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3월 24일 발생한 서울 명일동 지반침하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해 3월 31일 구성한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의 운영기간을 2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는 구성을 마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활동을 완료해야 하며, 필요시 3개월 범위에서 연장 가능하다.
사조위는 3월 31일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사고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설계도서
위증 일부만 인정…나머지 공소사실은 전면 부인10월 13일 2차 공판…대통령실 CCTV 등 조사 예정
12·3 비상계엄 선포를 방조하는 등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국가 발전 차원에서 계엄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행위라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위증과 관련한 일부 행위만 인정하면서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나머
정부 시스템 83개 재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0일 오전 6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피해를 본 1등급 시스템 36개 중 20개(55.6%)가 정상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가 복구로 지금까지 총 83개의 시스템이 재개됐습니다. 정부는 이번 사고로 정부 서비스가 중단된 647개 시스템의 목록과 복구 계획을 조만간 공개할 예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확정에 발맞춰 정책과제 실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레일은 29일 정정래 사장직무대행 주재로 대전사옥에서 ‘국정과제 정책대응 TF회의’를 열고 이행과제 발굴 및 실행력 강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철도 안전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탄소중립 △지역균형발전 등 구체적인 추진전략
내란특검이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첫 재판이 중계된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내란특검법 11조에 따라 30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첫 공판기일 중계를 허용하기로 했다.
12·3 비상계엄 관련 형사재판 하급심 재판이 중계되는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 사
GS그룹이 디지털과 친환경을 양대 축으로 삼아 미래 혁신 경영을 본격화한다.
‘GS그룹 해커톤’은 전 계열사 임직원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현장에서 마주한 과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장으로 현업에서의 AI 활용도를 높이고 혁신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달 8일 진행된 제4회 GS그룹 해커톤은 ‘PLAI: Pla
한화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를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21회째를 맞은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는 한화를 비롯해 이탈리아, 캐나다 총 3개국의 대표 연화팀이 오색 불꽃으로 가을 하늘을 수놓으며 100만여 명의 관람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이는 한화그룹이 추구하는 사회공헌철학인
발달장애인의 도전행동을 인공지능으로 감지·중재하는 경기도의 ‘AI 돌봄 서비스’가 현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도는 26일 열린 ‘2025년 발달장애인 AI돌봄서비스 중간보고회’에서 도입기관 운영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며, 서비스가 돌봄 환경 개선과 가족부담 완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AI 돌봄 서비스’는 CCTV와 A
앞으로 우범지역에서는 QR코드 스캔만으로 스마트폰 등 휴대전화가 이동형 CCTV 역할을 하게 된다.
국무조정실은 25일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5년 하반기 기획형 규제샌드박스 추진과제 7건을 선정·발표했다.
기획형 규제샌드박스는 지난해 8월 규제샌드박스 운영 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도입돼 신청사업자만 특례를 받는 기존 모델의 한계를 보완했다. 규제
먹방 유튜버 상해기(33·권상혁)가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가운데 SNS를 삭제했다.
23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21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 거부)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A씨는 음주 상태로 운전하던 중 경찰에 적발됐으나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도주를 시도, 현장에서 체포됐다.
이 사실이 알려진 뒤 A씨에 대해 관
민주당 주도로 7대 0 가결, 국민의힘 표결 불참으로 반발 한덕수 전 총리 등 내란특위 위증 의혹 처벌 근거 마련 국회기록원법도 함께 통과, 24일 운영위 전체회의 상정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이 종료된 후에도 위증 혐의자를 국회 본회의 의결로 고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23일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를 열고 '국회에서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 개인정보보호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개발원은 23일 오전 10시 기관 인근 편의점·커피전문점·문구점 등 소상공인 점포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안전한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공시스템 운영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
HDC현대산업개발은 기술 간 연결과 융합을 통해 고도화되는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맞춰 건설 현장의 관리 방식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안전을 포함한 전반적인 현장 관리에 드론을 활용하고, 다양한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어 기술을 개발하는 등 적극적으로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의 일환으로 메이사와 클라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은 22일 태국 붕깐주정부로부터 사업허가서를 받고 ‘AI 관제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생성형 AI와 다중 융복합 탐지를 활용해 태국 붕깐주의 교통 및 범죄,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AI 기술 기반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스마트시티 구축을 목표로 진행된다.
라온피플이 공급하는 ‘
10명 중 7명이 연휴 기간에 집을 비울 때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안업체 에스원이 5~11일 상점·공장 등에서 에스원 보안시스템을 이용하는 고객 1만8661명을 대상으로 안전 의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7%가 불안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집을 비울 때 가장 우려되는 점으로는 택배·배달 물품 피해(37%), 침입 및 도난(36%), 화재
유령·대리 수술을 뿌리 뽑기 위해 정부가 수술에 참여한 의료인과 수술 방법·내용을 의무적으로 기록으로 남기게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0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복지부는 시행규칙을 개정함으로써 수술실에 들어간 의사 등 의료인의 이름과 그 역할, 수술 일시·방법·내용
부산항만공사가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항만 보안등급 상향에 대비해 감천항에서 선제적 보안훈련을 벌였다.
BPA는 17일 실시한 이번 훈련에서 외국인 선원의 무단 이탈 상황을 가정해 보안근무자의 현장 대응과 종합상황실의 CCTV 영상 추적 능력을 집중 점검했다. 이를 통해 항만국경 보안 체계가 국제
한화그룹은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의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막바지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는 모든 불꽃이 데칼코마니 형태로 펼쳐져 원효대교와 마포대교(서쪽), 한강철교(동쪽) 등에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여의도에 집중됐던 관람객들이 이촌동, 노량진동, 마포구 일대와 선유도공원에 분산돼 혼잡도가 낮아질 것으로
위험 발견 시 즉시 중단·개선 ‘세이프 리본’ 제도 도입AI CCTV·스마트밴드 등 첨단 기술로 현장 안전망 강화
한국농어촌공사가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안전혁신 전략 ‘KRC EVERY 안심일터’를 본격 추진한다. 사람 중심의 맞춤형 관리와 첨단 기술을 결합해 산업재해 없는 사업장을 실현한다는 목표다.
농어촌공
특검 "신속 재판 필요"…공소장 순서대로 심리 요청30일 첫 정식 재판…대통령실 CCTV 조사부터
12·3 비상계엄 선포를 방조하는 등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변호인단이 첫 재판에서 사임 의사를 밝혔다. 재판부는 변호인을 교체하더라도 재판 지연은 허용되지 않는다며 불이익은 피고인이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