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이상운 부회장이 1일 임직원들에게 "아집을 버리고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CEO레터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고객 소리에 귀 기울이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회사가 되자"고 당부했다.
이 부회장은 사기 편작열전의 사례를 들며 "일을 잘 하기 위해선 자기 확신과 자신감이 필요하지만 이것이 지나치게 되면 아집이
“아직 취임 1개월 밖에 안됐지만 업계 현안을 위해 소모임 등에 빠지지 않고 직접 청취하고 있습니다. 회원사들의 이익을 위한 조직으로 발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지켜봐 주십시오.”
6일 여의도에서 기자들과 만난 박종수 금융투자협회 회장의 표정이 한결 밝아 보였다.
지난 2월 6일 제2기 금투협 회장으로 당선된 지 오늘로써 딱 한 달째다. 그
효성그룹 이상운 부회장이 4일 배포된 ‘10월 CEO 레터’를 통해 “고객 분석을 바탕으로 한 치밀한 계획으로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자”고 임직원들에게 제안했다.
이 부회장은 "사람이 인생의 꿈을 이뤄나가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한발 한발 단계를 밟아 나가는 것은 기업에도 적용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어려운 경영여건을 극복하고
이상운 효성그룹 부회장이 2일 임직원들에게 “팔로워십을 통해 글로벌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 발전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배포한 ‘9월 CEO 레터’를 통해 팔로워십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구성원들이 능동적으로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부회장은 또 이 같은 팔로워십은 사원급들
부도 직전까지 몰렸던 계열사 진흥기업에 돈을 빌려줘 간신히 목숨을 구해준 효성그룹 이상운 부회장이 책임을 공유하는 기업문화를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부회장은 '3월 CEO레터'를 통해 "서로 책임의 범위를 줄이려고만 하면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구멍이 뻥 뚫리게 되고, 그 사이에서 치명적인 문제들이 발생한다"며 "공격과 수비를 전천후 누비는 박
이상운 효성그룹 부회장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14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빠르고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제목의 2월 CEO레터를 통해서다.
이 부회장은“적의 침입을 알리는 봉화가 역할을 못 하면 국가적 위기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비유를 들며 “회사에서의 보고 역시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를
효성 이상운 부회장은 6일 ‘12월 CEO레터’를 통해 해외 시장 개척과 현지 생산기지 확충 등 글로벌 전략의 성과를 언급하며 “세계를 향한 과감한 도전”을 강조했다.
이상운 부회장은 G20정상회의와 130여년 전의 강화도조약을 비교하며 “대한민국은 세계를 향해 도전해 변방에서 세계무대의 중심으로 부상, 여러 분야에서 손꼽히는 강국이 되었다”고 말했
대우조선해양이 독립경영 10주년을 맞아 ‘세계 최고의 종합 중공업 그룹’으로의 새 출발을 선언했다.
남상태 사장은 오는 11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보낸 CEO레터를 통해 “독립경영 10주년을 기점으로 세계 최고의 종합 중공업그룹으로 거듭나자”고 비전을 제시했다.
이에 대우조선해양은 2020년 매출 40조원, 영업이익 10조원 달성하겠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6일 "고정관념의 틀을 깨는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임직원들에게 보낸 'CEO레터'를 통해 "과거와는 다른 생각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성과를 거두어보자"고 제안했다.
트로이 전쟁을 인용한 그는 "우리 회사에도 국내외 시장에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좋은 성과를 일군 사례들이 여럿 있다"며 효성중공
포스코가 전 직원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한다. 포스코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해 전 직원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포스코는 8월 중으로 직원들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하고 직원들이 회사 이메일과 결재 등 업무시스템 이용이 가능한 통신사와 단말기 등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단말기는 갤럭시S, 블랙베리, 아이폰 중 선택이 가능하다.
효성그룹 이상운 부회장이 "기업을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것은 타성"이라며 직원들에게 '혁신과 도전 정신'으로 재무장할 것을 강조하고 나섰다.
14일 효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최근 발간한 사보 5월호 'CEO 레터'에서 "프로파일링 수사기법에 따르면 범죄자는 특정한 패턴을 지키려는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라며 "그러한 이유는 타성 때문인데, 기업에게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악착스런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4월 'CEO 레터'를 통해 '단속평형' 이론을 소개하고 이 같이 밝혔다.단속평형은 진화론의 여러 학설 가운데 하나로 진화가 점진적으로 이뤄지는 게 아니라 일순간 큰 변화가 나타나고 그 상태가 오랫동안 유지된다는 이론이다.
이 부회장은
이화언 대구은행장이 취임 초기부터 4년 동안 매주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를 한 권의 책으로 묶은 'CEO 레터'(사진)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지난 4년간 지역시장 점유율을 44%대로 끌어올리고, 사상유래 없는 당기순이익을 거양한 대구은행 성공신화가 낱낱이 담겨 있다.
특히 이 행장의 뛰어난 통찰력과 글로벌 마인드, 성공적인 리더십을 엿볼
대우증권이 최근 금융시장 혼란으로 시름에 빠진 고객들의 '투자 불안'을 잡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우증권 김성태 사장은 3일 30여만명의 고객들과 임직원들에게 이메일과 편지글을 보내 "고객의 아픔을 함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사장은 고객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고객들께서 보유하고 계신 자산의 가치가
효성그룹 이상운 부회장은 5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보낸 ‘CEO레터’ 이메일에서 ‘팀웍을 중시하는 프로가 많아야 강한 조직’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운 부회장은 이날 스포츠와 소설 '삼총사'를 예로 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 부회장은 '올림픽 종목 중 축구, 야구 등은 프로선수이 참여하고 있다'며 '아마추어가 취미나 특기로 스포츠를 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