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은 레저용 차량(RV)을 제외한 모든 차급에서 판매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작년 국내 자동차 판매량은 138만1091대로 전년보다 2.1% 감소했다. 지난해 소형차와 중형차는 각각 23만8864대와 199만954대가 팔려 2012년에 비해 8.9%, 16.0%씩 판매량이 하락했다. 대형차
2월 자동차 산업이 생산·수출·내수 전 분야에서 일제히 두 자릿수로 급감했다.
지식경제부가 11일 발표한 ‘2월 자동차 산업 동향’을 보면 지난달 관련산업 실적은 △생산 33만8278대 △수출 23만4161대 △내수 11만90대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생산은 19.8%, 수출은 21.9%, 내수는 10.3%씩 각각 감소했다.
지경부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이 미국 및 유럽연합(EU)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효과 등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는 소비심리 위축에 국산차 판매가 감소한 반면 수입차는 다양한 차종과 모델을 앞세우면서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0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상반기 자동차 산업 동향’에 따르면 올해
지난달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3.0% 증가했으나 유럽 재정 위기 재발 우려 등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증가되면서 증가세는 둔화됐다.
지식경제부는 12일 발표한 ‘5월 자동차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은 전년동월비 3.8% 상승한 40만3593대, 내수판매는 2.9% 오른 13만3055대, 수출은 27만203대로 집계됐다.
지역별 수출을 살
유럽연합(EU) 승용차 판매 시장이 4년 연속 감소했음에도 지난해 국산차의 EU 지역 수출이 7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산차의 EU 지역 수출 물량은 42만6057대로 전년 대비 42.8% 증가했다.
국산차의 EU 지역 수출은 현지 생산 확대와 금융위기 여파 등으로 2005년부터 6년 연속 감소세를
우리나라가 지난해 자동차 수출 300만대를 돌파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내수의 성장세는 둔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10일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한 ‘11년 자동차 산업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자동차 수출은 전년대비 13.7% 증가한 315만1930대, 생산은 9.0% 증가한 465만6762대, 내수는 1
완성차 수출에‘빨간불’이 켜졌다. 국내 완성차업계는 최근 미국, 유럽 등 주요시장의 침체와 해외생산 확대, 임단협관련 부분파업과 추석휴무로 인한 공급물량 감소로 9월까지 8개월째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 9월의 경우 업체별로는 르노삼성과 GM대우가 증가세를 나타냈다. 르노삼성은 QM5의 유럽 수출호조로 전년 동월비 121.1% 증가한 8829대를 수출했
전반적인 경기 불황에도 아직 국내 자동차시장의 주류는 중형차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밝힌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판매된 차 중 1~3위는 쏘나타, 아반떼, 뉴모닝의 순으로 밝혀졌다. 쏘나타와 아반떼는 최근 몇 년간 부동의 1~2위 차종이기 때문에 사실상 경차 뉴모닝의 상승만 눈에 띈다
최근 저탄소 배출차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클린 디젤 등 디젤차에 대한 경제성 및 친환경 요소가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하니웰코리아에서는 연간 유류 소비량 및 유류비 지출 절감 효과가 있는지를 분석,발표했다.
조사 결과 지난 상반기 국내 승용차 내수 판매는 가솔린, 디젤, LPG의 비율이 79.8%(32만2296대)대 1.8%(72
올해 자동차 시장의 판도를 가늠해볼 수 있는 1월 판매실적에서 경차와 중형차, SUV가 유난히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차종별 내수는 승용차가 전년동월비 6.5% 증가한 8만3113대였으나, 상용차가 전년동월비 10.3% 감소한 1만4245대의 판매를 나타내며 전체 실적이 4개월 만에 10만대 이하로 떨어졌다. 이는 올해 트럭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