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LNG-FSRU(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ㆍ재기화 설비)가 브라질 해상에서 천연가스 공급을 통해 ‘2014 FIFA브라질 월드컵’의 전력생산을 지원한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4월 미국 에너지 업체인 엑셀러레이트 에너지(Excelerate Energy)에 인도한 LNG-FSRU가 브라질 현지에서 임무 수행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현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에너지·자원 분야 협력을 가속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양국의 에너지·자원 분야 기술공유, 제품구매, 공동탐사·개발, 발전소 건설, 에너지 인프라 구축 등의 협력을 위한 7개 구매계약 및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매계약 및 MOU 체결식은 에너지·자원 분야의 협력을 통한 양국의 상생
“기대 이상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중소기업 입장에서 큰 값어치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12일 오후 삼성전자로지텍 경기도 수원센터와 전라남도 광주센터에 각 20명의 중소기업들이 방문했다. 삼성전자로지텍은 삼성전자 종합 물류관리 대행업무를 맡고 있는 곳으로 3200여 국내판매점과 해외 600개 거래선을 확보하고 있다. 중소기업들의 물류시스템 역량을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KSS해운이 모멘텀 99점, 펀더멘탈 88점 등 종합점수 93점을 얻어 18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KSS해운은 1분기 실적이 매출액 272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해 기대치에 부합했고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액화천연가스(LPG) 운반선인 ‘Gas Quantum’(35000CBM)
한국거래소 4일 미얀마 중앙은행과 미얀마 증권시장의 개장 준비와 발전 관련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얀마는 2015년 증권거래소 설립을 목표로 재무부 산하 중앙은행(CBM) 주관으로 증시 개설을 추진중이다. 중앙은행 독립과 증권법 제정을 통해 자본시장을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미얀마경제은행은 지난 1996년 일본 다이와증권그룹과
한진중공업이 대규모 신규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는 최근 그리스 선사인 테크노마르(Technomar)로부터 6800TEU급 컨테이너선 4척을 수주한데 이어 벨기에 엑스마(Exmar)로부터 3만8000CBM급 LPG운반선 8척 등 총 12척을 신규 수주 했다고 6일 밝혔다. 금액으로는 6억 달러에 달한다.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는
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캄보디아에 진출한다.
뚜레쥬르는 캄보디아에 첫 매장을 열고 동남아 시장 공략에 본격 가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캄보디아 1호 매장 씨어터점은 수도인 프놈펜의 미식거리 모니봉 블루바드(Monivong Blvd)에 자리잡았다. 86평 54석 규모의 카페형 베이커리로 외국계 레스토랑과 카페가 밀집해있는 번화가 중앙
STX그룹은 친환경 선박 기술을 통해 한국·중국·유럽 등 여러 생산 거점에서 골고루 수주 실적을 올리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중국에 거점을 둔 STX다롄은 지난 6월 유럽 선사로부터 5000TEU(1TEU=20피트 컨테이너 1대)급 컨테이너선 10척을 총 4억5000만달러에 수주했다.
STX조선해양도 같은달 또 다른 유럽 선사로부터 16만 CBM(cu
닥터하우스는 최근 제품군을 강화하며 ‘스마트 리빙 노하우’를 제공하는 생활용품 전문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1986년 설립된 이 회사는 산업용 포장재 전문기업인 원정제관의 자회사다. 휴대연료인 ‘메가2000’을 비롯해 에어졸, 휴대용 가스레인지, 다이닝버너, 액상 향초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닥터하우스는 지난해 4월 한국에어졸에서 현재의 사명으
STX는 유럽 선사로부터 5000TEU급 컨테이너선 10척과 16만CBM급 LNG선 1척을 총 6억5000만달러(한화 7500억원 규모)에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STX다롄은 유럽 선사로부터 5000TEU급 컨테이너선 10척을 수주했고 척당 선가는 4500만달러 규모로 총 발주금액은 4억5000만 달러이다.
컨테이너선은 STX다롄 조선해양생산기지에
KSS해운(대표이사 윤장희)은 8일 KDB산업은행에서 실시한 각 기업별 자체 신용등급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KDB산업은행의 평가는 재무적 요소 60%, 비재무적 요소 40%의 비중을 두고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A++는 일반 기업에서 받을 수 있는 최상등급이다.
KSS해운은 재무적 안정성을 기초로 올해 2월 7만800
STX조선해양은 22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6500CBM급 LPG선 2척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STX조선해양이 그리스 선사로부터 수주한 6500CBM급 LPG선 2척은 부산조선소에서 건조해 2014년 2분기까지 인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5만0000DWT급 탱커 2척은 진해조선소에서 건조해 2013년 2분기까지 인도할 계획이다.
이명박 정부에서 해외자원개발의 정책 순위는 4대강 사업을 넘어설 정도로 주요 사업에 올라있다. 석유와 가스, 광물 등 주요 자원에 대한 개발 영역을 대규모 확장하느라 쏟아부은 투자비 때문에 공기업을 포함한 공공기관들의 부채가 정부 부채를 넘어서기도 했다.
올 2월 주무 부처인 지식경제부는 현 정부 출범 후 자원개발 성과에 대한 보고서를 통해 “석유·가스
STX조선해양은 울트라가스그룹(Ultragas Group)으로부터 2만2000CBM급 LPG선 2척을 수주했으며 진해조선소에서 건조하여 2014년 2분기에 인도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동일한 LPG선 4척을 추가로 건조하는 옵션이 포함돼 있다. 울트라가스그룹은 18개 선사로 구성된 다국적 해운그룹으로서 에너지 및 부동산 투자사업도 진
내년 유전 및 가스개발 투자액이 올해보다 34% 증가한 118억달러로 사상최대가 될 전망이다.
지식경제부는 21일 ‘제10차 해외자원개발 CEO 포럼’에서 내년 자원개발 정책 추진방향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중소기업인 자원개발 서비스 기업 CEO들이 처음으로 참석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지경부는 △석유·가스 20%, 전략광물
STX조선해양이 LNG선 등 고부가가치선박에 적용하는 자체기술을 늘려가고 있다.
STX조선해양은 자체 기술로 독립형 LNG 화물창의 개발을 완료, 노르웨이 선급협회로부터 기본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독립형 LNG 화물창은 대형 LNG(운반)선은 물론 LNG FPSO 등 해양플랜트와 LNG 연료 추진선박의 연료창 등에도 적용할 수
뚜레쥬르가 캄보디아 현지 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CJ푸드빌은 20일 자사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캄보디아 대형 식음료 기업 CBM과 MF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F계약은 직접 해외에 진출하는 대신 해당국 파트너와 계약을 맺고, 가맹사업권을 정해진 기간동안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