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6일 수원사업장을 찾아 사내 벤처프로그램 ‘C랩’에 참여 중인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미래를 향한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이 부회장이 ‘C랩 갤러리’를 찾아 사내 스타트업 ‘릴루미노’ 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릴루미노’는 VR(가상현실)기술을 이용한 시각장애인 시각 보조 솔루션이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6일 수원사업장을 찾아 사내 벤처프로그램 ‘C랩’에 참여 중인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미래를 향한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이 부회장이 사내 벤처프로그램 ‘C랩’을 통해 스타트업에 도전 중인 임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미래는 꿈에서 시작된다. 지치지 말고 도전해 가자"
최근 현장 경영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번엔 사내벤처 'C랩' 임직원들과 만나 미래를 향한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수원사업장을 찾아 'C랩'에 참여 중인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끊임없이 기회를 만들자. 오직 미래만 보고 새로운
"미래는 꿈에서 시작된다. 지치지 말고 도전해 가자"
최근 현장 경영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번엔 사내벤처 'C랩' 임직원들과 만나 미래를 향한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수원사업장을 찾아 'C랩'에 참여 중인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끊임없이 기회를 만들자. 오직 미래만 보고 새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이 지원한 UNIST(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이준희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집적도를 1000배 이상 향상 시킬 수 있는 이론과 소재를 발표했다. 반도체의 집적도를 높이면 전력효율과 성능을 개선할 수 있다.
이 연구는 2일(미국 현지시간) 세계적인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게재됐다. 사이언스에
삼성전자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 인사이드'의 5개 우수 과제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한다.
C랩 인사이드는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 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 12월부터 도입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부터 C랩 스핀오프 제도를 도입해 우수한 C랩 인사이드 과제들이 스타
㈜작당모의가 운영하는 국내 최초 뷰티 영상 큐레이션 앱 ‘잼페이스’의 핵심 서비스인 ‘타임점프’가 런칭 9개월여 만에 누적 클릭 수 1017만건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잼페이스가 세계 최초로 구현한 ‘타임점프’서비스는 AI(인공지능)객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뷰튜버(뷰티유튜버) 영상 내에서 특정 메이크업 단계 등으로 순간 이동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
인포뱅크㈜)가 투자를 진행한 노안 교정 필름 개발사 ‘픽셀로’가 최근 팁스(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팁스 선정에 앞서 인포뱅크는 일찍이 픽셀로의 세계 최초 노안교정 필름의 기술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잠재력과 시장 선점 가능성에 주목해 투자를 진행했다.
픽셀로는 2016년 6월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0'에서 중심은 대기업들이 자리 잡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의 센트럴홀ㆍ노스홀ㆍ사우스홀이다.
하지만 조금 더 발품을 판다면 흥미로운 곳을 만날 수 있다. 컨벤션 센터에서 차로 10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는 샌즈엑스포 1층 '유레카 파크'다.
'무언가를 깨닫고 알아내다'는 뜻의 유레
비가 오는 우중충한 날씨에도 따뜻한 햇볕이 잠을 깨운다. 인공 햇빛을 만드는 창문형 조명이 햇빛을 1년 내내 들게 해주는 덕분이다.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자외선 파장은 빼고, 비타민D 합성만 유도해 건강에도 좋다. 태양의 위치와 석양 등 색 변화도 재현했다.
인공햇빛 생성 조명은 삼성전자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 인사이드' 우수 과제인 '써니사
인공지능(AI), 로봇,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신기술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의 핵심 화두였다.
올해 CES 2020 역시 기술적인 화두는 큰 변화가 없다. 다만 ‘신기술’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큰 틀에서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어떤 신기술을 갖고 있느냐보다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을 사
삼성전자는 내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0'에서 국내 스타트업과 함께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행사에서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 인사이드' 우수 과제 5개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C랩 인사이드를 통해 공개되는 과제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전면 카메라를 활용한 가상 키보드 솔루션
스웨덴 스타트업과 대기업 담당자들이 삼성전자 벤처 육성 산실인 C랩을 찾았다. 이들은 삼성전자와 벤처 육성 노하우와 스타트업 간 경험 및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웨덴 총리와 함께 경제사절단으로 방한한 현지 기업들이 18일 서울 우면동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 위치한 C랩 아웃사이드를 방문했다.
이케아, 앱솔루트, 알파
“C랩 아웃사이드에 소속돼 있다 보니 거래처 신뢰도가 높아졌습니다.” (최예진 두브레인 대표)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컨설팅이 큰 도움이 됐어요.” (문관균 에그번 에듀케이션 대표)
지난달 26일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진행된 ‘C랩 아웃사이드’ 데모데이. 이날 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에 선발돼 1년간 운영 지원을 받은 20명의 스타트
삼성전자의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이 창업 요람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C랩은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 12월부터 도입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2015년 8월부터 C랩 스핀오프(spin-off) 제도를 도입해 우수한 C랩 과제들이 스타트업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행복한 미래를 위한 과학기술’이란 상표권을 특허청에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상표 설명에 따르면 담당업무는 △과학문화적 목적의 공모전 개최 △교육적 목적의 이벤트 및 대회 준비·조직·주최·진행 △문화 및 예술행사 조직 △과학기술서비스업 및 이와 관련된 연구 △환경 보호에 관한 기술적 프로젝트 연구
삼성전자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의 4개 우수 과제의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한다.
C랩이란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 12월 도입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독립한 4개 스타트업은 일상생활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들이다. △AI 기반 조
2016년 설립된 스타트업 픽셀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만으로 쉽게 눈 검사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픽셀디스플레이의 기술은 인도에도 진출했다.
하주은 픽셀디스플레이 매니저는 “삼성으로부터 체계적인 지원을 받는 덕에 많은 성과를 거뒀다. 다른 사업파트너들과의 업무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삼성전자는 28일 청년들의 창업 이야기를 담아 제작한 단편 영화 '선물'을 공개했다.
선물은 2017년 '두 개의 빛'을 시작으로 삼성전자가 선보인 네 번째 단편 영화이다.
영화는 예비 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프로그램인 'C랩 아웃사이드'와 삼성전자가 기부해 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를 위해 사용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