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매각주관사 미선정…부산 이전이 우선시총 19조 넘긴 HMM…2년 전보다 커진 부담해진공, 경영 간섭 우려에 원매자 부담 확대
HMM 매각 작업이 다시 늦춰지게 됐다. 산업은행이 HMM 본사의 부산 이전을 선결 과제로 정하면서, 매각 추진 동력이 약해졌다. 여기에 2대 주주인 한국해양진흥공사와의 지분 매각에 대한 시각 차와 높아진 기업가치까지 여러
케이앤에스아이앤씨, 기술특례로 코스닥 상장예심 신청실적 부진 속 방산·위성통신 기술력으로 성장성 강조CB 전량 전환으로 오버행·재무 부담 선제 해소
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제조사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입성에 나선다. 실적 둔화 속에서도 방산 수주와 글로벌 협력을 성장 동력으로 내세우며 상장 전 전환사채 정리로 부담을 낮췄다.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은 16회차 전환사채(CB) 전환권 행사에 따라 최대주주가 풍력 전문 개발사인 명운산업개발로 변경된다고 2일 밝혔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명운산업개발은 유니슨이 2024년 12월 발행한 170억 규모의 16회차 CB를 인수한 바 있으며 이번 전환권 행사로 지분율 9.55%를 확보해 단일 최대주주가 됐다.
명운산업개발은 해상풍력
△유일에너테크, 주당 0.3주 무상증자 결정
△KG모빌리언스, 주당 250원 현금배당…"주주환원계획 실천"
△HRS, 21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에너토크, 38억 규모 원전 전동 액추에이터 납품 계약
△산일전기, 438억 규모 데이터센터용 패드 마운트 변압기 수주
△넥스틴, 주당 510원 결산배당 결정
△큐라티스, 10억 규모 의약품 위탁 개발
[편집자주] 2025년 국내 자본시장은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서 출발했다. 정세 안정에 대한 기대와 달리 대기업들은 사업 재편에 무게를 두며 인수합병(M&A) 시장의 활력이 떨어졌고, 기업공개(IPO) 시장 역시 강화된 심사 기조에 막혀 활발하지 않은 모습이다. 여기에 유동성 위축까지 겹치며 기업들의 투자 고민은 그 어느 때보다 깊어졌다. 이런 시기일수록 시
△남광토건, 성남 금광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엑시큐어하이트론, 서울교통공사와 25억 규모 공급 계약 체결
△아세아제지, 보통주 1주당 50원 분기 현금배당
△KAI, 8040억 규모 국산항공기 3종 PBL 사업 수주
△HMM, 3조 규모 LNG 컨테이너선 12척 국내 발주
△아세아, 3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아세아제지, 보
M&A에 190억 사용 계획보라스카이 인수로 방산시장 진출 발판타임폴리오 외 대신·한투·신한캐피탈도 참여
드론 기업 에이럭스가 전환사채(CB) 발행 방식으로 300억 원을 투자받았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투자를 주도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캐피탈도 투자에 참여했다. 에이럭스가 올 상반기 적자로 전환하면서 우려가 컸지만, 투자금
무선통신 기지국에 장착되는 각종 장비 및 부품을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 케이엠더블유의 주가가 올해 들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수년간의 적자에서 벗어나 턴어라운드(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과거 발행했던 전환사채(CB) 물량이 차익실현을 위해 시장에 나오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씨엔플러스, 309억 규모 풍력발전기 사전조립 계약
△에스와이스틸텍,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3345원 결정
△RF시스템즈, 2분기 영업이익 16억…전년比 180.68%↑
△코오롱글로벌, 847억 규모 공사 수주
△RF머트리얼즈, 2분기 영업이익 19억…전년比 흑자 전환
△아미코젠, 117억 규모 대여금 청구 소송 피소
△샘씨엔에스, 2분기 영업이
유진투자증권은 24일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중국인 관광객 확대가 올해 하반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만5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관광개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36.2%, 372% 증가한 1571억 원과 278억 원으로 시장
루닛은 8일 최근 제기된 법인세차감전손실(법차손) 관련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대해 “현실적인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일축했다.
법차손은 코스닥 상장사의 관리종목 지정 기준 중 하나로, 최근 3년 중 2년간 법차손이 10억 원 이상이면서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할 경우를 말한다.
2022년 기술특례로 상장한 루닛은 관련 규정이 3년간 유예돼 2025년부
주식 전환 뒤 시장에 팔아 차익상지건설·형지글로벌 등 대규모 전환신주 쏟아져 주가 추락
대선 후보들의 공약이나 발언으로 정치 테마주들이 일시적으로 급등한 틈에 전환사채(CB) 전환권 청구가 늘고 있다. 전체 코스닥 기업의 CB 전환권 행사가 줄어든 가운데 정치 테마주에서만 기승을 부리면서 테마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에코글로우, 2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에코글로우, 6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다스코, 135억 규모 공사 수주
△엠앤씨솔루션, 인도 L&T社와 K9자주포 부품 직수출 계약
△대성파인텍, ICT 테마파크 스타트업 모노리스 인수합병 추진
△팬젠, CB 전환가액 5822원으로 상향 조정
△나우로
코스닥은 지난 한 주(7~9일)간 7.07포인트(p)(-0.97%) 내린 722.52에 마감했다. 이 기간 개인은 3741억 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39억 원, 792억 원 순매도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웹케시로, 53.18% 오른 1만7800원에 장을 마쳤다. 이재명 더불어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가 미래산업 전환사채(CB) 전환청구권을 행사했다.
미래산업은 최대 주주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가 보유하던 60억 원 규모 CB 전환청구권이 행사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미래산업은 최대 주주의 CB 전환권 행사로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보유하던 주식은 미래산업 감자 일정에
정치 테마주 열풍 속 급등세를 보인 종목의 전환사채(CB)가 잇따라 주식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에 전환된 주식이 새로 상장하면서 기존 주주의 부담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18일 상지건설이 120억 원 규모 ‘제2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이 행사돼 230만 주가 신규 발행된다고 공시했다
△한미반도체, 오늘 기업설명회 개최
△금호전기, 8.4억 규모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이브이첨단소재, 미전환 CB 전환가액 1797원으로 하향 조정
△오텍, 17일 기업설명회 개최
△ESR켄달스퀘어리츠, 내일 기업설명회 개최
△신라젠, 본점소재지 변경
△한화오션, 28일 1분기 실적공시 예고
△엔에스이엔엠, 내달 30일 임시주총소집 결의
△아이퀘스트,
◇오리온
2월 Re: 불어오는 훈풍
2월 법인별 단순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249억원(YoY 16%), 327억원(YoY 36%) 시현
국내는 전 채널 가격인상 효과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외 매출 성장률 반등 시그널 포착
중국/베트남은 3월부터 신제품 본격화할 전망이며, 러시아는 증설을 통해 초과수요를 대응해 나갈 전망
권우정 교보증권
지오릿에너지가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으로 최대주주 변경을 마치고, 퇴행성뇌질환 치료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지오릿에너지는 최대주주가 엔투텍 외 6인에서 에이프로젠으로 변경됐다고 10일 밝혔다. 에이프로젠의 지분율은 17.22%(2734만9049주)다.
지오릿에너지는 10일 임시주총에서 김재섭 에이프로젠 대표와 강종수 지비피에스 대표를 사내
특경법상 증·수재, 범죄수익은닉법 위반 등 혐의檢 “금융기관 임직원 불법행위에 엄정히 대응”
업무 중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해 사익을 얻은 메리츠증권과 다올투자증권 전직 임직원 8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이진용 부장검사)는 30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증재·수재, 범죄수익은닉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메리츠증권 전 임직원 7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