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숙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이 25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0(CESS 2020)'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새로운 물결을 맞이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그린뉴딜을 위한 순환경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와 이투데이미디어가 공동 주최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
성윤모(앞줄 왼쪽 여섯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종석(앞줄 오른쪽 네번째) 기상청장, 서정협(앞줄 왼쪽 세번째) 서울시 행정1부시장, 유영숙(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기후변화센터 이사장, 미하엘 라이터러(앞줄 왼쪽 다섯 번째) 주한 유럽연합(EU) 대사, 김상철(앞줄 왼쪽 네번째) 이투데이미디어 대표이사 등이 25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
성윤모(오른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김상철 이투데이미디어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0(CESS 2020)'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새로운 물결을 맞이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그린뉴딜을 위한 순환경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와 이투데이미디어가 공동
성윤모(왼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김상철 이투데이미디어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0(CESS 2020)'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새로운 물결을 맞이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그린뉴딜을 위한 순환경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와 이투데이미디어가 공동
성윤모(앞줄 왼쪽 여섯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종석(앞줄 오른쪽 네번째) 기상청장, 서정협(앞줄 왼쪽 세번째) 서울시 행정1부시장, 유영숙(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기후변화센터 이사장, 미하엘 라이터러(앞줄 왼쪽 다섯 번째) 주한 유럽연합(EU) 대사, 김상철(앞줄 왼쪽 네번째) 이투데이미디어 대표이사 등이 25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
김상철 이투데이미디어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0(CESS 2020)'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새로운 물결을 맞이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그린뉴딜을 위한 순환경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와 이투데이미디어가 공동 주최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
김상철 이투데이미디어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0(CESS 2020)'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새로운 물결을 맞이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그린뉴딜을 위한 순환경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와 이투데이미디어가 공동 주최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0에 참가한 한국 기업들이 이번 행사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신기술로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꼽았다.
15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S 2020에서 ‘국내 기업의 CES 참가에 대한 만족도와 국내 전시회 경쟁력 진단’ 설문
"에너지 효율화로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를 만들고 에너지 신산업을 키운다"
임용재 한국에너지공단 건물에너지실 센터장은 2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세계화 4.0과 신기후체제대응 스마트시티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19 (CESS 2019)’에서 '신기후체제 대응 스마트시티 현황과 향후 추진방향'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문제가 글로벌 이슈로 대두된 가운데, 우리도 화석연료 중심에서 보다 안전한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2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세계화 4.0과 신기후체제대응 스마트시티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19 (CESS 2019)’에서 이 같이 말하며 서울시의
김동섭 한국전력 신성장기술 본부장은 5일 광화문 포이슨즈호텔에서 열린 ‘서울기후-에너지 회의 2018’에서 한국 에너지의 디지털 변환 전략을 밝혔다.
김동섭 본부장은 ”전세계 공공산업에서 탈탄소화, 탈집중화, 디지털 전환 등의 이슈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정부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의 배출을 37% 감축하고 관련 분야에서 5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효과적인 에너지 정책의 변화는 단일 국가의 노력으로는 실현이 불가능한 만큼, 관련 기술의 국가간 공유와 지식인의 교류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국제회의가 우리의 지혜를 종합할 수 있는 기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5일 CESS 2018 환영사에 나선 이인호 차관은 "지난 5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
유상희 한국전력거래소 이사장이 28일 “한국이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전력 비중을 20%로 높이기 위해서는 전력 시장과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 이사장은 이날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의 공동 주최로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회의 2017(CESS)’에서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에너지로 전환
닉 너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대외협력실장 겸 대변인은 파리협약에 대해 ‘작은 기적’라고 평가했다.
너톨 대변인은 28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17(CESS 2017)’에 참석해 ‘새로운 기후경제시대의 위험성과 기회’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에 연사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너톨 대변인은 2015년 전
“여러분, 이 사진을 잠깐 보시죠. 이것이 일몰을 찍은 것일까요? 아니면 일출을 찍은 것일까요?”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이 붉게 물든 배경에 높이 솟아 있는 송전탑이 잇따라 세워져 있는 사진을 가리키며 “이 사진은 전력 산업이 처해 있는 상황을 보여준다”고 이야기했다.
조 사장은 28일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 종로구 포
“우리의 생활방식을 완전히 뒤바꿔놓을 기술혁명이 눈앞에 와 있다.” 2016년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서 ‘4차산업혁명’이 언급된 후로 전세계 산업계는 변화에 직면했다.
특히 그동안의 산업혁명이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화석연료를 대체할 에너지 개발이 4차산업혁
“온실가스 가격 매겨 기후재앙 막자”
2005년 EU ‘탄소배출 거래제’ 개설
현재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시행中
한국 “2030년까지 37% 감축 목표”
내년 2기부터 단계적 유상할당 전환
세계 배출권 시장 경쟁력 확보 주력
거대한 쓰나미와 홍수, 가뭄까지 '기후 재앙'을 막기 위한 전 세계적인 노
“온실가스, 온난화 주범”
‘파리기후협약 리더’ 프랑스 정부 “2040년 원유가스채굴 중단” 발표
트럼프 탈퇴선언에 우려 목소리 높았지만
獨 “2050년까지 신재생 80% 확대”英 40%日 23% 약속하며 “脫탄소” 한목소리
프랑스가 2040년부터 자국 영토에서 원유와 천연가스 채굴과 생산을 중단한다고 지난주 공식 발표했다.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