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랫폼 기업 넥스트앤바이오(NEXT&BIO)는 11일 GC셀(GC Cell)과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세포치료제 비임상 평가플랫폼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넥스트앤바이오는 한국콜마홀딩스(Kolmar Korea)의 관계사다.
회사는 보건복지부의 국책과제인 '미세병리시스템 기반 첨단바이오의약품 비임상 유효성 평가기술 개발'에 선정돼 GC셀과 공동연구를
넥스트앤바이오가 GC셀과 함께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세포치료제 비임상 평가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기존 동물실험 모델의 한계를 극복하고, 췌장암과 담도암 등 난치성 고형암을 대상으로 한 키메릭 항원 수용체-자연살해(CAR-NK) 세포치료제의 효과를 정확하게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넥스트앤바이오는 보건복지부의 ‘미세병리
SK플라즈마는 항체약물접합체(ADC) 전문기업 에임드바이오와 ADC 기반 항암 신약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분야로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해 온 SK플라즈마가 ADC 항암 신약 개발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계약에 따라 양사는 다양한 암종에서 발현되는 수용체 티로신 키나제 유사 희귀 수용체 1형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세포·유전자치료제(CGT)를 개발하기 위해 영역을 초월하는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바이오텍, 학계, 병원들의 보유 기술과 연구 역량을 결집하는 공동 연구개발(R&D)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3일 본지 취재 결과 최근 국내 CGT 업계에서 공동 R&D 시도가 활발하다. CGT는 세포와 유전자에 변형을 가해 희귀 난치 질환을 치
美 전기차 전문 매체 ‘일렉트렉’, 테슬라 대신 현대차 아이오닉 6, 기아 EV6 추천“현대차·기아 전기차, 우수한 상품성 바탕으로 글로벌 대중 선택을 받는 중”
글로벌 전기차(EV) 시장에서 테슬라 독주에 제동이 걸린 틈을 타 ‘후계자’에 대한 관심이 높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전기차 전문 매체 일렉트렉(Electrek)은 최근 테슬라의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사진 공모전 ‘마이 패밀리, 마이 카(My Family, My Car)’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부터 내달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촬영한 수입자동차와 가족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다. 수입차를 일상 속 동반자로 경험한 순간들을 기록한 작품이라면 누구나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가 커지고 연구 수준이 세계적 수준으로 올라오면서 글로벌 빅파마들도 국내 기업·기관·병원과의 협력 기회를 넓히고 있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23년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5.3% 증가한 31조451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1.37%, 전체 제조업 분야 대비 5.64% 수준으로
△호텔신라, 투자자 미팅을 통한 당사 이해증진
△기아, 제3회 NH투자증권 The C Forum 참석
△파인엠텍, 주요 사업 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티에프이, NH투자증권 The C Forum 2025 참석
△제이아이테크,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주요 사업 내용 설명 등
△오픈엣지테크놀로지, NH투자증권 The C
진양곤 HLB그룹 회장이 올해와 내년 연이어 간암 신약과 담관암 신약의 상업화를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진 회장은 22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5 HLB 포럼’에서 “최근 HLB는 간암 신약인 ‘리보캄렐’의 상업화와, 담관암 신약인 ‘리라푸그라티닙’의 막바지 임상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환영사를
△HD현대중공업, 오세아니아 선사와 계약 내용 변경…'대형암모니아운반선(VLAC) 2척→원유운반선 2척'
△씨에스윈드, 지멘스가메사에 644억 원 규모 풍력 타워 공급 계약
△진흥기업, 470억 원 규모 가락동 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68만4000원으로 확정
△서한, 동부시장 정비사업 공사기간 2028년
△인트론바이오,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탈로스, 회사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해 증진
△타임기술, 회사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해증진
△테크트랜스, 회사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해증진
△크로넥스, 회사 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해증진
△KG모빌리언스, 주요 사업부문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지에이이노더스, 회사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
항체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앱클론은 종근당이 참여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됐다고 19일 밝혔다.
납입 금액은 총 122억 원이며 이번 납입을 통해 종근당은 앱클론의 보통주 140만 주를 확보해 지분율 7.34%로 단일 주주 기준 2대 주주에 올라섰다.
이번 투자는 9일 체결한 전략적 지분 투자 및 공동 연구개발 파트너십 협약의 일환으로,
엔카닷컴, 제네시스 옵션 검색 기능리본카, 삼성화재와 맞손 ‘Car케어’차봇모빌리티, 웹 서비스 전면 개편
국내 자동차 거래 플랫폼들이 비대면으로 차량 옵션 선택부터 시작해 구매, 판매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나섰다. 대면 거래가 대다수였던 과거와 달리 변화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비대면으로도 원하는 조건의 차량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
앱클론(AbClon)이 CD19 CAR-T 치료제 후보물질 ‘네스페셀(nespe-cel, AT101)’의 첫 임상2상 중간결과에서 전체반응률(ORR) 94%, 완전관해(CR) 63%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앱클론은 다음달 12일부터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유럽혈액학회(EHA 2025)에서 네스피셀의 미만성 거대B세포림프종(DL
앱클론은 카티(CAR-T) 치료제 ‘네스페셀(AT101)’의 임상 2상 중간 결과를 책임연구자 서울아산병원 윤덕현 교수가 유럽혈액학회(EHA)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임상 2상 진행 중인 서울아산병원, 울산대병원, 아주대병원, 동아대병원,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등 총 7개 기관이 저자로 참여한다.
다음 달 12일부터
SC제일은행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119억 원으로 전년 동기(408억 원) 대비 711억 원(174.3%)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의 배상 추정액(1329억 원)을 일회성 영업외비용으로 인식했던 것이 당기 실적에 기저효과로 작용한데 따른 것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66억 원으로 전년 동기(1
큐로셀은 서울대학교와 함께 고형암 CAR-T 치료제 개발을 위한 정부과제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현재까지 FDA 승인을 받은 CAR-T 치료제는 혈액암에만 적용되고 있으며, 고형암에 대한 허가 사례는 없다.
큐로셀과 서울대학교는 이번 정부과제를 통해 면역억제적인 종양 환경에서도 CAR-T 세포가 면역 활성을 유지해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종근당은 앱클론과 전략적 지분 투자 및 공동 연구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종근당은 신주를 발행해 앱클론의 기명식 보통주 140만 주(지분 7.3%)를 취득하고, 앱클론의 혈액암 CAR-T 치료제 ‘AT101’의 국내 판매 우선권을 갖는다. 새로운 CAR-T 치료제 및 이중항체 기반 신약의 공동개발과 상업화를 위한 포괄적
종근당(Chong Kun Dang Pharmaceutical)은 9일 앱클론(AbClon)과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전략적 지분투자(SI) 및 공동연구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종근당은 신주발행을 통해 앱클론의 기명식 보통주 140만주(지분 7.3%)를 취득하고, 앱클론이 혈액암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CD19 CAR-T 후보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르신들과 치킨을 나누며 어버이 은혜에 감사함을 전했다.
제너시스BBQ그룹은 7일 경기도 이천에 있는 청미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홀몸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치킨 세트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BBQ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치킨 릴레이’를 통해 진행됐다. BB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