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축산공사는 호주청정우의 뛰어난 맛과 품질, 다양한 부위와 합리적인 가격을 더욱 널리 알리고자 로고를 새단장하고, 새 얼굴을 알리는 ‘맛나서 반갑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새로운 로고는 ‘트루 오지 비프(True Aussie Beef)’ 글로벌 브랜드 로고 리뉴얼의 일환으로 탄생하였으며, 호주의 청정 자연 환경과 호주청정우의 뛰어난 맛
미국프로야구(MLB)를 풍미한 강속구 투수 놀란 라이언이 성공한 사업가에서 이번에는 요리책 저자가 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현지언론들이 보도했다.
미국 지역지 포트워스 스타텔레그램은 라이언이 쓴 ‘놀란 라이언 비프(beef) 앤드 바비큐 요리책’을 소개했다.
라이언은 “어머니가 부엌에서 쇠고기를 이용해 만들던 햄버거 스테이크 샐러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육가공업체인 랜초피딩(Rancho Feeding)이 병들거나 건강하지 않은 소를 가공해 생산한 3950t의 쇠고기와 부산물을 자진회수(리콜)한다고 9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번 리콜 규모는 랜초피딩이 1년 이상에 걸려 생산하는 물량에 해당한다.
이 회사는 미국 당국의 전수검사를 받지 않은 채 쇠고기
미국 쇠고기에서 동물용 의약품 물질이 검출돼 해당 작업장에서 생산된 쇠고기의 수입이 금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24일 미국 SWIFT BEEF CO 작업장에서 수입된 쇠고기에서 질파테롤이 검출(0.35ppb, 0.64ppb)돼 불합격 조치와 함께 수입 중단조치 했다고 9일 밝혔다.
질파테롤은 가축의 체중을 늘리고 성장 촉진을 위해 사료에 넣는 첨가
롯데리아의 ‘랏츠버거’가 10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롯데리아는 25일 지난해 11월 선보인 랏츠버거가 출시 120일 만에 1000만개 판매고를 올렸으며 하루 8만3000개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롯데리아는 랏츠버거 1000만개 판매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소셜커머스 위메프에서 '롯데리아 랏츠버거1+1' 이벤트를 실시한다. 랏츠버거 2개를 50
성공적인 광고의 비결은 창조성과 소비자를 설득하는 능력을 동시에 갖춰야 한다고 하버드 경영대학원이 발행하는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가 최근 분석했다.
HBR은 광고를 제작하는 사람들은 모방의 힘을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때로는 모방한 광고고 대박을 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웬디의 ‘내 소고기가 어디갔지(Where
대상은 지난해부터 ‘Nature To Home’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우며, 세계화 4대 식품에 영ㆍ중ㆍ일 다국어 패키지를 도입하고 전세계 시장으로 고추장 및 양념장 등 주요제품의 수출을 시작했다.
올해는 다양한 제품군의 패키지 출시와 더불어 인도와 유럽 시장 개척을 통해, 해외 매출 목표를 4000만 달러 이상으로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 대상의 가
한국무역협회는 6일 오전,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뉴질랜드인터내셔널비즈니스포럼(NZIBF)과 공동으로 '제2회 한-뉴 비즈니스라운드 테이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뉴질랜드 John Key 총리가 직접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으며, 한국무역협회 사공일 회장을 비롯한 양국 기업대표 80여명이 참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