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가 의료 IT 인턴쉽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AI와 App 개발 분야의 대학생 인턴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365mc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 IT와 AI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에게 실제 의료 데이터를 접해보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분석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턴 기간은 6월 말부터 약 2개월간 진행
신한카드는 23일 `제3회 빅데이터 오픈 워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한카드 본사가 있는 서울 을지로 파인애비뉴에서 열린 행사에는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오렌지라이프, 신한캐피탈, 제주은행, 신한저축은행, 신한DS 등 그룹사의 빅데이터 관련 임직원 17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신한카드
365mc가 지난 1일부터 인공지능 지방흡입 시스템을 수술실에 적용했다고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신기술을 발표한지 2년만이다.
365mc에 따르면 약 5억 5000여만 개의 스트로크 센서 데이터를 수술 후 사이즈 감소, 통증, 멍, 붓기, 수술표면 매끈함 등 지방흡입수술 결과 지표와 연결했다. 16년간 축적된 비만 특화 병원의 노하우
365mc가 방대한 비만 치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방흡입 수술 및 시술 결과를 사전에 알려주는 ‘체중감량 예측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체중감량 예측 시스템은 469만건에 이르는 비만진료건수와 연 2만건에 이르는 지방흡입 수술건수 등 365mc가 16년간 쌓아온 비만 연구·치료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체중감량 예측 시스템을 통해 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새로운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CDO: Contract Development Organization) 계약을 맺으며 협력을 강화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일 송도 본사에서 지아이이노베이션과 면역항암제 위탁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탁개발 계약은 작년 6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첫 번째 CDO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아이이노베이션과 면역항암제에 대한 위탁개발(CDO)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6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첫 번째 CDO 계약 이후 체결된 두 번째 계약으로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께한 첫 번째 프로젝트의 높은 품질과 생산서비스에 만족해 일년도 지나지 않아 추가로 성사됐다.
이들의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이 회사 창립 8주년을 맞아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김 사장은 19일 송도 2공장 1층 글로벌홀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 창립기념식에서 “사업구조 다각화를 바탕으로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CMO 수주기반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회사는 지난 8년간
핀테크 스타트업 밸런스히어로는 인도에서 출시한 대출 상품 ‘페이레이터(Pay Later)’가 출시 20일 만에 일일 판매 1만 건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페이레이터는 일부 수수료만 납부하고 14일 이후 원금을 상환하는 일종의 외상거래 서비스다. 7000만 사용자들의 결제·충전 내역, 앱·데이터 활용 패턴 데이터 등에 기반한 대안 신용평가 모델
가파르게 성장하는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일자리 창출 주역으로 떠올랐다. 정부는 올해 600억 원을 투입해 인력 양성을 가속할 방침이다.
12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약산업 일자리는 10만7653명을 기록, 전년(10만1091명) 대비 6.5% 증가세를 기록했다. 올해는 11만4000만 명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주요 제약·바이
KB국민은행은 데이터전략본부장에 윤진수 전 현대카드 상무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윤 전무는 KB국민은행 데이터전략본부장과 KB금융지주 데이터총괄임원(CDO), KB국민카드 데이터전략본부장을 겸직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IT기업과 금융을 경험한 전문가 영입을 통해 신기술 대응 및 데이터분석 역량을 제고하고, 데이터 자산을 체계화해 상품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이 올해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수주를 37건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김 사장은 22일 오전 인천 연수구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현재 1~3공장의 CMO 수주 건수 27건을 올해 39건으로 12건 늘리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3공장 생산 능력 50% 이상에 달하는 물량을 확보하겠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유틸렉스는 2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항암면역치료제에 대한 위탁개발(CDO: Contract Development Organization)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유틸렉스가 개발하는 최대 15개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에 대한 세포주 개발부터 임상 1상 물질 생산까지의 위탁개발(CDO: Contract D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틸렉스와 2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항암면역치료제에 대한 위탁개발(CDO)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유틸렉스가 개발하고 있는 최대 15개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에 대한 세포주 개발부터 임상 1상 물질 생산까지 CDO 서비스를 앞으로 5년 간 제공한다.
유틸렉스는 면역학 석학인 권병세 대표가
두산은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대내외 경쟁력을 갖춰나가기 위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통적 제조업인 발전소 플랜트와 건설기계 등에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해 사업영역을 넓혀감과 동시에,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 작업을 통해 새로운 미래 제조업의 길을 열고 있다.
두산은 2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다시 한번 기아자동차 ‘디자인 경영’에 나선다. 2008년 폭스바겐 출신의 디자이너 ‘피터 슈라이어’를 영입,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린 정 부회장은 기아차 디자인센터장을 교체하고 재도약에 나설 계획이다.
1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지난달 말 윤선호 기아차 디자인센터장(부사장)을 자문역으로 위촉했으며, 현재 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처음으로 매출 50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매각에 따른 효과로 2000억원대 당기순이익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8년 매출 5358억, 영업이익 557억, 순이익 2241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4646억원 대비 15.3%(712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공장 가동에 따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매출 5358억 원, 영업이익 557억 원, 순이익 2241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2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전년 대비 15.3% 증가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공장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반영과 지급수수료 증가로 15.6% 감소했다. 순이익은 지난해 11월 바이오젠과 자산양수도 종결에 따른 현
두산그룹은 자회사인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oosan Mobility Innovation)이 ‘2019 드론쇼코리아’에서 2시간 이상 장시간 비행이 가능한 드론용 수소연료전지팩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9 드론쇼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다. 두산모빌리티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선대 회장은 평생 ‘인재 제일주의’원칙을 고수했다. 인사가 성공하면 기업은 당연히 성공한다는 확고한 철학을 지닌 사람이었다.
1957년부터 공채를 시작한 삼성은 이 회장이 회사 규모가 커져 일일이 신입사원들을 만나볼 수 없게 되기 전까지는 직접 면접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역시 “우수한 사람 한 명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나선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연구·개발(R&D) 기술력과 미래 청사진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렸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열린 JP모건 콘퍼런스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참석했다.
지난해에 이어 메인 트랙을 배정받은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