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물류업계를 대표하는 ‘물류CEO포럼’이 출범된다.
지난해 11월 창립한 물류CEO과정(GLMP) 총동창회(회장 신백용)는 우리나라 물류산업 혁신을 선도하고 물류CEO들의 지속적인 학습과 네트워킹을 위해 국내 최초로 '물류CEO포럼'을 발족시켰다고 14일 밝혔다.
아울러 2007년도 제1차 물류CEO포럼을 오는 16일 오후 5시 무역회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이하 협의회)는 3일 코스닥기업들의 안정적 성장과 질적 고도화를 도모하고 올바른 기업문화를 정립하는 취지에서 '코스닥 CEO 아카데미'를 창립했다고 밝혔다.
'코스닥 CEO 아카데미'는 협의회에서 운영해 온 기존 '코스닥 CEO 포럼' 멤버와 기타 코스닥 CEO, 정책당국, 학계 및 언론계 등이 두루 참여한다.
협의회 측은 "
재외동포 CEO 20여명이 19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을 방문, 인천경제자유구역 전반에 걸친 개발 및 투자 유치 현황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한 '제11차 리딩 CEO 포럼' 참석에 이은 견학 일정으로 추진됐다.
CEO들은 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계획을 보고 받고 한상들의 다각적인 투자 방안에 대해 협의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위인 GE의 성장력의 원천은 무엇일까.’
한국생산성본부는 28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GE 헬스케어 아시아 성장시장 이채욱 총괄사장을 초청, ‘글로벌 기업의 변화와 혁신, 그리고 성장전략’을 주제로 CEO 포럼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이 사장은 기업 성장의 필수요소는 창의성과 고객임을 설명하며
"시장에 문제가 발생한 후 일을 처리하지 말고 먼저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13일 제5대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박경수 피에스케이 대표이사(사진)는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코스닥시장의 발전과 신뢰회복을 위해 '클린 코스닥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사장은 클
한국생산성본부는 14일 삼성 SDI 손욱 박사를 초청, ‘글로벌 기술경영 「4세대 R&BD 혁신」’을 주제로 2월 CEO 포럼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손 박사는 “연구와 사업이 구별되던 시대는 지났다”며 “연구개발과 사업을 분리해서 생각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스피드의 시대, 4세대 R&BD의 시대”임을 강조했다.
손 박사는 “우리나라의 경우 1
이구택 포스코 회장이 내달 2일 방한하는 세계 1위 철강기업‘미탈-아르셀로’사 고위 임원과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로써 철강업계 세계 1위 기업과 3위 기업인 포스코의 고위 인사들이 만나게 됐다.
포스코 관계자는 29일 “내달 2일 방한할 미탈-아르셀로의 로랜드 융크(Juck)와 면담을 가질 예정”이라며 장소와 참석 범위에 대해서는 함묵했다.
포스코는 2006년 매출액 20조430억원을 기록함으로써 2년 연속 20조 원이 넘는 매출액을 달성했다.
포스코는 11일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개최한 CEO포럼에서 이구택회장이 직접 지난해 경영실적과 올해 계획을 설명했다.
이날 이구택회장은 포스코가 2006년 매출액 20조430억원, 영업이익 3조8920억원, 순이익은 3조2070억원으로
포스코는 2007년 글로벌 성장을 위한 본격적인 투자에 돌입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11일 기업설명회를 통해 "올해 세계적으로 M&A 추세 지속, 원료확보 경쟁 등 철강산업 경쟁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해 중국 등 성장시장과 해외 원료개발 투자 강화 등 글로벌 성장투자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고부가가치ㆍ저원가생산 체제 정착으로 글
증권선물거래소(KRX) '2006년 하반기 코스닥 신규상장법인 CEO포럼'을 서울 여의도63빌딩 쥬피터홀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포럼은 코스닥상장법인 CEO 35명과 곽성신 코스닥시장본부장, 김재찬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부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정화 교수(한양대)의 '코스닥상장기업의 실패 및 재기사례분석' 주제발표 등으로 오전 11시부터
대구은행과 구미상공회의소는 구미센추리호텔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전인철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구미CEO포럼 조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구미 CEO포럼은 글로벌시대와 새롭게 열리고 있는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산업계와 금융계의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구미지역 경제
대구은행은 산학연구원, 한국능률협회와 공동으로 제2회 대구 CEO포럼을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창립 39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이번 포럼은 지난 5월에 이어 2회째다. 이 포럼의 운영을 실질적으로 주관하고 있는 대구은행은 명망 높은 강사를 초빙하는 등 다양한 경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의 기업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대학이 개발한 정보기술(IT) 분야 특허기술과 현장 기업의 만남을 주선해주는 기술장터가 열린다.
서울산학기술포럼은 18일 대학내 우수 IT기술의 수요기업 이전을 위해 서울대학교 산학협력재단과 공동으로 22일 서울 구로동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에서‘2006년 IT 기술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열리는 기술장터는 우수특허기술에 대한 수요기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