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이 세계적 권위의 광고제에서 다수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제일기획은 지난달 28일 싱가포르에서 폐막한 광고제 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 금상 3개, 은상 1개, 동상 4개 등 총 8개 본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세계적 권위 광고제 칸 라이언즈 주최사와 영국의 미디어 그룹 헤이마켓이 공동 주최하는 스파이크스 아시아는 아태 지역에서
삼성전자는 저시력 장애인들이 더 잘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시각 보조 애플리케이션 ‘릴루미노’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권위 광고제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의 혁신(Innovation) 부문에서 금상(INNOVATION SPIKE)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스파이크스 아시아’는
삼성전자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Creative Lab)의 3개 우수 과제의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8월 처음으로 C랩 스핀오프(spin-off) 제도를 도입한 이래 매년 꾸준히 우수한 C랩팀을 발굴해 스타트업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배출된 스타트업은 총 34개이다.
‘갤럭시 심폐소생사들’ 지속가능자원관리 세계 챔피언 됐다
5000만 톤.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폐기된 전자제품의 총량이다. 190억 달러(약 20조3566억 원) 규모. 그중 82%(4100만 톤)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발생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더 이상 쓰이지 않는 서랍 속 스마트폰 단말기를 바라보던 삼성전자 ‘갤럭시 업사이클링(Galaxy
삼성전자 C-랩(Lab)에서 분사한 1호 기업 ‘이놈들연구소’가 9일부터 미국에서 열리는 소비자 가전 전시회인 ‘CES 2018’에 참가해 손끝통화가 가능한 시계줄 Sgnl(시그널)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2015년 창업 이후부터 Sgnl 개발에 매진해 온 이놈들연구소는 2016년 해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통해 미화 약 220만 달러(약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의 가전전시회인 ‘CES 2018’에서 새로운 C랩 우수 과제와 C랩을 통해 창업한 스타트업 기업들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샌즈 엑스포(Sands Expo) 1층 G홀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 C랩 전시관을 마련하고, 9일부터~12일까지 열리는 CES 기간 동안 이들 과제를 관람
시각장애인에 관한 ‘뜻밖의’ 통계가 둘 있다. 첫째,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전 세계 시각장애인의 86%(약 2억 명)는 전혀 볼 수 없는 사람이 아니다. 빛과 어둠 정도만 구분할 수 있는 저(低)시력자다. 둘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시각장애인이 가장 많이(92%) 즐기는 여가 활동은 ‘TV 시청’이다. ‘시각장애인은 앞이 안
삼성전자가 저시력 장애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만든 VR용 애플리케이션 '릴루미노'를 소재로 단편영화를 제작해 특별상영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에서 릴루미노 개발자, 영화 제작자, 출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두 개의 빛:릴루미노’ 특별상영회를 개최했다.
‘두 개의 빛: 릴루미노’는 시각장애인 사진
삼성전자는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도 발전할 수 있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더 밝고 희망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창의적 미래인재 육성과 사회현안해결을 위한 활동 등을 중점 운영 프로그램으로 선정해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먼저 청소년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2013년부터 국내
삼성전자가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의 눈이 될 열화상 카메라 1000대를 전국의 소방서 등에 기부한다고 8일 밝혔다.
열화상 카메라는 앞이 보이지 않는 화재 현장에서 인명구조에 필수장비로 △발화지점 파악△구조가 필요한 사람 위치파악 △지형지물 확인 △소방관 대피 타이밍 파악 등의 기능을 한다.
기존 소방서에서 사용하던 열화
드림시큐리티가 삼성전자가 주요 사업 분야에서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연결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10시22분 현재 드림시큐리티는 전일대비 110원(2.79%) 상승한 405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IT전문 외신 매체인 마더보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전자 개발자 콘퍼런스(SDC)에서 오래된 스마트폰
삼성전자가 지난달 미국 삼성전자 개발자 콘퍼런스 회의에서 공개한 폐 스마트폰을 산처럼 쌓아놓은 장비는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스마트폰 교체주기가 짧아지면서 가치 있는 스마트폰이 버려지는 것에 대해 고민하던 삼성전자는 C랩의 과제 중 하나로 ‘폐 휴대전화를 활용한 업 사이클링’을 채택해 폐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트코인 채굴 장비를 개발했다.
가상화폐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주요 사업 분야에서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연결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IT전문 외신 매체인 마더보드는 최근 삼성전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전자 개발자 콘퍼런스(SDC)에서 오래된 스마트폰을 활용해 비트코인 채굴 장비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이는 삼성전자 사내벤처 육성프로램인
삼성전자가 임직원 해외 봉사단을 구성한 것은 2010년부터다. 올해로 8년째를 맞고 있는 해외 봉사단은 파견 국가의 범위를 북미, 중남미, 유럽,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중국,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넓히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는 18일과 19일(현지시간) 양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7’에서
삼성전자는 전 세계 임직원들이 동일한 성장 비전과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계층별·직무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삼성의 명품 인사제도로 꼽히는 지역전문가는 지난 20년간 5000명 이상의 글로벌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삼성의 공격적 글로벌 시장 개척과 글로벌 인재 양성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프로그램이다. 지역전문가로 선
삼성전자의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이 7개 우수 과제의 스타트업 창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7개 스타트업 기업에 참여해 독립하는 임직원은 모두 25명으로 역대 C랩 스핀오프 중 최대 규모다. 2015년부터 C랩은 상·하반기로 나눠 스핀오프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독립하는 기업까지 합쳐 2년여 동안 32개의 스타트업이 창업했다.
삼성전자는 우수 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고 스타트업 환경에서 혁신으로 커 나갈 수 있도록 2015년부터 C랩의 스타트업 독립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4월 5개를 포함해 현재까지 25개 과제(2016년 9개, 2016년 11개)가 스타트업으로 독립했다.
다양한 종류의 과제로 스타트업 독립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들 중 일부는 이미 해외시장서 가시적
“C랩의 내부 목표는 실패율 90%에 도전하는 것이다. 10명이 도전해서 9명이 실패할 만한 획기적이고 어려운 과제를 발굴하자는 취지에서다.”
삼성전자의 C랩은 삼성전자의 창의적 조직문화 확산과 임직원의 사업 아이디어 발굴·지원을 위해 도입된 사내 벤처 프로그램이다. 2012년 도입돼 만 5년이 됐다.
출범 5년째를 맞은 후 가장 달라진
“재미를 위한 VR, 하지만 누군가에겐 등불입니다.”
삼성전자의 사내벤처 프로그램 C랩(Creative Lab)에 참여한 임직원 3명이 시각 보조 애플리케이션 ‘릴루미노(Relumino)’를 20일 공개했다. 릴루미노는 ‘빛을 되돌려준다’는 뜻의 라틴어로, 이 조직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은 기어 VR에 장착된 스마트폰의 후면 카메라를 통해 보이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