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플랫폼 업체 케어랩스가 메이플투자파트너스(옛 MG인베스트먼트) 품에 안기게 됐다.
케어랩스는 13일 최대주주인 데일리블록체인이 경영권 매각에 대해 메이플투자파트너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협상 내용은 향후 구체적인 결정사항이 있을 경우 즉시 공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케어랩스와 매각 주관사인 삼일PwC
두산중공업이 발행한 회사채 중 1조 원 가량의 회사채가 4~5월에 상환이 몰려 유동성 확보가 시급해졌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두산중공업의 별도 기준 사채는 1조5000억 원 수준이다.
이 중 4월에는 2015년 4월 발행한 6007억 원 규모의 글로벌 본드의 만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 외화공모사채의 만기는 4월 27일이다
엑시콘코로나19 영향 無1Q20 코로나19에도 호실적 예상메모리 → 비메모리 장비군 다변화 기대케이프증권 김광진
한국조선해양14.0%의 추가 이익 얻는 LPG추진선 발주 증가 예상세계 최초 LPG추진 VLGC 연료비 평균 운임의 14.0%BW LPG 선박량 중 신조선 교체 발주는 15척으로 예상BW LPG의 15척 교체발주 대부분 현대중공업이 가져갈
헬스케어 플랫폼 업체 케어랩스 경영권 매각전이 SG프라이빗에쿼티(SG PE)와 메이플파트너스 등 2파전으로 좁혀지게 됐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케어랩스 대주주로 보유 지분을 매각하는 데일리블록체인과 매각 주관사 삼일PwC는 이날 오후 2시께 본입찰을 진행, SG PE와 메이플파트너스로부터 바인딩 오퍼(구속력있는 인수제안서)를 제
3억 원에 불과한 차입금 연체로 주가 하락을 경험했던 에코마이스터에 또 다른 연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코마이스터는 취약한 현금 창출력과 유동성 우려로 신용등급 하락을 거듭하고 있다.
4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에코마이스터는 우리은행 차입금에 대한 추가적인 연체 사실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신용평가는 “잔존 차입금ㆍ사채의 상환 스케줄 및 유
한국신용평가는 4일 에코마이스터의 3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에서 CC로 하향 평가하고 등급감시(Watchlist) 하향검토를 유지했다. 해당 신용등급은 자체신용도와 동일하다.
한신평에 따르면 이번 신용등급 변경은 2월 발생한 금융기관 연체가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1금융권 차입금에 대한 추가 연체사실이 확인됨에 따른 것이다. 에코마
최근 임기가 끝난 금융투자협회의 비상근 부회장 자리가 공석으로 남는 등 여의도 증권가 업무가 코로나19에 발목을 잡히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금투협은 당초 지난달 28일 정기총회를 개최하려 했지만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하는 상황을 고려해 서면으로 회원사 동의를 받아 총회를 연기했다.
총회의 추후 개최 날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한국신용평가는 25일 에코마이스터의 3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신용등급을 ‘B-/안정적’에서 ‘B-/하향검토’로 와치리스트(Watchlist)에 등록했다. 해당 신용등급은 자체신용도와 동일하다.
한신평에 따르면 이번 Watchlist 하향검토 등록은 2019년에도 영업적자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은행차입금 연체가 발생하는 등(연체금액 3억 원, 연체
“운용사의 핵심은 사람이다. ‘사람을 중시하는 조직’이라는 색깔이 뚜렷해지길 바란다.”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는 25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취임 당시 펀드매니저 개인의 창의력과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해 인재가 일하고 싶은 운용사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2014년 12월 통합법인 출범 후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체질개
테라셈이 고수익 사업인 폐기물사업 진출을 발표하고, 삼성ㆍLG 출신 임원들을 영입한다. 최근 최대주주 변경을 계기로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테라셈은 다음 달 18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 추가 목적 정관 변경과 사내이사 선임, 재무제표
KB증권은 전날인 17일 기업금융 특화 복합점포인 ‘인천CIB센터’를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는 김운태 KB금융지주 SME부문장, 박성원 KB증권 IB1총괄본부장, 정회철 KB국민은행 경인지역영업그룹 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CIB센터는 KB증권과 KB국민은행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금융 특화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4년 연속 적자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엔 전 소속배우의 일탈로 인해 손실 규모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화이브라더스코리아의 지난해 연결 영업손실은 88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종 사업보고서가 나오지 않아 손실액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적자인 점은 확실시된다.
매출은 늘었지만
상장사들의 작년 성적표가 속속 발표되는 가운데, 영업이익은 올랐지만 전환사채(CB) 평가 손실로 당기순이익이 감소하거나 적자 전환한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다.
해당 기업들은 전환사채로 인한 손실은 회계상 개념일 뿐 실제 실적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전문가들은 전환사채 평가손실로 재무적 착시현상이 발생하는 만큼 투자에 유의할 것을 당부한다.
아울자산운용이 ‘아울 코스닥벤처 전문투자형 사모수탁 1호 펀드’와 ‘아울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수탁 3호’를 동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코스닥벤처 펀드’와 ‘하이일드 펀드’는 지난해 호실적을 거둔 아울 공모주 펀드들의 투자전략을 기반으로 공모주 위주의 안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챙겨갈 수 있는 전략의 펀드이다.
특
라임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펀드 중 환매 중단 펀드 자산이 40% 수준에 달하는 등 순자산 규모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또 14일 환매가 중단된 2개 모펀드에 대한 자산가격 재조정에 나설 예정인 만큼 투자자들의 원금 손실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라임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사모펀드 269개의 순자산은 6일 기준 3조830
헬스케어 플랫폼업체 케어랩스의 매각전이 3파전으로 좁혀지게 됐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데일리블록체인이 보유 지분 매각에 나선 가운데 지난달 말 진행한 예비입찰에서 다수의 원매자 중 3곳이 적격인수 후보(숏리스트)를 선정했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의 컨소시엄 형태로 1곳이 참여했고, 단독 사모펀드(PEF)
헬스케어 플랫폼업체 케어랩스의 매각전이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데일리블록체인은 공개 입찰 방식으로 보유 지분을 매각에 나선 가운데 오는 29일 예비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당초 예비입찰 마감일은 20일이었으나 회사 측은 관심을 보이는 원매자들이 추가로 등장할 것으로 보고 설날 연
라임자산운용이 ‘고객 자산 회수율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2일 라임자산운용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펀드 환매 중단 사태로 인해 고객 여러분 및 금융업계, 관련 코스닥 기업들에 큰 피해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라임자산운용의 임직원들의 단 하나의 목표는 ‘고객 자산 회수율의 극대화’로 기존 이종필
라임자산운용이 운영 중인 사모펀드 자금의 60% 이상이 만기 전 회수가 가능한 개방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인 사모펀드가 개방형 비중을 40% 수준으로 운영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투자금 환급 요청 위험성이 높은 셈이다.
19일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의 설정액 4조3516억 원 중 개방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