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잘나가서 그래', 청순 매력 물씬 과거 사진 눈길 "모범생 같은데…"
가수 현아가 네번째 싱글앨범 '잘나가서 그래'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아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현아의 과거 사진이 여러장 공개됐다. 사진 속 현아는 현재 섹시한 이미지를 180도 벗어나 수수함과 청순한 외모를
포미닛 현아가 새 음반의 전곡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현아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앨범 ‘에이플러스(A+)’의 전곡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총 5개 트랙이 수록된 이번 음반에서 현아는 3곡에 작사가로 참여했다. 솔로곡 ‘빨개요’를 비롯 포미닛의 히트곡 ‘미쳐’로 함께 호흡을 맞춘 작곡가
현아가 오는 21일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 (Feat. 정일훈 Of BTOB)’로 컴백을 앞둔 가운데 그녀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새삼 화제다.
현아는 지난 8일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장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당시 현아는 빨간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과 노란 비키니에 짧은 반바지를 입었다.
이번 사진은 현아의
현아가 ‘잘 나가서 그래’로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현아는 오는 21일 정오 12시,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를 비롯한 미니 4집 음반 ‘에이플러스(A+)’를 발표하고 약 1년 만에 본격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앞서 현아는 14일 오전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로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통해 타이틀 곡 ‘잘 나가
비투비 정일훈, '툰드라쇼' 본방사수 독려
비투비(BTOB) 정일훈이 자신의 SNS를 통해 MBC에브리원 '웹툰히어로-툰드라쇼'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정일훈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웹툰드라마 '툰드라쇼' 드디어 첫방송! 여러분들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일훈이 첫 연기도전에 나선 '청순한 가족'은 평범한 고등학생 성민(정일훈 분)
걸그룹 걸스데이가 ‘링마벨’의 마지막 지상파 방송 무대를 끝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방송 ‘인기가요’에서는 걸스데이가 ‘링마벨’ 작별 무대를 꾸몄다.
이날 걸스데이는 골드색상이 포인트로 들어간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또 짧은 핫팬츠로 걸스데이 멤버 모두의 각선미를 강조하기도 했다. 특히 흥겨운 ‘게다리춤’ 안무로 발랄함은 물론 섹시함
걸그룹 마마무가 아쉬운 ‘음오아예’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마마무는 26일 방송된 SBS 음악방송 ‘인기가요’에 출연해 ‘음오아예’ 무대를 꾸몄다.
체크와 데님이 어우러진 의상을 갖추고 무대에 오른 ‘마마무’는 애드리브로 “오늘 뭔가 슬프다. 오늘 막방이잖아”라고 말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인피니트, 에이
음악중심
'음악중심' 워너비가 섹시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음악중심에서 워너비는 올블랙 의상을 입고 군무를 추며 노래 '전체 차렷'을 열창했다. 타이트하고 짧은 옷을 입고 절도있게 군무를 선보인 워너비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섹시하고 성숙한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시원하게 드러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음악중심은 MC
KBS 2TV 음악방송 ‘뮤직뱅크’에서 인피니트가 소녀시대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인피니트는 24일 오후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배드(Bad)’로 소녀시대를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인피니트 멤버들은 “소속사 대표님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안무가, 작곡가들과 팬클럽 인스피릿을 향한 고마움도 전했다.
한편 ‘뮤직뱅크
‘뮤직뱅크’ 가수 조정민이 트로트계의 요정으로 등극했다.
조정민은 2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살랑살랑’ 무대를 가졌다. 이날 그는 강렬한 붉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
특히 귀여운 가사와 어울리는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드는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남성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조정민 외
한국제약협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24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국내 중견기업의 GMP 수준 선진화 및 수출지원’을 주제로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관성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은 이날 40여개 제약사 CEO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cGMP 투자비용 증가·일괄약가 인하·메르스 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되는 현 상황에서 중견 제약기업이 체감하는
90년대 H.O.T, 젝스키스, S.E.S의 등장은 아이돌이란 새로운 트렌드의 시작을 알렸다. 그로부터 20여년이 지난 지금 가요계는 아이돌 그룹으로 대변된다.
7월 셋째 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출연진은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걸스데이, 씨스타, 인피니트, 에이핑크, 틴탑, AOA, BTOB 등 아이돌 일색이다. 윤혁·DK의 남성
SBS '인기가요'에 가요계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인기가요'에는 슈퍼주니어의 컴백 스페셜 무대가 꾸며진다. 또 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인피니트의 신곡도 마련됐다.
걸그룹 카라 멤버에서 솔로로 데뷔한 구하라는 이날 '인기가요'에서 '초코칩 쿠키' 무대를 선보인다.
청순 걸그룹 에이핑크와 '딱 좋아'로 돌아온 갓세븐도 '인기가
‘인기가요’의 소녀시대가 매력적인 컴백 무대를 선사했다.
12일 SBS ‘인기가요’에서 소녀시대는 새 앨범 수록곡 ‘체크(Check)’와 타이틀곡 ‘파티(Party)’로 화려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컴백한 소녀시대는 먼저 ‘체크’ 무대를 선보이면서 성숙하면서 고혹적인 여성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파티’에서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여
인기가요
인기가요' 7월 둘째 주 1위 후보와 출연진에 음악팬들이 관심을 쏟고 있다.
12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823회에서는 씨스타와 빅뱅이 1위 대결을 펼친다.
씨스타는 신곡 'SHAKE IT'을 통해 귀여운 악녀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며 빅뱅 역시 신곡 '맨정신'으로 특유의 스웨그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되는 '인
음악중심, 음악중심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가 화려하게 컴백무대를 꾸몄다.
소녀시대는 1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캐치 미 이프 유 캔'과 '파티'로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이날 멤버들은 밀리터리룩을 입고 무대에 등장, 먼저 '캐치미 이프 유 캔'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진 '파티'무대에서는 상큼하고 발랄
소녀시대가 썸머송 '파티'로 컴백한 가운데, 걸스데이 씨스타와 대결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녀시대는 11일 오후 3시 45분 MBC '쇼! 음악중심'를 통해 'Catch Me If You Can', 'PARTY'를 부르며 '남심'을 자극했다.
걸스데이는 '링마벨', 씨스타는 '셰이크 잇'으로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 칼군무
소녀시대와 걸스데이, 씨스타, AOA 등 ‘뮤직뱅크’에서 걸그룹 대전이 펼쳐진다.
1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소녀시대와 걸스데이, 씨스타, AOA, 나인뮤지스 등 걸그룹이 시원한 음악 대결을 펼친다.
소녀시대는 신곡 ‘party’를 들고 여름 여신으로 돌아온다. 걸스데이는 ‘링마벨’과 ‘컴슬로리’로 화려한 컴백무대를 꾸
‘인기가요’ 슬리피와 송지은이 연인처럼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슬리피와 송지은은 신곡 '쿨밤' 무대를 꾸몄다.
이날 두 사람은 시원한 블루 계열의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귀에 쏙쏙 박히는 강렬한 슬리피의 래핑과 송지은의 달콤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쿨밤'은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인기가요' 밍스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밍스가 '러브 쉐이크(Love Shake)'를 열창했다.
이날 밍스는 허리 라인을 드러낸 상의와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밍스는 듣고 있으면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신나는 노래에 맞춰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밍스의 '러브 쉐이크'는 작곡가 남기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