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28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1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경제교육관리위원회, 15:00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소상공인 등에 대한 국유재산 사용 부담완화 추가 연장(4차)(석간)
△제11차 경제교육관리위원회 개최
△2022년 제2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개최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공동이사장과 통화하며 글로벌 보건 협력 분야에서의 한국 역할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아침 윤 대통령과 빌 게이츠 이사장이 통화했으며 이사장은 취임 축하인사를 전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또 빌 게이츠 이사장이 '넥스트 팬데믹을
10일 출범하는 새 정부는 국내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대통령 주도의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업계는 윤석열정부가 바이오헬스 분야의 비약적인 발전을 국정과제로 삼은 만큼 이에 걸맞은 혁신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윤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한미약품 사장)은 이투데이와 서면 인터뷰에서 "새 정부가 공공형 바이오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한 국내 첫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멀티주'가 국내 승인 절차에 돌입했다. 이르면 6월에 허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의 임상 3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이날 제조판매 품목허가
SK바이오사이언스가 후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IVI)가 주최하는 백신업계 노벨상 ‘박만훈상’의 시상식이 개최됐다. 첫 수상자로는 mRNA기술 개발에 기여한 펜실베니아대학교 카탈린 카리코 교수와 드류 와이즈만 교수, 개발도상국의 백신 공급을 주도한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 특별고문 토어 고달 박사가
SK바이오사이언스가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의 성공적인 임상3상 결과를 토대로 백신주권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품목허가에 이은 상용화가 가시권에 들어옴에 따라 국내 첫 번째 코로나19 백신이라는 ‘백신주권’ 확보와 백신 수출국으로서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5일 합성항원 방식의
SK바이오사이언스는 합성항원 방식의 자체 개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의 임상 3상 분석 결과 대조백신 대비 우수한 면역 반응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GBP510은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BMGF)과 전염병예방혁신연합(CEPI)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SK바이오사이언스와 미국 워싱턴대학 약학대 항원디자인연구소(Institute for Pr
SK바이오사이언스가 후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IVI)가 주최하는 백신업계 노벨상 '박만훈상'의 첫 수상자로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카탈린 카리코 교수와 드류 와이스만 교수 및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의 특별고문 토어 고달 박사가 선정됐다.
박만훈상은 국내 세포배양 백신의 선구자인 고(故)박만훈
SK바이오사이언스가 자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적응증 확대에 나선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의 부스터샷에 대한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GBP510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전염병예방혁신연합(CEPI)로부터 지원받고 미국 워싱턴대학 약학대 항원디자인연구소(Instit
SK바이오사이언스는 22일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의 부스터샷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부스터샷 임상은 GBP510 임상 3상에 참여한 만 18세 이상 성인 7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임상 3상에 참여해 투약완료 후 최소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GBP510을 1회 추가 접종하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1호 코로나19 백신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1일 질병관리청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에 대한 국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계약 물량은 1000만회 접종분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GBP510 개발이 완료되면 질병관리청의 접종 계획에 따라 해당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상용화 일정에 바짝 다가섰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엔데믹(풍토병) 전환의 길목에 선 상황에서 시장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관심거리다.
9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GBP510'이 규제당국의 지원 아래 올해 상반
"코로나19 심각성 낮아져…백신 맞은 덕분""차기 팬데믹 대비 비용은 많지 않을 것"
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이어 또 다른 팬데믹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게이츠는 18일(현지시간) 미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또 다른 팬데믹은 발생할 것이다. 새로운 팬데믹은 코로나바이러스 계열의 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아스트라제나카와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매출 1조 달성에는 실패하며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 실적 집계 결과, 누적 매출액 9290억 원, 영업이익 4742억 원으로 영업이익률 51%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2018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
엔지켐생명과학은 감염병혁신연합(CEPI)이 운영하는 백신 원부자재 중개 플랫폼 코백스 마켓플레이스(COVAX Marketplace)에 백신 제조·공급 회사로 등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백스 마켓플레이스는 글로벌 코로나19 백신공급 네트워크인 코백스(COVAX)를 통해 공급될 코로나19 백신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의 임상 3상 시험 대상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GBP510의 임상 3상 참여자는 만 18세 이상 성인 총 4037명으로, 국내에서 570명, 유럽, 동남아, 오세아니아 등 해외 5개국에서 현지인 3467명이 모집됐다. 국내 임상은 고려대 구로병원 등 총 16개 기관이, 해외 임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은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았다. 오랜 시간에 걸쳐 축적한 연구·개발(R&D) 기술력은 위기에 더욱 빛을 발하며 K바이오의 새로운 기록을 써나갔다.
◇보건사업 수출액 역대 최고치…건재한 K진단키트 수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보건산업 수출은 251억 달러(약 29조6700
엔지켐생명과학은 인도 ‘자이더스 카딜라(자이더스)’의 pDNA 백신 ‘자이코브-디’에 대한 본격적인 기술이전 절차에 착수했으며, pDNA 백신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백신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엔지켐생명과학은 최근 자이더스로부터 제조 프로세스, 원ㆍ부자재, 임상 및 비임상자료 등을 포함한 기술 문서를 확보했다.
자이코브-디는 8월 인
국산 mRNA 백신 개발을 위해 지난 6월 발족한 K-mRNA 컨소시엄의 코로나19 백신이 본격적인 임상 절차에 돌입한다.
에스티팜은 mRNA 코로나 백신 후보물질 'STP2104'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24일 공시했다. STP2104는 국내 최초로 개발되는 mRNA 지질나노입자(LNP) 코로나 백신이다.
STP210
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감염병혁신연합(CEPI)이 운영하고 있는 코백스(COVAX) 마켓플레이스에 합류한다고 24일 밝혔다.
CEPI의 코백스 마켓플레이스는 백신 개발 및 생산기업, 원부자재 공급 기업을 연계하는 공동시장으로 백신 기업들의 협업을 촉진시켜 전 세계 백신 공급의 가속화를 견인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코로나19 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