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크리에이티브 교구 ‘CCUS KIT’ 공개지역 초등학생 대상 탄소저감 소통APEC서도 호평...창의적이고 유쾌한 위트로 브랜드가치 제고
GS칼텍스가 미래 세대를 위한 탄소저감 교육 캠페인인 ‘CCU~S(꾸스) 캠페인’을 전개하며, 탄소저감 미래 기술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용 크리에이티브 교구 ‘CCUS KIT’를 선보인다. CC
GS칼텍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뉴에너지(New Energy)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을 평가한다.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뉴에너지 부문은 글로벌 주요 이
현대건설이 동남아시아 해양 지역에서 고갈된 유·가스전을 활용한 부유식 이산화탄소 저장·주입(CCS) 기술 개발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3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동남아시아 분산 CCS 저장소 운영을 위한 순차 이전 확장형 부유식 CCS 시설 및 CO₂ 주입 개념·기본설계(FEED)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SK그룹이 미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탄소중립 경영을 본격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 E&S는 인도네시아와 국경 통과 탄소 포집·저장(CCS) 사업 협력을 위한 공동연구에 착수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SK이노베이션 E&S와 SKK 미가스는 한국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인도네시아로 운송해 저장하는 ‘국경통과 CCS 사업’의 실현
SK이노베이션 E&S가 인도네시아와 국경통과(Cross-border) 탄소 포집∙저장(CCS) 사업 협력을 위한 공동연구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 E&S는 최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인도네시아 석유∙가스 사업 특별관리감독기관(SKK Migas)과 ‘한-인도네시아 국경통과 CCS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인도네시아 자바섬, 말루쿠 제도 2개 유망 광구 낙찰…생산물분배계약 체결베트남 15-1/05 광구 원유 발견 이후 연이은 낭보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빅3’ 시장 진출 완료
SK이노베이션의 에너지 자원개발 자회사 SK어스온이 동남아시아 지역 주요 산유국인 인도네시아에서 유망 광구 2개를 낙찰 받았다.
이로써 SK어스온은 동남아시아 ‘
한국석유공사가 사업 대상에 '탄소 포집·저장(CCS·Carbon Capture and Storage)' 업무를 추가했다. 석유자원 개발·도입과 국내 전략 비축 사업을 담당하는 석유공사가 탄소중립 이행의 주요 수단 중 하나인 CCS 업무를 정식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20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CCS를 새 사업으로 추가하는 내
SK이노베이션의 자원개발 자회사인 SK어스온이 호주 해상 이산화탄소(CO2) 저장소 탐사권을 획득했다. SK어스온은 핵심 성장동력인 자원개발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추가 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탄소 포집ㆍ저장(CCS) 사업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SK어스온은 호주에서 진행된 해상 탄소 저장소 탐사권 입찰에서 호주 북부 해상 카나르본 분지에 위치한 G-1
한국가스안전공사(KGS)와 일본 고압가스보안협회(KHK)가 양국의 수소‧암모니아 안전정책과 안전관리 현황 등을 공유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가스안전공사는 3일 일본 도쿄 KHK 본부 회의실에서 일본 고압가스보안협회와 '제18회 KGS-KHK 정기회의'를 열었다.
1963년에 설립된 KHK는 고압가스와 LP가스의 안전관리를 위한 기준, 검사‧심사, 교
탄소포집 분야의 미래를 위해 글로벌 기업과 정부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삼성E&A는 글로벌 CCS의 성공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셰퍼드 CCS 서밋(Shepherd CCS Summit)'이 오는 10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CCS 관련 글로벌 기업들과 한국, 말레이시아의 정부기관 등 약 60개 기관, 200
SK E&S가 액화천연가스(LNG) 자원 개발과 탄소 포집·저장(CCS) 기술을 적용한 블루수소 생산을 위해 호주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SK E&S는 2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과 매들린 호주 자원장관이 만나 SK E&S가 참여하고 있는 바로사 가스전 프로젝트 및 한국과 호주의 CCS 사업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
포스코그룹이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 국영석유공사 아드녹(ADNOC)과 손잡고 청정수소 사업에 뛰어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홀딩스, 아드녹과 함께 30일 아부다비 아드녹 본사에서 ‘청정수소생산사업 공동조사를 위한 전략적 협력 협약(SCA)’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LNG를 활용한 블루수소 생산 및 공급 △수
인도네시아 내 생산 종료된 유·가스전 이산화탄소 저장소 전환 실증사업 공동 실시양국 간 CCS 분야 협력 확대 및 국가 간 탄소저감 사업 추진 기대
한국석유공사가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사와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Carbon Capture and Storage) 실증사업' 추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석유공사는 1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인도
SK어스온은 2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전담하는 ‘한반도 권역별 종합 2D·3D 물리탐사 및 전산재처리를 통한 상용화급 대규모 이산화탄소 저장소 확보(한반도 CO2 저장소 확보)’ 국책과제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한반도 CO2 저장소 확보 국책과제는 한반도 주변의 동해, 서해, 남해 해역을 탐사해 CO2를 어느
SK E&S가 글로벌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SS) 사업 가속화를 위해 동티모르 정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SK E&S는 동티모르 석유·광물자원부와 바유운단(Bayu-Undan) 고갈가스전의 적기 CCS 전환 추진과 추가적인 CCS 사업 확장 기회 모색을 위해 상호 협력 파트너십(MCP)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프란시스코 다 코스타
SK E&S가 호주 에너지 기업 ‘산토스’(Santos)와 함께 한국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CO2)를 모아 호주 내 저장소로 운송ㆍ저장하는 국경 통과 CCS(탄소 포집ㆍ저장) 사업 개발 협력에 나선다.
SK E&S는 30일 호주 시드니에서 산토스와 ‘한국-호주 간 국경 통과 CCS(Transboundary CCS) 추진 관련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SK이노베이션의 자원개발 자회사인 SK어스온이 독립법인 출범 후 2년간의 성과를 돌아봤다. 석유개발(Upstream)과 그린(Green) 사업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전략방향도 논의했다.
SK어스온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서울시 광진구 워커힐 아카디아(SK연수원)에서 ‘하반기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명성 SK어스온 사장을
SK이노베이션의 자원개발 자회사인 SK어스온은 9월부터 남중국해 해상 17/03 광구 내 LF 12-3 유전에서 원유 생산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17/03 광구는 중국 선전시에서 약 300km 떨어져 있으며 크기는 여의도 면적의 15배에 달한다. 일일 생산량은 석유 생산 정점 기준 약 2만9500배럴이다.
SK어스온은 2015년 중국 국영 석
포스코그룹이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전시회 ‘H2 MEET(Mobility Energy Environment Technology) 2023’에 참가해 수소사회 현실화를 이끌어 가는 그룹 수소사업 핵심 역량을 펼친다.
이번 전시에서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해상 탄소 저장소 개발에 첫발을 내디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국 텍사스주 토지관리국이 주관하는 탄소포집저장(CCS) 사업 국제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입찰에 스페인 렙솔(Repsol), 미국 카본버트 (Carbonvert), 일본 미쓰이 미국법인(Mitsui E&P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