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기업의 탄소중립 활동을 지원한다.
대한상의는 자발적 탄소 감축 활동을 평가, 감축 성과를 인증하는 전문조직 '탄소감축인증센터'를 설립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상의는 "파리 기후협약 체결 이후 많은 글로벌 기업이 탄소중립을 선언하면서 자발적 탄소 감축의 중요성이 주목받고 있다"며 센터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전
연세대학교 의료원(이하 연세의료원)이 보유한 의료데이터 품질이 완벽에 가까운 것으로 증명됐다.
연세의료원은 지난 23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의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평가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품질 인증식은 윤동섭 연세의료원장과 윤혜정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의료원 교수회의실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제3회 LH 글로벌 비즈니스 컨벤션(LH GBC)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컨벤션 주제는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을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 공유 및 우리기업 해외 수주 지원'이다. LH GBC는 도시개발과 주택 분야에서의 글로벌 협력을 토대로 우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주
지누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탄소중립(넷제로, Net Zero)을 달성하겠다는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누스는 회사가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전력부문에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26년까지 미국·중국·인도네시아 등 3곳의 해외 생산법인에서 사용되는 전력을 1
‘TSLA’사와 동반성장 위한 MOU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허브' 추진
이노션은 아시아 대표 독립 에이전시인 ‘TSLA(The Secret Little Agency)’와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 이용우 이노션 대표이사와 TSLA 설립자인 니콜라스 예(Ni
[가보니] 한일시멘트 단양공장폐열발전 통해 年 16만 MWh 전기 생산ESS 설비로 야간엔 전기 충전 주간엔 사용순환자원 밀폐관으로 이동…분진 없어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 사업 추가 검토
“Eco발전설비는 연간 약 16만 MWh의 전기 생산이 가능하며 단양공장 전기 사용량 중 30%에 해당하는 전력량입니다, 이를 통해 절감할 수 있는 전력비는 연간 약 10
‘2022년 애널리스트 데이’ 개최미래사업 체계 및 전략 방향 공개크리에이티브 밸류체인 구축 추진NFT(대체불가토큰) 등 신사업 발굴모빌리티 서비스까지 사업 확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이노션이 올해 창사 17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사업 영토 확장을 선언했다. 창조적 미래 콘텐츠 구축을 시작으로 현대차그룹이 추진 중인 모빌리티 시대를 맞아 관련
국내 배출권거래제(ETS)의 유동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 주도의 ‘자발적 탄소시장’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21일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지난해 말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자발적 탄소시장’과 ‘배출권거래제’가 연계될 수 있는 제도 기반이 마련됐는데, 우리나라도 자발적 탄소시장의 크레딧을 활용하는
SK그룹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출발점이 된 충주 인등산에 디지털 전시관을 열고 넷제로(Net Zero) 경영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SK그룹은 “2030년까지 SK가 감축하기로 한 탄소량과 실천 계획 등을 디지털로 구현한 전시관을 충주 인등산에 개관했다”면서 “그룹 ESG 경영의 상징적인 공간에 개관한 만큼 탄소중립 경영을 더욱 가속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팜유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바이오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GS칼텍스와 손잡았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달 29일 GS타워에서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바이오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양사는 원료 정제부터 바이오 제품까지 생산한다. 폐유 회수를
㈜한화가 NICE신용평가사로부터 ESG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화는 NICE신용평가가 실시한 기업ESG평가에서 종합평가 ‘우수(A)’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NICE신용평가는 회사채, 기업어음(CP) 등의 신용등급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국내 신용평가사다. 국내 신용평가사가 기업ESG평가를 실시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한화는 지난 3월 N
한국로슈진단과 강워대학교병원이 디지털을 활용해 대장암과 폐암 등 다학제 진료 활성화와 환자 중심 치료 실현에 협력을 강화한다.
강원대병원과 한국로슈진단은 지난 16일 디지털을 활용한 다학제 진료 활성화 사업을 위한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관련 강원대병원은 환자 중심의 다학제 진료 운영을 위해 한국로슈진단의 네비파이 튜머보드
대우건설이 탄소배출권 발급 및 판매로 첫 수익을 거뒀다.
대우건설은 파키스탄 카슈미르 지역에 있는 파트린드 수력발전소 사업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발급 받아 국내에 판매하며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시장에 진출했다고 8일 밝혔다.
탄소배출권 탄소배출권(CERs)은 일정 기간 이산화탄소, 메테인 등 6대 온실가스의 일정량을 배출할 수 있는 권리로, 정부에서
NH투자증권은 2일 한화에 대해 “기존의 안정적인 방산 사업에 태양광,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항공우주사업 등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성장성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4만 원을 유지했다.
한화의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9040억 원, 737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 541%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해외투자사업 방식의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산업·에너지 부문 온실가스 국제감축 협의체'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해 11월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에서 타결된 국제감축 시장메커니즘을 활용, 민관 합동으로 해외투자를 통한 효과적인 온실가스 국제감
SK에코플랜트가 베트남 태양광 사업을 통해 친환경 전력 생산과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베트남에서 현지 지붕 태양광 전문 기업 나미솔라(Nami Solar)와 손잡고 4년간 총 2억 달러를 투자해 250MW 규모의 지붕 태양광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붕 태양광은 건물 지붕에 패널을 설치하는 분산
SK그룹이 산림청과 손잡고 산림녹화를 바탕으로 한 탄소중립 경영에 나선다.
SK는 13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산림청과 '탄소중립 활동과 ESG 경영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산림청이 보유한 자원과 정보, 네트워크와 관련 기술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내외 산림사업을 발굴ㆍ이행하면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
2025년 수소 28만 톤(t), 재생에너지 7GW(기가와트), 친환경 LNG 1000만 톤을 공급하는 기업가치 35조 원의 글로벌 메이저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추형욱 SK E&S 사장이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직접 출연해 회사의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에 대해 설명했다. 이달 초 언론을 대상으로 개최한 ‘
SK그룹이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탄소감축 방법과 탄소 감축량을 인증하는 전문조직을 신설해 ‘넷제로(Net Zero)’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SK그룹은 관계사들의 넷제로 로드맵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SK탄소감축인증센터를 최근 신설해 지난 23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인증센터는 그룹 최고 경영협의기구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 내에 올
LG전자가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로 한 가운데 2050년까지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100% 재생에너지로 하는 중장기 계획을 세웠다.
LG전자는 탄소배출 규제를 강화하는 세계 각국의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제사회의 재생에너지 전환 흐름에 맞추기 위해 이같은 계획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는 여러 국가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