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5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500여명의 IT업계 임원들을 대상으로 ‘IT CEO 포럼 제15차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사진)가 ‘대한민국 소비트렌드의 최근 흐름과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이 진행됐으며, 최근 소비자의 특성과 이에 시사점 등이 제시됐다.
포스코의 인도 오리사주 일관제출소 건설에 파란불이 커졌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인도의 만모한 싱 총리는 지난 25일 이명박 대통령과 가진 양자회담에서 오리사주 프로젝트 이행의 중요성을 공감한 것으로 알려져 7년째 토지매입 문제로 지체해 온 12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포스코와 오리사주 정부는
지난 2월 17일 새벽 6시40분 경 코엑스 인터컨티넨털 호텔 지하 하모니룸.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이른 시간이지만 삼삼오오 담소를 나누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었다. 이들은 다양한 회사의 사장 혹은 부사장급 임원들. 전경련 주최 조찬 강연에 참석하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발걸음을 한 것이다.
합성섬유업체 휴비스의 윤필만 상무는 지난 2006년부터 조찬
올해 플랜트금융 지원 규모가 늘어날 전망이다. 수출입은행(수은)은 지난해 15조6000억원에서 올해 16조5000억원으로 지원 규모를 확대했으며 무역보험공사(K-Sure)도 전년대비 25% 증가한 19조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1일 지식경제부는 63빌딩에서 ‘플랜트 업계 CEO 포럼’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해외 자원개발과 플랜트 건설이 연
G밸리 경영자협의회는 오는 16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노보텔앰버서더 독산 신라홀에서 제8회 ‘G밸리 CEO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주제는 ‘2012 중소기업 정책방향’으로 송종호 중소기업청장이 강연을 진행한다. 또 KT 클라우드사업본부 본부장이 나서 ‘클라우드 기반 IT혁신 트랜드’에 대해 강연한다. 대통령, 지경부장관, 서울시장상 등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올해 최우선 경영목표를 재무건전성 확보로 제시했다.
정준양 회장은 3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포스코 2012년 CEO 포럼’에 참석, “올해 세계경제와 철강산업 여건이 예측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재무건전성 확보와 신용등급 유지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어 “수비위주의 경영전략 속에서도 새로운 성장기회를
포스코그룹이 지난해 5조4130억원의 영업이익(연결기준)을 기록, 전년과 비슷한 수준(2010년 5조4340억원)이었지만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매출실적에 비하면 미약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매출은 대우인터내셔널의 실적개선에 힘입어 전년대비 44% 증가한 사상 최대치인 68조9390억원을 기록했다.
포스코는 3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CEO’포럼을 열고
포스코가 지난해 5조413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5조4340억원을 기록한 2010년에 비해 0.4% 실적이 하락했다.
포스코는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CEO포럼을 열고 2011년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기준 연간 총 매출액은 68조9390억원으로 2010년보다 43.9% 늘었다. 연간 순이익은 2010년 대비 11.6%
내년 유전 및 가스개발 투자액이 올해보다 34% 증가한 118억달러로 사상최대가 될 전망이다.
지식경제부는 21일 ‘제10차 해외자원개발 CEO 포럼’에서 내년 자원개발 정책 추진방향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중소기업인 자원개발 서비스 기업 CEO들이 처음으로 참석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지경부는 △석유·가스 20%, 전략광물
지식경제부는 1일 리츠칼튼호텔에서 ‘2011 외국인투자기업 CEO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석우 지경부 장관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회장단 및 3M, 후지제록스, 알스톰 등 주요 외투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홍 장관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및 무역 1조달러 시대 개막으로 한국은 보다 역동적이고 유망한
KT는 23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 호텔에서 300여 명의 IT업계 임원들과 80여 개의 콘텐츠·미디어 협력사를 대상으로 IT CEO 포럼 제13차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이석채 KT 회장을 비롯,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김일수 회장, 한국여성벤처협회 최정숙 회장,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오경수 회장, IBK기업은행 고일영 수석부행
KT가 스마트 시대를 맞아 콘텐츠 산업을 재조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KT는 23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 호텔에서 300여 명의 IT업계 임원들과 80여 개의 콘텐츠·미디어 협력사를 대상으로 IT CEO 포럼 제13차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포럼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프로듀서가 ‘SMTOWN Virtual Nation(가상국가)
보건복지부와 지식경제부는 25일 공동으로 국내 보건의료산업의 북미시장 진출 및 수출 확대를 위해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공동 시장 개척단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내 제약 및 의료기기 28개 기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뉴욕 맨해튼에서 열리는 Korea-US HT Partnership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기
중국 금융당국이 부동산 버블 붕괴와 지방정부 대출에 따른 은행 부실화 우려를 일축했다.
류밍캉 중국은행감독관리위원회(CBRC) 주석은 19일(현지시간) 열린 한 기업 최고경영자(CEO) 포럼에서 “중국 은행의 부동산 관련 대출 부실률은 2%에 불과해 부동산 가격이 40% 하락해도 감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지난 8월
삼성SDS는 12일 역삼동 멀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소통' 이라는 주제로 제4회 파트너사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선 파트너사 CEO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을 위한 파트너사 특허출원 지원방안 및 세무관리 방안에 대한 내용 등이 거론됐다.
한국생산성본부는 22일 오전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88회 KPC CEO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 '교수계의 마이클 조던'이라고 불리는 인재육성의 최고 전문가 조벽 동국대학교 석좌교수가 참석해 ‘글로벌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육성으로 위기를 돌파한다’는 주제로 강연한다.
조벽 교수는 기업이 직면한 글로벌 위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이하 섬산련)가 한국패션협회와 함께 오는 18일 '제10회 섬유패션업계 CEO 조찬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찬포럼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서희태씨를 초청, '클래식 경영 콘서트'를 주제로 펼쳐진다.
클래식과 예술작품이 제품 마케팅과 결합했을 때의 시너지 효과,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경영자의 유사점을
한국석유공사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아시아 국영석유회사(NOC) 최고경영진을 초청하는 ‘아시안 NOC CEO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류, 환경, 에너지 그리고 아시아 NOC’라는 주제로 아시아 주요 8개국 15개사 NOC CEO 및 대표 약 50명이 아시아 NOC로서의 역할 및 석유개발 분야에서의 공동
“국내 중소기업은 크게 3가지 정도의 약점을 갖고 있다.”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은 7일 서울 금천구에 있는 노보텔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3회 G밸리 CEO포럼’ 조찬간담회에서 ‘선진 인류국가 실현을 위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동선 청장은 “국내 중소기업은 영세하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며 “자영업자가 5
KT는 6일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포럼 회원, 벤처단체장 및 IT업계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을 통한 미래도약’을 주제로 제11회 IT CEO 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이석채 KT 회장을 비롯, 조준희 IBK기업은행장, 황철주 벤처기업협회장, 김일수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장, 이영상 한국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