 부담을 완화했다.
이
국내 건설업체중 절반 정도가 올해 하반기 자금사정이 상반기 보다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더구나 상당수 금융기관들도 올해 건설업체들에 대한 대출을 축소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나 건설물량 축소와 미분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가 더욱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건설협회가 지난 8,9월 두 달간 건설업체 519개사와 금융기관 26
코오롱아이넷은 G마켓에 어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인 BAC(Business Availability Center)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G마켓의 성능관리체제를 최적화하기 위한 핵심사업으로 코오롱아이넷의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통합솔루션인 HP BAC 제품이 적용된다.
2009년 착공 예정인 서울~문산, 서울~포천 민자고속도로 사업자에 GS건설 컨소시엄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각각 선정됐다.
5일 건설교통부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교부 산하 공공투자관리센터는 지난달 29~31일 서울~문산, 서울~포천 민자투자고속도로(BTO) 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 GS건설 컨소시엄,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자로 각각 선정했다.
수도권의 평택~시흥간 등 5개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평택~시흥, 인천~김포, 안양~성남 등 3개 민자고속도로 사업 실시협약건과 화도~양평, 광명~서울간 등 2개 민자고속도로 제3자 공고건에 대한 민간투자사업심의가 26일자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이들 사업이 본격 추진되게 됐다.
이번 5개 사업은 지난 2
'해피트리' 브랜드를 내세워 활발한 주택공급에 나서던 (주)신일이 결국 최종 부도를 맞자 중견건설업체들이 뒤숭숭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주)신일은 지난해 시공능력 순위 57위 건설사로 최종부도가 난 13일 현재 전국 15개 사업장에서 공사를 하고 있거나 분양을 준비 중인 상태였다.
(주)신일의 경우처럼 활발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견건설사
최근 국내 건설시장이 극도의 침체를 겪자 새로운 활로 모색을 위해 중견 건설업체들의 해외진출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이들 중견건설업체은 회사의 '존망'까지도 해외진출에 두고 있는 상태다.
중견업체들의 새시장 개척을 위한 해외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카자흐스탄에 진출한 우림건설과 베트남에서 교육봉사를 통해 회사 이미지를 알리며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
우림건설이 화성시에 도로 BTO사업을 제안했다.
14일 우림건설은 '비봉~매송간 도로' 건설 민자사업을 화성시에 제안했다고 밝혔다.
'비봉~매송간 도로'사업은 경기 화성시 비봉에서 매송까지, 화성시의 동서축을 연결하는 관내도로로 총 연장 8km에, 2000억원 규모가 소요될 예정이다. 주요시설로는 인터체인지 5개소와 영업소 1개소 그리고 8개
상암DMC개발을 필두로 본격적인 서울 서부지역 개발이 이뤄지는 가운데 과거 서울의 부도심 기능을 했던 영등포가 다시금 각광을 받고 있다.
소지역별로 우선 여의도는 한국 금융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고 최근 여의도의 스카이라인을 바꾸는 대형 주상복합건물들이 속속 입주를 하고 있다. 또한 옛 중소기업 전시장 1만평 부지에 54층짜리 국제금융센터(SIFC)가
지난 94년 우루과이라운드(UR)시 대부분 개방된 바 있는 만큼 건설교통분야는 이번 한·미 FTA 협상에서 별다른 쟁점 없이 진행된다. 이에 따라 이후에도 건설교통부분은 현행 개방 수준을 그대로 유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건설서비스
한미 양국 건설시장은 이미 내외국인 차별없이 개방돼 현행 개방 수준을 상호 확인하는 수준의 협상이 진행됐다.
기획예산처와 KODIT 신용보증기금은 SOC사업에 대한 민간투자를 활성화함으로써 정부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07년에 총 1조2000억원의 SOC보증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2006년도 목표 1조1000억원 대비 1000억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코딧은 수익형민자사업(BTO)의 경우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이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