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 상반기 내 스마트홈 사업을 본격적으로 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정작 삼성과 스마트홈의 일환으로 주차장 관련 원패스 시스템 사업을 벌이고 있는 빅텍은 방산주로 인식돼 있어 약세다.
12일 오후 2시45분 현재 빅텍은 전일대비 5원(-0.29%) 하락한 1710원에 거래중이다. 상한가에 거래중인 코콤(14.90%)
올해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 규모가 1400억 달러에 육박할 전망이다.
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12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이 전년보다 7% 증가한 1380억 달러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대형 LCD 시장 정체는 지속되나 태블릿, 스마트폰 등 중소형 시장 확대 및 UHD와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노트 프로'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달 CES 2014를 통해 공개된 '갤럭시 노트 프로'는 학업과 업무용으로 최적화된 프리미엄 태블릿이라는 호평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4용지와 비슷한 크기인 309.7mm(12.2인치)의 대화면에 초고해상도WQXGA(2560x1600) 디스플레이를 탑
아이리버가 포터블 고음질 플레이어 브랜드 ‘아스탤앤컨(Astell&Kern)’으로 일본 소니와 맞 대결한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이리버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일까지 실시한 아스텔앤컨 ‘AK240’의 1차 출하 물량 판매를 완료했다. AK240은 아이리버가 올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글로벌 가전쇼 ‘CES 2014’에서 첫 공개한 고음질
윤부근 사장이 진두지휘하는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 부문 신제품이 이달 말 대거 공개된다. 윤 사장은 다양한 라인업의 UHD TV와 커브드 TV 등을 앞세워 전 세계 8년 연속 TV 1위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생활가전도 프리미엄 주방가전을 비롯해 편의성을 높인 냉장고, 세탁기 등을 공개하며 2015년 1위를 향해 순항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전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쇼 ‘CES 2014’전시장. 취재차 이곳을 방문한 기자는 동료 기자의 한숨 섞인 푸념을 들었다. 자동차 전시부스에서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을 우연히 만났는데 취재는 고사하고 영 불편한 느낌만 받았다는 것. 전시장을 둘러본 소감에 대해 정중하게 부탁했지만, 돌아온 건 손사래 뿐, 다음에 기회가
크리스 뱅글이 디자인한 블루 크리스탈 세탁기가 올 1분기에 출시된다. 뱅글과 합작한 지 3년 만의 첫 제품이다.
윤부근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 사장은 5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사장단 회의를 마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윤 사장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4 전시장에서 본지 기자와 만나 “이번에
삼성전자는 ‘CES 2014’에서 호평을 받았던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NX30’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NX30은 2030만 고화소 APS-C 타입의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고해상도의 뛰어난 사진 이미지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속도가 빠른 위상차 AF(오토포커스)와 정확도가 높은 콘트라스트 AF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AF’를
미국 2위 이동통신업체 AT&T가 대대적인 가격할인제도를 도입하면서 미국 이동통신업계의 요금할인경쟁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고 있다.
AT&T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4인 가족을 기준으로 40달러를 인하해주는 가족요금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데이터 사용이 많은 이용자를 가족단위로 묶어 할인제도를 제공해 자사
도요타 아키오 도요타자동차 최고경영자(CEO)가 본격적으로 수소연료전지 차량 상용화에 나섰다. 그러나 그의 도전이 쉽지 않을 것이란 의견도 적지 않다.
토요타는 최근 막을 내린 디트로이트모터쇼와 이달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전전시회 ‘CES 2014’에서 회사의 첫 번째 수소연료전지 상용 차량 ‘FCV’를 공개했다. FCV는 내년부터 판매되며 가
아이리버가 300만원에 달하는 초고가의 휴대용 오디오기기를 선보였다. 통상 가격대 성능을 앞세운 국내 중견업체의 행보와는 정 반대의 모습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리버는 ‘CES 2014’에서 처음 공개한 포터블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 아스텔앤컨의 신모델 ‘AK240’의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AK240은 포터블 플레이어로는 최초
“커피 전문점, 자동차 및 가구 메이커, 패션디자이너에 쉐프까지….”
삼성전자가 다양한 산업군 또는 전문가들과 대대적인 협업에 나서 눈길을 끈다. 모바일 기기는 패션디자이너와, 주방가전은 유명 쉐프 및 가구업체와 손을 잡은 데 이어, 최근에는 커피전문점과 자동체 업체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각 제품 특성에 맞
적과 사투를 벌인 후 극비 자료가 들어있는 출입문 앞까지 도달한 주인공. 그가 카메라를 똑바로 바라본 후 손바닥을 센서 위에 올려놓자 ‘석세스(Success)’ 사인이 나오고 문이 열린다. SF나 첩보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장면이다. 이는 바로 생채 인식 기술을 활용한 것. 영화에는 지문, 목소리, 홍채 인식 등 다양한 방법이 등장한다. 최근 들어서는 더
삼성전자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2일간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노트 프로’를 예약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갤럭시노트 프로’는 이 달 초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쇼 ‘CES 2014’에서 공개된 제품이다. 12.2인치 WQXGA 초고해상도 대화면에서 PC환경과 같은 편리한 사용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컴오피스, 멀티윈도우(화
삼성전자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2일간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노트 프로’를 예약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예약판매는 삼성전자 온라인 쇼핑몰 ‘삼성전자 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예약판매 기간 내 '갤럭시 노트 프로'를 사전구매한 고객 5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삼성정품 액세서리를 증정한다. 선착순 122번째 구매 고객까지는 프리미엄 블루
현대판 ‘연금술사’ 3D프린터 관련주가 연일 들썩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10개, 코스닥 6개 등 총 16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우선 SMEC가 전거래일대비 790원(14.96%) 뛴 6070원을, 모아텍은 650원(14.87%) 상승한 5020원을 기록했다.
3D 프린터는 입력한 도면을 바탕으로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방송통신위원회 양문석 위원은 지상파 UHD 방송을 조기 도입하고, 이를 위해 주파수 700㎒ 대역을 지상파용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시기를 놓치면 일본의 기술력과 중국의 저가공세로 UHD 방송 산업 경쟁에서 반드시 질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양 위원은 14일 오후 2시 과천 방송통신위원회 기자실에서 공식 브리핑을 열고 지난 주 미국 라스베이
동양그룹주가 회생 기대감에 줄줄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11개, 코스닥 6개 등 총 17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우선 동양네트웍스가 전거래일대비 88원(14.99%) 뛴 675원에 거래를 마쳤고 동양도 46원(14.84%) 오른 356원을 기록했다. 아울러 동양2우B(14.76%), 동양3우B(14.78%),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폐막한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쇼 ‘CES 2014’에서 주목받았던 아이템 중 하나는 바로 3D 프린터다.
3D 프린터 독립 전시관은 전시장 중심부에서 다소 떨어진 사우스홀에 위치했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업체들의 부스를 제외하면 가장 많은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올해 3D 프린터 독립 전시관이 당초
정부가 3D프린터와 사물인터넷 관련 사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관련주들이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10개, 코스닥 7개 등 총 17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우선 모다정보통신이 전거래일대비 1060원(14.95%) 뛴 8150원을 기록했다. 지엠피(14.93%)와 효성ITX(14.89%), 위즈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