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개발형 사업 발굴·개발기업 수주 지원 '공공 디벨로퍼'지분투자, 정책펀드 주선·연계전략적 투자자 역할까지 수행법정자본금 5000억원에 묶여적기 투자 진행하기 어려워'2조원으로 상향' 법 개정 추진
“‘팀 코리아(Team Korea)’를 이끄는 선도기관으로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 우리 기업들에 프로젝트 기획과 타당성 조사
서울시는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오피스에 중미지역의 인프라, 에너지 분야 투자에 높은 전문성을 가진 국제기구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한국사무소가 입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4월 중미경제통합은행과 입주협약을 체결하고 한국사무소 설립을 추진해왔다.중미경제통합은행은 중미 5개국이 지역 균형 개발과 경제통합을 위한 ‘공공·민간투자 지원’을 위해 196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는 15일 공사 창립 30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해외 프로젝트 관계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화문포럼’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2년만에 열린 이날 행사에는 수출기업, 국내외 법무법인·금융기관·국제금융기구 관계자(국제투자보증기구(MIGA)·국제금융공사(IFC)·중미경제통합은행(CABEI)등)
한국수출입은행이 중남미지역에서 우리 기업 해외수주 지원을 위한 전방위 금융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수출입은행은 방문규 행장이 콜롬비아 대통령과 도미니카공화국 대통령,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총재와 차례대로 만나 중남미 인프라‧에너지 사업에 한국 기업 진출을 위한 포괄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방 행장은 콜롬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카를로스 알바라도 케사다 코스타리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행동지향적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기로 합의했다.
우리나라는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 코스타리카와 '행동지향적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는 국가가 됐다. 코스타리카는 미국, 스페인 및 멕시코 등 중남미 주요국과 '행동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다.
한국형 지능형교통체계(K-ITS)가 해외에서 처음으로 콜롬비아 메데진시(市)에 구축됐다. 이번 구축을 통해 메데진시를 시작으로 교통문제가 심각한 중남미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데 평가다.
국토교통부는 22일 오전 10시(현지시각) 콜롬비아 메데진시의 도심지 교통기능 향상을 위한 지능형교통체계(ITS:Intelligent Transport Sys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한-중남미통합체제(SICA) 정상회의에 참석해 양측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SICA 회원국 8개국 및 SICA 사무총장이 화상으로 참여한 '제4차 한-SICA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SICA는 중미 8개국(코스타리카·벨리즈·엘살바도르·과테말라·온두라스·니카라과·파나마·도미니카공화
우리나라가 올해 8월 1일부터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공식 영구이사국이 된다.
기획재정부는 이달 16일 CABEI가 회원국 서면투표를 통해 지분율 8% 이상인 역외 회원국(한국 9%)도 영구이사국이 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함에 따라 8월부터 영구이사직을 수임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CABEI(Central American Bank for E
기획재정부가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화상으로 제12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우리나라 인재들의 국제금융기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각 국제금융기구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화상회의에 접속해 기구별 설명과 채용 인터뷰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아시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오전 후안 오를란도 에르난데스 알바라도 온두라스 대통령의 요청으로 전화 통화를 갖고 코로나19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두라스 정부가 코이카 단원 등 우리 국민들이 최근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명하고, 현지 진출 우리 국민과 기업들의 안전과 경제활동 재개를 위한
우리나라의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가입을 위한 국내 절차가 마무리됐다.
3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가입 국제금융기구 목록에 CABEI를 추가하는 내용의 ‘국제금융기구에의 가입조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의결됐다. CABEI(Central American Bank for Economy Integration)는 중미 균형개발과 경제통합에 대
한국수출입은행은 멕시코시장에서 70억 멕시코페소(약 3억7000억 달러) 규모의 외화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멕시코 현지 채권시장에서 외국 ECA(공적수출신용기관)가 발행자의 지위를 획득해 채권발행에 성공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ECA는 각국 정부가 수출촉진 및 대외거래 지원을 위해 설립한 금융기관을 말한다.
그동안 멕시코 금융당국은 각국
정부가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가입을 추진해 우리 기업의 중미지역 진출 교두보를 마련한다.
정부는 25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명의의 가입의향서를 CABEI에 전달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CABEI는 중미지역의 경제개발과 지역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1960년 설립된 다자개발은행이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KT가 아프리카 가봉에 초고속통신망을 구축한다.
KT는 가봉 국가디지털인프라 및 주파수관리청(ANINF)이 발주한 900만 유로 (약 119억원) 규모의 가봉 초고속통신망 프로젝트에 최종 계약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528km에 달하는 가봉 초고속통신망 및 7개 지역 운영센터를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공사 구간은 슈바이처 박사
수출입은행은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협조융자 활성화를 위한 실행계획(Action Plan)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CABEI는 중미지역 균형개발 및 경제통합을 위해 1960년에 설립, 인프라 및 에너지 분야에 공공・민간 프로그램 및 투자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설립 이래 10개 회원국 사업에 대해 총 189억
정부가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까베이)에 1억 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지원한다. 중미지역 인프라 개발사업에 우리기업의 진출을 돕기 위한 취지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닉 리쉬비쓰 까베이 총재와 1억 달러 규모의 협조융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정부는 중미 인프라 사업에 EDCF 1억 달러를 2
한국수출입은행이 전대금융 방식으로 포스코가 수주한 파나마 발전사업에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제공했다.
수은은 22일 포스코건설이 EPC(설계·구매·시공)로 참여하는 380MW급 파나마 가스복합화력발전소 및 LNG 터미널 건설사업에 총 1억 달러의 금융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수은이 해외 PF 사업에 직접 대주(貸主)가 아닌 현지은행을 통해 간접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