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동생인 김택헌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업계에서는 지금까지의 실적과 능력을 인정받아 승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9일 201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하고 김택헌 전무를 CPO(최고퍼블리싱책임자)로 임명했다. CPO는 게임 개발과 사업 강화를 위해 새롭게 신설한 직책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김 대표의 부
엔씨소프트는 201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안정적인 사업성과와 재무구조를 확보한 것에 대한 평가, PC온라인·모바일게임 차기 신작 출시와 신규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대한 역량 집중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정기 임원 인사에서 김택헌 CPO(최고퍼블리싱책임자)와 윤재수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지난 28일 O tvN을 통해 방송된 ‘O 크리에이티브’ 이후 융복합 콘텐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O 크리에이티브’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CJ E&M 일산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15 융복합 콘텐츠 공모전’의 최종 성과 발표회이자 본선 무대를 담은 방송 프로그램이다. 국내 첫 시도이자, 미래 문화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융복합 우수
KB국민카드는 18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15년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서 수여식’에서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이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돼 있고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지를 평가받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소비자
애플의 제프 윌리엄스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가 팀 쿡의 뒤를 이을 차기 최고경영자(CEO)로 떠오르고 있다.
애플은 17일(현지시간) 쿡이 지난 2011년 CEO에 오르면서 4년간 공석이던 COO 자리에 제프 윌리엄스 운영 담당 수석부사장을 임명하는 등 경영진을 대대적으로 쇄신했다고 야후파이낸스가 보도했다.
필 실러 월드와이드 마케팅 담당
지난 12~13일, 문화창조융합센터(센터장 강명신)가 주최하는 '2015 융복합 콘텐츠 공모전'의 본선이 CJ E&M 일산 스튜디오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문화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융복합 우수 콘텐츠와 창작자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1, 2차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융복합 콘텐츠 창작자 19팀이 홀로그램, 미디어 아트가 결합된
윤리경영 부문에서는 삼성증권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영 방침에 고객중심의 윤리경영을 포함하고 이를 추구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어졌다는 게 삼성증권에 대한 평가다.
삼성증권은 국내 대표적인 증권사로서, 올 한 해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현재 증권업의 근본적인 위기를 ‘고객 신뢰의 위기’로 판단하고, 이를
정보통신 대기업에서 30여년을 근무하고 퇴직한 사람이 다시 홍보현장으로 돌아와 JPR컴퍼니(대표 이장세)간판을 내걸었다.
이장세 JPR컴퍼니 대표는 "30여 년간 온실 속에서 지내온 세월은 개인보다는 기업의 브랜드를 배경 삼아 '갑'으로서 살아왔다고 생각한다"며 "법률문제가 생기면 변호사에게 소송을 의뢰하듯 홍보도 홍보전문가에게 맡겨야 승산확률이 높다고
업계 1위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지난 11일에 열린 ‘2015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디자인경영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동시에 톡톡 튀는 브랜드제품을 만들고 한나체, 주아체, 도현체 등 무료 서체를 배포하는 등 다방면에 걸친 디자인 경영으로 디자인의 가능성
우아한형제들은 ‘2015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디자인경영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동시에 다양한 브랜드제품을 만들고 한나체, 주아체, 도현체 등 무료 서체를 배포하는 등 디자인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엔 ‘배민의류’라는 패션 브랜드를 ‘서울패션위크’
애플의 안젤라 아렌츠 유통·온라인 스토어 담당 선임 부사장이 미국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연봉 퀸’인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CNN머니가 기업 임원 보수 조사업체 에퀼라(Equilar)의 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아렌츠 선임 부사장의 지난해 연봉은 연간 현금 소득이 340만 달러, 스톡옵션은 7000만 달러로 총 7340만 달러(약 836억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의 ‘이봐, 해봤어!’가 국내 경영인의 최고 어록으로 선정됐다.
전현직 대기업 홍보책임자 모임인 한국 CCO 클럽은 전국경제인연합회 ‘재계 인사이트’ 독자 278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설문조사한 결과 정 명예회장의 어록이 뽑혔다고 22일 밝혔다.
한국 CCO 클럽은 ‘이봐, 해봤어!’가 정 명예회장의 특유의 추진력과 불굴의 의지
배달음식 주문 애플리케이션인 배달의민족이 최근 대기업 임원 출신의 마케팅 전문가를 영입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CJ그룹에서 마케팅총괄 부사장을 지낸 신병철 박사를 최근 자사 최고자문위원(CAO)으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박사는 1990년부터 마케팅 업계에 종사해 제일보젤을 거쳐 2012년까지 CJ그룹 마케팅
휴롬은 1일 소비자중심경영(CCM) 강화를 위해 'CCM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휴롬은 소비자중심경영을 주요 경영목표로 삼아 상품과 서비스 수준을 소비자 관점으로 개선해 대내외 경쟁력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2012년 설립한 고객만족 서비스 전문조직인 휴롬고객서비스 법인의 이화진 본부장을 최고고객책임자(CC
현대해상은 지난 17일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은평병원에 현대해상 도서관 '마음心터'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해상 도서관'마음心터'는 현대해상의 후원으로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와 함께 진행하며, 중소병원에 도서관을 건립함으로써 병원을 찾은 환자, 보호자 및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도서와 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역 중소 병원에
현대해상은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서울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Korean Sustainability Index)’시상식에서 손해보험부문 6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속가능성지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책임 이행 수준 및 지속가능성을 조사∙평가해
두산그룹 계열 광고회사 오리콤이 한화그룹 계열의 광고회사 '한컴'을 인수하고 대형 광고회사로 발돋움한다.
오리콤은 한컴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룹 계열 광고회사간의 인수는 이번이 처음이다.
두 회사는 그동안 업계 톱10 위치하며 경쟁관계에 있었다. 중대형 규모였던 오리콤은 이번 한컴 인수로 대형 광고회사로 재탄생했다.
종합 홍보ㆍ디자인회사 JHM 대표에 남기두 대외협력ㆍ홍보부문 총괄 실장(CCO)이 선임됐다.
JHM은 남 CC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공식업무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남 신임 대표는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이후 한샘, SK, 알앤엘바이오, 유디 등 다양한 기업에서 홍보ㆍ마케팅 관련,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특히 강한 업무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