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대림에너지와 칠레 분산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대림에너지와 칠레 중부 및 북부 12개 사업지에서 총 용량 105㎿의 분산형 태양광 발전사업에 공동으로 투자하고 25년간 설비를 운영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태양광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현지의 화력발전에 의한 전기생산을 줄여 대기 중에
GS칼텍스가 환경 보전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미얀마 저소득층 가구에 쿡스토브(Cook Stove) 5만 대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GS칼텍스가 지원하는 쿡스토브는 미얀마 저소득층 가구에서 사용하는 화로 대비 연료비용 최대 66%, 조리시간 최대 50%를 감축할 수 있는 저탄소 고효율 취사도구다. 취약계층의 가사비용 절감과
한국중부발전은 2일 SK증권 사옥에서 SK증권, 에코아이와 '해외 탄소배출권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세 회사는 이달부터 1년간 600만 달러를 투자해 방글라데시에 고효율 쿡스토브 60만 대를 보급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기로 했다. 쿡스토브의 효율을 높여 연료 채취를 위한 산림 황폐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규모는 5년간 24
한국중부발전은 SK증권, 에코아이와 8일 SK증권 사옥에서 방글라데시 가정에 고효율 스토브(난로)를 보급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해외 탄소배출권 사업’참여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자는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의 하나로 방글라데시 가정에 고효율 스토브를 보급해 얻는 탄소배출권(CER)의 국내 도입에 협력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14일 6ㆍ13 지방선거 공약을 발표하며 북핵문제 진전 상황에 따라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3 지방선거 5대 핵심공약’ 중 하나로 ‘판문점 선언’ 이행으로 북핵문제 해결하고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하겠다고 언급했다.
민주당은 우선 북핵문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7월 독일 쾨르버재단 초청 연설에서 “북핵 문제가 진전되고 적절한 여건이 조성되면 한반도의 경제지도를 새롭게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군사분계선으로 단절된 남북을 경제벨트로 새롭게 잇고 남북이 함께 번영하는 경제공동체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른바 ‘한반도 신(新)경제지도 구상’이다.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태스크포
기후변화센터는 통일과 나눔재단, 아시아녹화기구, 한국기후변화학회, 한국SDSN(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 독일 콘라드아데나워재단 홍콩사무소와 공동으로 14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북한의 기후변화 대응을 통한 지속가능한발전 목표 달성’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의 기후변화 현황을 진단하고 북한 실정에 맞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량 일부가 내년부터 유상 할당된다.
환경부는 최근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배출권 거래제 2차 계획기간(2018~20년) 운영에 필요한 절차와 관련 지침 제·개정안을 확정해 26일까지 행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배출권 거래법에 따르면 배출권 할당은 1차 계획기간(2015~17년)에는 대상업체에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유상할당 경매절차와 해외감축실적 인정기준이 마련됐다.
환경부는 6일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배출권거래제 2차 계획기간(2018~2020년) 운영에 필요한 절차, 방식 등을 규정한 지침의 제·개정안을 7일부터 26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배출권거래법 시행령'은 배출권의 유·무상 할당과 관련해,
중부발전은 10일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평창 주사무소에서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으로 보유 중인 탄소배출권 1만 톤을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하는 탄소배출권은 중부발전이 국내 풍력사업을 통해 확보한 것으로,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준비와 운영기간 중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을 상쇄하
삼성전자가 상품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특수 상업조명용 COB (Chip-on-Board) 타입 LED 패키지 ‘스페셜 컬러’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육류, 채소를 판매하는 식료품점이나 의류 상점에서 상품의 색감은 소비자들의 구매결정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상품의 색을 보다 선명하고 매력적으로 표현해줄 수 있는 특수 조명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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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에너지 기업 암니스가 국내 발전소 관련 기술의 중국 발전소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암니스는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국 신리지발전유한공사 및 중헝전기와 한국 발전소 기술의 중국 발전소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한국서부발전 및 이앤이가 함께 참여했으며 암니스
최근 들어 4차산업혁명시대가 화두로 제시되면서 국내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활용하려는 시도가 늘고 있다. 실제 의료기관에서 전자의무기록(EMR)을 통해 축적된 방대한 빅데이터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어 수많은 연구자들과 제약·바이오기업들 입장에선 매력적인 자료다. 전 국민이 건강보험에 가입된 국내 의료환경 특성상 건
한국전력공사가 이란과 최초로 온실가스 배출권 확보 사업(이하 CDM 사업) 협약을 맺었다. SF6 가스 회수 기술을 활용한 CDM 사업 해외 첫 진출 사례다.
한국전력은 29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전력공사와 CDM 사업과 K-BEMS 설치 시범사업에 대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전은 SF6 가스 회수 기술
효성은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기후 WEEK 2016’에서 선제적인 온실가스 감축 성과와 우수한 기후변화 대응 수준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후 WEEK 201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매년 주최하는 국제 세미나다. 올해는 ‘신 기후체제 대응을 위한 한국 산업계의 과제’를 주제로 실시됐다.
한국중부발전이 해외수력발전사업으로 향후 30년간 최소 1000억 원의 지분투자수익을 창출할 전망이다.
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 북부 수마트라 까로지역에서 국내 전력그룹사 최초의 해외수력발전사업인 왐푸 수력발전소의 준공식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왐푸 수력발전소 준공식에는 한국중부발전을 비롯해 컨소시엄사인 포스코엔지니어링, 인니 현지 파트너사인
한국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 북부 수마트라 까로 지역에서 ‘왐푸 수력발전소’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전력그룹사 최초의 해외 민자 수력발전사업이라는 설명이다.
중부발전에 따르면 왐푸 수력발전소는 2012년 7월 착공해 총 사업비 약 1억7000만 달러가 들어갔다. 설비 용량은 45MW(15MW 3기) 규모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보증하고 인니
국내에서 최고 높이의 건축물이 내년 준공된다. 롯데건설이 짓고 있는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타워다. 준공 기준으로 국내 최고 높이 빌딩은 인천 송도에 들어선 동북아무역센터(NEAT Tower)다. 하지만 이보다 200m 더 높은 초고층으로 지어지는 것이다. 롯데월드타워는 아직 완공되지 않았지만 워낙 높다보니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든, 송파 인근 위례 신
체성분 분석 기업 인바디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직접 실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4일 인바디에 따르면 지난 22일 삼성꿈장학재단의 축구캠프에 본사 직원들이 직접 나가 인바디(체성분 분석) 검사를 진행하고, 직접 설명해주는 활동을 진행했다. 삼성꿈장학재단은 지역·사회·경제적인 이유로 교육적으로 소외된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을 지원하는 ‘배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