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이 핵심 성장동력 분야의 연구ㆍ개발(R&D) 역량을 확대한다.
포스코그룹은 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 미래 신성장 사업 R&D 컨트롤타워인 ‘미래기술연구원’을 개원했다.
개원식에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학동 부회장, 전중선 사장, 정탁 사장 등이 참석했다.
최정우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미래기술연구원 개원은 포스코그룹의 미래를
테크 기업이 에너지 사용, 공급망 관리, 데이터ㆍ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ESG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삼정KPMG는 4일 발간한 보고서(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ESG 동향과 시사점)를 통해 테크 기업이 산업적 특성에 따른 ESG 리스크 요인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우선순위 ESG 과제를 도출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또한 빅테크 기
SK E&S가 신년사에서 성공적인 ‘그린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책임 있는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유정준ㆍ추형욱 SK E&S 공동대표는 3일 신년사를 통해 △재생에너지ㆍ수소ㆍ에너지솔루션ㆍ친환경LNG 등 4대 핵심사업 기반의 ‘그린 포트폴리오’ 구축 가속화 △신에너지 기술, 글로벌 인재 등 내부역량 적기 확보를 통한 차별적 경쟁력 제고
내년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개발(R&D) 예산이 처음으로 5조 원을 돌파한다. 탄소중립 등 기술 개발을 위한 조치다.
산업부는 ‘2022년도 산업기술혁신사업 통합시행계획’을 통해 내년 5조 5000억 원의 산업기술 R&D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4조 9000억 원 대비 11.9% 증가한 액수로 산업부 R&D 예산이 처음으로 5조 원을 돌파
사상 최대 경영성과 바탕 ‘안정 속 변화’ 선택철강사업분야 주요 본부장 및 그룹사 대표 유임상무보 승진 인원 40%는 현장 출신
포스코 철강부문장 김학동 사장이 부회장 자리에 올랐다. 또 전중선 글로벌인프라부문장과 정탁 마케팅본부장은 사장으로 각각 승진한다.
포스코그룹은 임원 37명 신규 보임 및 48명에 대한 승진 인사와 조직개편을 22일 단행했다
에너지 부문의 탄소중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에너지공기업·공공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협의체가 출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박기영 2차관 주재로 ‘에너지공기업 탄소중립 간담회’를 열고 에너지공기업·공공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에너지공기업 탄소중립 협의회’가 내년 초 출범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에너지 부문의 탄소중립
한국, 호주 양국이 이차전지에 쓰이는 니켈 등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또 탄소중립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10년간 약 1억 호주 달러(한화 약 840억 원)를 투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 호주 국빈 방문(12~15일)을 계기로 호주 산업과학에너지자원부와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업무협약(MOU),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공사)는 10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한국집단에너지협회와 함께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집단에너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회, 정부, 사업자,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집단에너지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수소활용 기술, 탄소포집 기술 등 미래 추진 방향과 사업을 중점 논의하기
철강사업을 지주회사가 100% 소유하는 자회사로 물적분할상장사는 지주회사인 포스코홀딩스물적분할되는 철강 사업회사 및 향후 신설 자회사는 비상장 유지
포스코는 10일 이사회를 열어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의결했다.
저탄소·친환경 시대로의 대전환, 기술혁신 가속화, ESG경영 강화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지속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이다.
한국 산업의 탄소감축 여건이 5중고에 처해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 전국경제인연합회는 국제비교를 통해 한국 산업의 탄소감축 여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전경련에 따르면 한국은 제조업 등 탄소다배출 업종의 비중이 높다. 한국의 제조업 비중은 2019년 GDP(국내총생산) 기준 28.4%이며 철강, 화학, 정유, 시멘트 등 탄소다배출
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전문인력 수요 증가 예상전문가 “확실한 기술 없어 인력 양성도 쉽지 않아”내년 2월 UNIST 탄소중립융합원 개원…인력 양성 시작되나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충족하기 위해 전문인력의 양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실제로 전문인력 양성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8일 이투
두산중공업은 창원시, 하이창원㈜과 ‘창원국가산업단지 수소액화플랜트의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중공업은 7월 28일에 착공한 창원 수소액화플랜트에 고효율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 Storage) 기술을 적용하게 된다.
이
정부가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13대 분야 197개의 에너지 핵심기술을 개발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50 탄소중립 에너지기술 로드맵’과 ‘에너지 국제공동연구 로드맵’ 발표회를 열었다.
탄소중립 에너지기술 로드맵은 2030 NDC 달성 및 2050 탄소중립 실현에 필
중소기업중앙회가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탄소 중립 대응 경과 안내 및 협동조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간담회는 중소기업의 탄소 중립 인식을 제고하고 협동조합을 통한 탄소 중립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탄소 중립 관련 중소기업협동조합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탄소 포집 및 활용ㆍ저장기술’(CCU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내년 관련 연구개발(R&D) 예산을 50% 증액하고 2030년까지 산업부 전체 R&D의 30% 이상을 탄소중립에 집중 투입한다. 무탄소 발전·철강 등 산업·에너지 17대 분야의 탄소중립 기술을 개발한단 전략이다.
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17일 제2차 탄소중립 산업전환 추진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탄소중립
기아가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라는 기업 비전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2045년 탄소중립’을 핵심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기아는 11일 온라인으로 ‘Kia Sustainability Movement’ 행사를 열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고객, 공동체, 글로벌 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내용의 비전을 발표했다.
기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5일 한난 미디어라운지에서 창립 36주년을 맞아 탄소경영 선포식을 열었다.
한난은 2018년 기준 온실가스를 약 600만 톤 배출했으나, 무탄소 열원 개체·탄소배출 저감수단 적용 및 그린뉴딜사업 추진 등을 통해 오는 2050년 넷제로(Net-Zero)를 달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열병합발전 설비에 대해 2050년
SK E&S는 '2021년도 동반성장 주간 기념행사'에서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분야’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동반성장주간 기념행사는 대ㆍ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증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법정 행사다.
올해 행사에서 SK E&S
한화솔루션이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서 확보한 ‘기후변화 대응 기술’로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제로(0)’ 달성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고효율 태양광 셀과 수전해 기반의 그린 수소, 수소 혼소 기술로 글로벌 기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한화솔루션은 2020년 기준 기존 배출량 246만 톤(t)과 신규사업으로 추가 발생할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