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14에서 BMW, 자전거 제조사 트렉(Trek)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갤럭시 시리즈를 다양한 제품들과 연결해 활용하는 사례를 시연했다. 스마트 기기를 단순한 통신 도구가 아닌 연결의 허브로 활용하는 것. 삼성전자는 자동차, 자전거, 프린터 등을 제어하는 기술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TV 시장은 죽지 않았다. 전 세계 TV 판매 1위 삼성전자가 TV 시장이 살아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다수의 시장조사기관은 글로벌 TV 시장이 2년 연속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삼성전자는 4분기 만에 TV 판매 1500만대를 다시 돌파하며 1위 업체의 경쟁력을 과시했다.
윤부근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CE(소비자가전) 부문 사장은 6일(현지시간) 미
아이리버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4’에서 고음질 휴대용 오디오 아스텔앤컨의 신모델 ‘AK240’을 공개한다.
아스텔앤컨은 2012년 10월 브랜드 론칭과 함께 AK100, AK120, AK10 모델을 잇따라 선보였다. 현재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AK240은 휴대용 플레이어로서는
유진로봇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4’에서 스마트로봇 2종을 선보인다.
유진로봇의 전시 제품 중 3D 네비게이션 방식의 로봇청소기는 고성능 3D 카메라를 통한 공간 및 장애물 인지로 주행성과 청소 능력이 우수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바닥 모서리 청소에 효율적인 외형과 디자인이 눈에 띈다.
또한 스마트
기아자동차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4’에서 차량-IT 신기술을 공개, 미래자동차 콘셉트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이번 전시회에 차세대 전기차 전용 텔레매틱스 ‘유보 EV e서비스’와 자동차 안에서 일정 확인, 음악 감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까지 즐길 수 있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총 13종의
시스코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일(현지시간)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CES 2014)에서 TV 서비스 전송 플랫폼인 ‘비디오스케이프(Videoscape)’를 클라우드 형태로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시스코는 자사의 비디오스케이프를 서비스 형식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버전의 새로운 ‘비디오스케이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선보이는
씨앤앰이 LG전자와 공동 개발한 소프트웨어 셋톱박스 방식의 ‘울트라HD(UHD)’ TV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4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전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제품은 별도의 셋톱박스 없이 UHD케이블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TV다. 씨앤앰은 이 제품을 올 상반기 중 상용화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세계최초로 케이블TV
“OLED TV 1등 달성으로 포스트 LCD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4 기자간담회에서 UHD의 초고해상도 기술을 앞세워 OLED 시장 석권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상범 사장은 “지난해가 OLED 서막이었다면 올해는 OLED TV의 개화 시기”라며 “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전시회(CES)는 전자·IT 산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다.
주최측인 전미가전협회(CEA)는 올해 CES에 전 세계 3200여개 기술 업체들이 참가해 오디오, 비디오, 모바일 등 15개 제품 분류에서 2만 가지가 넘는 신제품, 신기술을 전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람객 수는 170개국,
블랙베리의 존 첸 최고경영자(CEO)가 6일(현지시간) 자사 스마트폰의 상징이었던 키보드를 다시 살리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이날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CES) 2014’ 프레스데이 도중 가진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키보드를 좋아한다”며 “앞으로 출시할 스마트폰 대부분에 키보드를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전 세계 전자·IT 업계의 혁신 기술 격전장인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4’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하고 화면의 굽힘을 조절하는 벤더블(Bendable·가변형) TV 등 과거 상상치 못했던 혁신적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 커브드·벤
토요타가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확대에 나선다.
토요타는 내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수소연료전지차 충전소를 세울 계획이라고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회사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소비자가전쇼(CES) 2014’ 개막 하루 전날 열린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연료전지 콘셉트카인 FCV세단도 공개했다.
밥 카터 토요타 미국법인 수석부사
LG전자가 7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4’에서 세계 최초 ‘가변형 OLED TV’를 전격 공개했다. ‘가변형 OLED TV’는 화면곡률을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로 휘어질 수 있도록 설계한 TV다.
LG전자는 77인치라는 초대형 디스플레이의 가변 구조 설계를 위해 기구, 디자인, 디스플레이 패널 등 전 분야에 걸쳐 기술
“‘미래의 가정(Future Home)’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가전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 무진하다.”
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CES 2014 프레스 컨퍼런스에 새로운 가정환경을 열어 갈 혁신제품을 공개했다.
1500여명의 참석자들 앞에 선 윤부근 대표이사 겸 CE(소비자가전)부문 사장은 “점차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은 6일(현지시간) “웹OS 탑재 LG스마트 TV가 올해 스마트 TV의 혁명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사장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LG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LG전자의 우수한 하드웨어 역량과 혁신적인 웹OS 플랫폼을 집약한 스마트TV로 차원이 다른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이달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14’를 앞두고 대형 옥외 광고를 통해 ‘손님 맞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전시장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및 인근 호텔 외벽과 거리에 각각‘세계 최초 커브드 UHD TV’, ‘곡면 OLED TV’ 광고를 통해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현지인들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4에서 260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혁신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105인치 커브드 UHD TV, 세계 최대 용량의 25㎏ 세탁기, ‘삼성 스마트홈’ 서비스, 스마트카메라 NX30과 갤럭시카메라2 등을 공개한다.
먼저 삼성
LG전자가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4에서 2043㎡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올해의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매 순간 가능성이 열립니다(With LG, It’s All Possibl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웹OS 탑재 스마트 TV, OLED TV, UHD TV,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