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이노베이션은 4세대 대사면역항암제 GI-108의 임상1/2a상 환자 등록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임상개발연구기업(CDRO) 메디라마와 협력해 면역항암제 GI-101A, GI-102에 이은 후속 파이프라인 임상개발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GI-108은 암세포의 대사를 억제하는 대사면역항암제로, 글로벌 제약사가 개발하고 있는 CD73
바이오 기업 앱클론(AbClon)이 한국형 카티(CAR-T) 세포 치료제 AT101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 4분 현재 앱클론은 전일 대비 710원(5.81%) 오른 1만2920원에 거래됐다.
이날 앱클론은 28일(현지시간) 오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현지 기업 TCT헬스테크놀로지(TCT)와 AT101의 사
바이오 기업 앱클론이 한국형 카티(CAR-T) 세포 치료제 AT101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앱클론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오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현지 기업 TCT헬스테크놀로지(TCT)와 AT101의 사업화를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앱클론 관계자는 “계약을 통해 회사는 튀르키예 혈액암 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연구진(공동교신저자 박성수·민창기, 공동제1저자 최수인)이 국내 도입된 이중항체 치료제의 효과를 입증한 첫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고 26일 밝혔다.
다발골수종은 대표적인 혈액암 중 하나로, 암세포가 뼈를 침범해 골절, 빈혈, 신부전 등 심각한 합병을 유발하는 난치성 질환이다. 재발이 잦고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HLB그룹은 진양곤 회장이 HLB바이오스텝 주식 7만5200주와 HLB이노베이션 주식 2만 주를 각각 장내 매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 회장은 HLB바이오스텝 주식 28만6974주와 HLB이노베이션 주식 23만 주를 각각 보유하게 됐다. 저평가된 그룹 상장사들의 가치 개선과 지속 성장을 위해 지분을 꾸준히 늘리고 있단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HLB그룹은 진양곤 회장이 HLB바이오스텝(HLB Biostep) 주식 7만5200주와 HLB이노베이션(HLB Innovation) 주식 2만주를 각각 장내 매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 회장은 HLB바이오스텝 주식 28만6974주와 HLB이노베이션 주식 23만주를 각각 보유하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국내 최대의 유효성 비임상 CRO인 HLB바
HLB그룹은 진양곤 회장이 HLB이노베이션의 주식 1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7일 밝혔다.
진 회장은 지난달 16일에도 HLB이노베이션의 주식 10만주를 장중 매입한데 이어 또 다시 주식 매입에 나섰다. 현재 진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HLB이노베이션의 주식은 21만주이다.
HLB이노베이션은 지난해말 베리스모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
앱클론은 개발 중인 카티(CAR-T) 치료제 AT101의 임상 2상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 중인 가운데 신속허가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T101은 B세포림프종(BCL) 환자 중 기존 치료제에 재발하거나 반응하지 않는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 중인 첨단바이오의약품이다. AT101을 이미 일부 투여한 2상 환자들의 치료 반응성에 대
큐로셀은 자사의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림카토주의 건강보험 급여 등재를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 약제급여평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청을 통해 림카토는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평가 절차를 밟는다. 심평원은 림카토의 임상적 유용성, 비용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림카토의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한다. 보
CAR-T 치료제 전문 기업 큐로셀(Curocell)은 CD19 CAR-T 치료제 후보물질 '림카토주(성분명 안발셀, anbal-cel)'의 건강보험 급여 등재를 위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청을 통해 림카토는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평가 절차를 시작하게 된다. 심평원은 림카토의 임상적 유용성, 비용 효과
유틸렉스는 이달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와 연계해 열린 ‘바이오 파트너링(BIO Partnering at JPM)’에 참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유틸렉스는 GPC3 타깃 고형암 CAR-T 치료제 EU307과 VSIG4 타깃 항체치료제 EU103을 현안으로 미국과 스위스 등의 10여
유틸렉스는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바이오 파트너링(BIO Partnering at JPM)’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바이오 파트너링은 잠재적인 파트너 및 투자자 등과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기업들에 1대 1 파트너링을 제공한다. 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투자자들이 다양한 기술제휴 및 연구 협력, 투자 유치 등을 논
미국 정부의 중국 견제에도 중국 바이오 시장에 투자하는 글로벌 빅파마가 증가하고 있다. 업계는 최근 몇 년 새 중국이 바이오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내는 만큼 중국에 대한 투자는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9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스위스 제약사 로슈는 이달 2일(현지시간) 중국 제약사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Innovent Biologics)의 항
한독 관계사 레졸루트,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 FDA 혁신치료제 지정
한독 관계사 레졸루트는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 ‘RZ358’(성분명 에르소데투그)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혁신치료제로 지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혁신치료제 지정은 선천성 고인슐린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b 결과 기반이다. 혁신치료제로 지정되면 규제기관과
큐로셀은 차세대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림카토주’(성분명 안발셀)의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큐로셀은 림카토의 임상 최종 보고서 결과를 바탕으로 재발성, 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LBCL) 적응증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을 마쳤다. 림카토는 임상 2상에서 67.1%의 완전관해율을 기록하며 약효와 안전성을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면역세포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국계 제약사들이 선점한 키메릭항원수용체(CAR)-T, CAR-NK 세포 치료제 시장에 이르면 내년 중 국산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29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큐로셀의 CAR-T 치료제 안발셀(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이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에 지정됐다
CAR-T 치료제 전문 기업 큐로셀(Curocell)이 보건복지부가 인증하는 ‘혁신형 제약기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혁신형 제약기업은 2012년부터 복지부가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7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3조에 따라 우수한 의약품 개발과 보급을 통해 국민건강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제약바이오 기업을 선정하고 이를 육성,
앱클론은 24일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술을 기존 항체 발굴기술에 융합한 차별화된 항체 치료제 플랫폼 ‘mRMab’을 개발하고 운용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리보핵산(RNA) 기술은 의학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전 세계에 급속히 확산했던 코로나19(COVID-19)의 백신에도 mRNA 기술이 적용돼 많은 생명을 구한 바 있다.
HLB이노베이션(HLB Innovation)은 미국의 차세대 CAR-T 개발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 지분 100%를 확보하고 완전한 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11월 HLB이노베이션은 베리스모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인 브라이언 김(Bryan Kim)을 HLB이노베이션 각자대표로 선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