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과 구미상공회의소는 30일 오전 구미 센추리호텔에서 ‘구미 CEO포럼’을 개최했다.
‘구미 CEO포럼’은 글로벌시대와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산업계와 금융계의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구미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들의 경쟁력제고에 보탬이 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대구은행과 구미상공회의소는 정례적으로 조찬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
우리나라의 물류혁신을 선도하고 물류혁신을 위한 CEO들의 학습과 네트워킹 및 물류업계 리더양성을 위해 개설된 제8기 GLMP과정 입학식이 1일 저녁 6시에 개최됐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제8기 글로벌 물류비즈니스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이 홍승용 인하대학교 총장, 한국무역협회 유창무 부회장 및 GLMP총동창회 신백용 회장(우진글로벌로지스틱스(주) 회
한국생산성본부는 23일 서울대학교 송재용 교수를 초청,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의 신규사업 성공전략' 이란 주제로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60회 KPC CEO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송 교수는 신규사업진출을 진출할 때 ▲성장전략의 방향성 ▲신규사업 아이템 발굴 체크리스트 분석 ▲신규사업 평가기준 및 시장의 매력도 ▲사업연관도 분석
한국생산성본부는 13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일본 호시노 테츠오(星野鐵夫) 기후차체공업 회장을 초청해 `도요타 방식-글로벌 1등 기업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제56회 KPC CEO 포럼을 개최한다.
기후차체공업은 일본 도요타자동차의 8대 협력사로, 호시노 회장은 1990년이래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1000여개 기업, 2만여명 이상의 직원들
이구택 포스코 회장이 이번에는 주가 하락점을 맞출 수 있을런지가 시험대에 올랐다.
이 회장이 포스코의 적정주가를 말하면 시장에서 그 가격대로 화답해 줬는데 이번에는 적정주가가 아닌 저점매수 시점에 대한 도전이다
이같은 이 회장의 이번 도전은 나름의 사연이 있다.
그동안 몇 차례 포스코의 적정주가를 말해 적중시킨 이 회장은 주위의 사람들로
이구택 포스코 회장(사진)은 자신이 주가를 예측하는 것이 오히려 주가상승에 방해되고 있어 주위에서 만류하고 있다는 재미난 상황을 소개했다.
이 회장은 지난 10일 열린 CEO포럼에 직접 참가해 애널리스트와 기자들이 '이 회장의 주가 예측이 적중하고 있어 이번에는 얼마로 보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하며 대답하길 꺼려했다.
최근 이 회장은 포스코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고 있는 포스코가 올해도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조강생산 3280만톤, 매출액 31조5000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 생산과 매출을 기록한 포스코는 올해는 조강생산 3500만톤 34조3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스코는 특히 올해 투자비를 지난해 보다 76% 증가한 총 8조원을 책정, 세계 2위
이구택 포스코 회장은 10일 CEO포럼에서 참석, "오는 4월 1일 포스코의 창립기념일에 맞출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인도 대법원에 포스코의 입장을 설명했고 이를 인도측에서 받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중인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포스코가 지난해 사상최대의 조강생산과 매출액을 기록했다.
올해 역시 포스코는 8조원 규모를 투자, 조강생산 3500만톤ㆍ매출 23조9000억원을 목표로 세계 2위권 철강사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포스코는 10일 우리투자증권 4층 강당에서 CEO포럼을 개최하고 이구택 회장이 직접 지난해 경영실적과 올해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이 회장은 "지난
“17개 자원보유국과 정상자원외교, 20개 신흥 유망국가와 자원협력 채널 구축 등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신흥 유망지역으로까지 확대된 정부의 활발한 자원외교에 힘입어, 연간 5억달러 내외 수준이던 해외자원개발투자액이 2005년 10억달러, 2006년 21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올해는 사상 최고치인 30억달러를 무난히 돌파할 전망이며, 석유·
한국생산성본부는 7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한국수출보험공사 조환익 사장을 초청해 제53회 KPC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조환익 사장은 '세계경제의 트렌드와 우리기업의 대외진출 전략'이란 주제 발표에서 세계 경제의 트렌드를 ▲과잉유동성 ▲융합과 통합 ▲고령화 ▲인구구조의 변화 ▲자원고발 ▲아시아의 부상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으로 정
코스닥 상장사 CEO들이 내년 경영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3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는 다음달 20일 오후 5시부터 르네상스 서울호텔 다이아몬드볼룸에서 ‘코스닥CEO아카데미 2008 경제전망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코스닥CEO아카데미 회원을 비롯, 연도별 코스닥 CEO 포럼
에너지사용자와 ESCO의 만남의 장인 ‘제8회 ESCO-Mart’가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ESCO-Mart는「2007 우수 ESCO 인증서 수여식 및 유공자 포상」으로 시작하여「ESCO사업 현황 및 정책방향」,「우수 ESCO 사례발표」등의 주제로 설명회가 이어졌다.
이날 우수 ESCO에는 에너지절약, 사업수행,
에너지사용자와 ESCO(에너지절약전문기업 : Energy Service Company)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ESCO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정보의 장’이 열린다.
에너지관리공단은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402호에서 ESCO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8회 ESCO-Mart’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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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는 오는 4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윤생진 금호아시아나그룹 윤생진 상무를 초청해 제52회 KPC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개최한다.
그룹내에서 아이디어를 1만8600건 제안하는 등 '아이디어 왕'으로 손꼽히는 윤 상무는 고졸 생산직에서 기업 임원오른 입지전적의 인물로, 이날 포럼에서 '창조경영이 개인과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를 주제로
한국생산성본부는 내달 3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내일신문 장명국 사장 초청하고 51회 KPC CEO 포럼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장 사장은 이날 강연에서 투명·공개경영의 원칙과 소신을 바탕으로 내일신문과 YTN의 위기를 극복한 사례를 들며 21세기 경영의 해법으로 ‘4차원 경영’을 제시할 예정이다.
장 사장은 또한 21세기는
건설교통부 이용섭 장관이 수도권 규제는 필요하며, 지역균형발전 정책이 우선할 것이라 밝혔다.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3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인간개발연구원 주최 '제25회 제주 최고경영자(CEO)포럼'에서 강연을 통해 수도권 규제정책의 완화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혁신 그리고 통합, 선진한국으로 가는 길'이란 주제의 강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