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에서 음식을 나르는 ‘LG 클로이 서브봇(LG CLOi ServeBot)’을 선보였다.
LG전자와 CJ푸드빌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에 있는 제일제면소 서울역사점에 LG 클로이 서브봇 1대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서 첫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이 LG유플러스와 함께 '스마트 수소 드론' 사업 활성화에 나섰다.
DMI와 LG유플러스는 지난달 30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수소 드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2시간 이상 비행할 수 있는 수소 연료전지 드론에 LTEㆍ5G 통신 기능을 갖춘 ‘스마트 수소 드
현대ㆍ기아자동차가 지난해 V자 실적반등을 기록한 가운데 현대모비스의 회복세가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ㆍ기아차가 이제 막 저점을 통과한 수준이라면, 현대모비스는 실적이 정점을 이뤘던 2016년 매출(38조2617억 원)의 98% 수준까지 접근했다.
30일 현대모비스는 2019년 연간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38조488억 원, 영업이익
SK그룹의 새해 키워드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다. SK그룹이 올해를 '신년사 없는' 신년회로 시작한 것도 그 일환이다.
SK그룹은 2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2020년' 신년회'를 열었다. 행사는 최태원 회장의 신년사 없이 여러 이해관계자 인터뷰, 특별 초청한 이해관계자 대표들의 현장 발언, 신입사원을 포함한 구성원들 간 대담 등으로
두산밥캣은 자사 원격조종 기술인 '맥스 컨트롤'이 2019 혁신제품 어워즈에서 최고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2019 혁신제품 어워즈는 북미 렌탈업계 전문지 ‘렌탈 이큅먼트 레지스터'가 주관하는 상으로 건설, 조경 등 분야에서 한 해 출시된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인 제품을 선정해 수여한다.
최고상인 골드를 수상한 두산밥캣의
삼성전자가 올해 메모리 반도체 반등 시기를 이끌 첨병으로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를 내세운다.
일반 소비자를 겨냥한 포터블 제품은 물론이고, 데이터센터 투자를 늘리는 아마존ㆍ마이크로소프트 등을 겨냥한 기업용 SSD도 대거 선보인다. 메모리 시장 회복기를 맞아 선제 대응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세계
“CES에서 큰 박수 소리가 나왔을 때는 혁신적인 기술보다 이 기업이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는지를 설명했을 때다. ‘어떻게 돈을 벌겠다’가 아닌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꾸겠다’고 말하는 기업이 성공하게 돼 있다.”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제19회 도전과나눔 기업가정신 포럼에서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고려대 석좌교수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Korea Automobile Journalists Association)는 오는 29일 경기 용인 AMG 스피드웨이와 용인 일대 공도에서 완성차 및 수입차 8개 브랜드 14종의 신차를 대상으로 2020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이하 COTY) 후반기 심사를 진행한다.
경기 용인에 있는 기아 '
지난해 실적에서 ‘V자 반등’에 성공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연초부터 글로벌 현장경영에 몰두 중이다.
손에 쥔 카드는 ‘미래 전략’. 올해 들어 3주 동안 지구 한 바퀴를 넘게 날아다니며 미래차 시장 선점을 추진 중이다.
정의선 부회장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수소위원회 CEO 총회’에 공동회장 자격으로 참석,
삼성전자는 21일 단행한 임원인사에서 연령, 연차에 관계없이 24명의 인재를 과감히 발탁했다. 2019년 정기 임원인사와 비교했을 때 6명 늘었다.
다양성 강화 차원에서 외국인, 여성 인력에 대한 승진 문호 확대 기조도 유지했다.
그 중 삼성리서치아메리카(SRA) 싱크탱크팀장인 프라나브 미스트리(38)는 1981년생으로, 올해 전무 승진
글로벌 시큐리티 솔루션 기업인 한화테크윈이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방(UAE) 두바이에서 열린 ‘인터섹 2020’ 전시회에 참가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인터섹 전시회는 두바이에서 매년 개최되는 중동지역 최대 규모의 영상보안 박람회다. 올해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1100여 개 글로벌 영상보안 기업들이 참가한다
SK이노베이션은 '스키노맨(SKinnoMan)'이 'CES 2020' 현장을 담은 유튜브 영상 조회수가 10만 회를 넘기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스키노맨은 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SK인천석유화학 등 SK이노베이션 계열 홍보실 막내 사원 4명이 회사를 소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의기투합해 만든 프로젝트팀이다.
스키노맨은
국내에서도 생소한 기업이 최근 끝난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관람객들의 관심을 주목시켰다. CES 2020에서 혁신상을 받은 데 이어 기업 가치도 약 2300억 원으로 평가받았다. 이 성과로 상반기 내 미국에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고, 중국과 인도 진출까지 앞두고 있다.
그 주인공은 세계 최초로 수제 맥주 기기와 키트를 개
네이버는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가 디지털 헬스 분야의 스타트업 4곳에 신규 투자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투자 대상이 된 스타트업은 ‘아이크로진’, ‘사운드짐’, ‘엔서’, ‘휴레이포지티브’ 등 4곳이다. 이들은 각각 예방, 진단, 관리의 관점에서 사용자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는데 가치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디지캡이 자체 개발한 기술을 앞세워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인 'CES 2020'에서 차세대 방송 송출 솔루션을 소개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 창사 20주년을 맞이한 디지캡은 미국시장 진출을 토대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구상이다.
Q. 디지캡의 대표 기술은?
- 디지캡은 디지털 콘텐츠 유통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0에 참가한 한국 기업들이 이번 행사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신기술로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꼽았다.
15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S 2020에서 ‘국내 기업의 CES 참가에 대한 만족도와 국내 전시회 경쟁력 진단’ 설문
하나금융투자는 15일 고영에 대해 무역분쟁 완화 분위기가 전방산업에 유리하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1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경민 연구원은 "지난해 3분기 및 4분기의 실적 부진이 답답하나, 동 기간 외국인지분율이 61%까지 늘어났다”며 “무역분쟁 완화 분위기가 고영의 전방산업에 유리하기 때문으로
#1.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인 ‘CES 2020’ 현장에서 K-뷰티 대표주자인 아모레퍼시픽에 시선이 쏠렸다. 아모레퍼시픽은 CES 2020에서 ‘3D 프린팅 맞춤 마스크팩’으로 혁신상을 수상하며 한국의 뷰티 디바이스 경쟁력을 뽐냈다. 이 제품은 사람마다 다른 얼굴 크기, 피부 특성을 반영해 나만의 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14일 경남 진주 본사 1층 대강당에서 이상직 이사장 퇴임식을 열었다.
이 이사장은 중진공 설립 40년 이래 첫 호남권 출신 이사장으로 부임했다. △KSC 개소 (글로벌혁신성장센터), △군산 상생형 일자리 및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 △스케일업 금융 추진, △알리바바 티몰, 베트남TV 협력관계 구축 등을 추진했다.
삼성전자가 'CES 2020'에서 깜짝 공개한 지능형 동반자 로봇 '볼리'에 최신 비전 센서를 탑재한다.
시스템LSI 사업부에서 개발한 'DVS(동적 시각 인식 센서)'다. 삼성전자는 DVS를 볼리에 탑재하고 완성도를 높여 상용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19에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