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이 지원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김형범 교수 연구팀이 DNA 염기 서열을 변화시켜 생명 현상이 발생한 시간을 측정하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 연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인경·조성래 교수,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박태영 교수,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윤성로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를 담은 '유전자 가
툴젠(Toolgen)은 유전자가위기술과 관련한 국내 응용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허 명칭은 ‘아데노신 디아미네이즈를 이용한 염기 교정 확인 방법’으로 아데노신 디아미네이즈(adenosine deaminase)를 이용한 염기서열 교정시 나타나는 다양한 표적 외 유전자 교정(genome-wide off-target)을 예측하는 기술이다.
이
유바이오로직스는 13일 피토맵과 그린바이오 기반의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생산 시스템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로 피토맵이 보유한 인간화 식물체 및 세포주 생산 기술과 유바이오로직스의 백신 연구개발 경험 및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제조 역량을 결합해 그린바이오 기반의 백신 및 바
제넥신은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39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제넥신은 미래 전략 구두 발표 외에도 해외 투자자와의 일대일 미팅과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온라인 미팅을 통해 기술이전 등 전략적 파트너십 발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제넥신은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내년에 열리는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에서 러시아 국기를 단 선수들을 볼 수 없게 됐다. 러시아는 도핑 조작 혐의가 인정돼 2년간 국제 스포츠대회 참가가 제한된다.
17일(현지시간) 교도통신에 따르면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러시아의 도핑 샘플 조작 혐의를 인정해 2년간 주요 국제 스포츠대회 참가를 제한하는 징계를 확정했다. 러시아 선수들은 2022년
제넥신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전략적 투자자(Strategic Investors)로서 유전자교정 전문기업 툴젠 주식을 양수하고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제넥신은 툴젠 주요 주주들과의 주식 교환과 주식 매입, 유상증자에 참여해 툴젠 지분의 16.64%를 취득한다. 툴젠의 김진수 박사를 포함한 주요 주주와 제넥신 간의 주식교환 형식의
파인디지털이 화재ㆍ강도ㆍ도난은 물론 해킹 발생 시 최대 1억5700만 원까지 보상하는 홈 블랙박스 ‘파인뷰 K3’ 정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파인뷰 K3’는 월정액 비용을 지출해야 하는 타사의 가정용 CCTV와는 달리 제품 구매만으로 별도 정기적인 비용 지출 없이 지속해서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과의 협약을 통해 구매 후 1
파인디지털이 구매 후 1년간 피해 발생 시 최대 1억5700만 원까지 보상을 제공하는 홈 블랙박스 ‘파인뷰 K3’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홈 블랙박스 ‘파인뷰 K3’는 움직임이 감지될 시 팝업으로 알람을 주는 움직임 감지, 소리 감지 기능과 자동으로 최대 355도까지 회전해 촬영하는 AI 모션 트래킹 기능이 탑재
한국과 중국 공동 연구로 중국발 미세먼지가 국내로 유입되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환경복지연구센터 김화진 박사팀이 고해상 실시간 측정분석기(HR-ToF-AMS)를 이용, 실시간으로 미세먼지의 구성성분을 측정해 2019년 3월의 고농도 미세먼지가 장거리 이동의 영향이었음을 밝혔다고 5일 전했다.
특히 이 결과는 중국과학원
툴젠이 28일 CRISPR/Cas9 유전자가위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툴젠은 CRISPR/Cas9의 구성요소인 가이드RNA의 구조 변형을 통해 유전자교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에 대한 특허등록 허가통지를 받았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에 수수료를 납부하고 특허로 완전히 등록받은 것.
툴젠은 CRISPR/Cas9 유전자가위 관련 특허를
노벨화학상을 ‘유전자(DNA)’ 편집 조작 기술 개발자들이 받은 이유가 무엇일까.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7일 올해의 화학상 수상자로 에마뉘엘 샤르팡티에(프랑스)와 제니퍼 우드나(미국)를 선정했다. 유전자를 효율적으로 편집할 수 있는 ‘CRISPR-cas9(크리스토퍼 카스 나인)’ 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2015년 유전자 복구
올해 노벨화학상은 게놈 편집 발전에 공헌한 프랑스와 미국 연구자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올해의 화학상 수상자로 독일 막스프랑크연구소에 있는 프랑스 출신 이마뉴엘 샤르팡티에(51)와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 캠퍼스의 제니퍼 A. 다우드나(56)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기대를 모았던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는 아
KT가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중앙 전력관제 데이터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 진행된 개소식에는 이한섭 KT 기업사업제안수행2본부장과 우마로브 울림죤 우즈베키스탄 부총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T의 중앙 전력관제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우즈베키스탄은 전국 14개주 800만 가구의 전력 사용량을 관리할
인트론바이오는 박테리오파지에 유전자가위(CRISPR-Cas9) 기술을 도입한 개량 로봇 박테리오파지(Robot bacteriophage, 개량형 박테리오파지)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는 더 우수한 박테리오파지 및 엔도리신을 개발하기 위해 박테리오파지에 CRISPR-Cas9 기술을 적용시키는 원천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3세대 유전자 가위로 불
글로벌 완성차 경쟁이 심화하면서 발 빠른 신차 출시가 경쟁력을 대변하는 시대가 됐다.
현대ㆍ기아차 역시 모델별로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주기로 신차를 내놓는다. 상대적으로 경쟁사 대비 짧은 출시주기를 앞세워 시장을 확대 중이다.
비결은 제품전략과 디자인 기술에 숨어있다. 내년부터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등장하면 현재의 짧은 제품출시 주기는 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기원과 관련해 의혹의 한 가운데 있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연구소가 이를 정면으로 부인했다.
우한에는 생물안전 최고 등급(P4) 실험실인 중국과학원(CAS) 우한바이러스학연구소(이하 우한바이러스연구소)가 있다. 위안즈밍 연구소 공산당 서기는 각종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고 20일 블룸버그통신
지플러스생명과학은 강스템바이오텍과 차세대 유전자 편집 기술을 이용한 유전자 세포치료제 개발 협력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두 회사는 유전자 삽입 효율이 향상된 편집기술을 이용해 차세대 유전자 세포치료제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지플러스생명과학의 신규 특허물질인 Cas12a를 활용한 유전자가위
◇SK바이오사이언스, 차세대 폐렴구균백신 미국 임상 2상 신청 =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 파스퇴르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폐렴구균백신의 미국 내 임상1상을 마무리하고 2상에 돌입하기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개발 중인 폐렴구균백신은 폐렴을 유발하는 병원균 표면 다당체에 특정 단백질을 결합해
한올바이오파마는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북미에서 진행된 항체신약 ‘HL161(IMVT-1401)’의 갑상선 안병증 임상2a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임상2a 시험(ASCEND GO-1)은 7명의 중증도 이상의 활동기 상태 갑상선 안병증(TED)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첫 2주는 IMVT-1401 680mg을 1주 1회 피하주사하고, 그
디지캡이 자체 개발한 기술을 앞세워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인 'CES 2020'에서 차세대 방송 송출 솔루션을 소개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 창사 20주년을 맞이한 디지캡은 미국시장 진출을 토대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구상이다.
Q. 디지캡의 대표 기술은?
- 디지캡은 디지털 콘텐츠 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