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비티는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비타브리드C12 헤어’ 3개 제품에 대한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중국으로부터 위생허가를 받은 제품은 ‘비타브리드C12 헤어’ 제품 중 헤어, 헤어 솔루션, 스칼프 솔루션 총 3가지다. 비타브리드C12 페이스 제품도 수주내에 위생허가가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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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이 양적성장을 꾀했지만 질적성장은 달성하지 못했다.
잇츠스킨은 2016년 2분기 매출액 619억 원, 영업이익 14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5.5%성장했고, 영업이익은 광고선전비 등 판관비의 증가로 2.2% 감소했다. 회사 측은 김연아 TV CM을 통해 국내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고, 국내 매출이 증가했던 것은 긍정적인
잇따른 대내외 악재에 화장품 관련주가 기를 펴지 못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당분간 화장품 업종의 주가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생활건강은 전 거래일 대비 6.05% 급락한 9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모레퍼시픽은 2.06%, 잇츠스킨은 5.68% 하락했다.
이들 기업의 주가 하락은 관세청의 면세 화장품
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세계 최대 규모 유아 용품전시회인 ‘2016 상하이 유아용품박람회(이하 CBME China 2016)’에서 약 200여 건에 달하는 유효 상담실적을 거두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3년 연속 CBME China에 참여한 아토팜은 MLE 크림, MLE 로션, MLE
휴온스는 관계사 휴메딕스의 히알루론산 더말 필러 ‘엘라비에’를 인도네시아 현지 업체인 PMI(PT. PRIME MED INDONESIA)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공급 규모는 5년간 780만달러(약 90억원)다.
이번 계약으로 PMI는 엘라비에 시리즈의 현지 수입 승인 절차를 진행한다. 향후 추가적으로 휴온스의 웰빙과 비용 제품에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자사의 자궁경부암(cervical cancer) 백신 서바릭스(Cervarix)가 중국 FDA(CFDA) 사용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바릭스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으로 중국 FDA가 승인한 최초의 자궁경부암 백신이 되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서바릭스를 2017년 초 출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궁경부암은 1
[공시 돋보기] 루트로닉이 강스템바이오텍 투자로 300억원이 넘는 평가차익을 거뒀다.
강스템바이오텍이 상장하기 전 20억원을 투자한 루트로닉은 현재까지 투자금의 4배에 가까운 76억원을 회수했다. 남은 주식 평가액도 244억원에 달한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루트로닉과 이 회사 황해령 대표이사는 올 1월부터 지난 21일까지 강스템바이
강스템바이오텍은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더마톨로직 코스메틱 브랜드 지디-일레븐(GD-11) 프리미엄 라인의 위생허가 인증 취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GD-11은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 개발 기업 강스템바이오텍의 기술과 화장품 제조 판매 기업 코스온의 공동 개발 제품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GD-11 원료를 공급하고 코스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3일 중국 베이징서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과 ‘의료기기 분야 국장급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은 의료기기와 화장품 안전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중국정부 조직이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의료기기 분야 관련 규정 등 정보 공유, 현안 사항 논의, 기술협력 및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고 식약처는
한국무역협회 북경지부는 CFDA 인증 취득을 위한 안내 지침서인 ‘중국 CFDA 인증제도 안내 - 주요내용과 Q&A 사례(106개 업체 160건)’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CFDA 인증 대상품목(화장품, 보건식품, 의약품, 의료기기)별로 중국내 인증절차와 필요서류 등이 복잡하고 각각 달라 기간과 비용이 많이 소모된다. CFDA 인증은 중국시장 진출
휴젤이 중국에서 보툴렉스의 3상 임상연구 진행을 허가받았다.
휴젤은 중국 식약처(CFDA)로부터 보툴리눔 톡신의 유효성과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한 3상 임상연구 진행을 허가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품인 보툴렉스(Botulax)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이중맹검 무작위화를 통해 대조약과 비교하는 다중기관
바이온이 투자주의환기종목에서 해제되면서 신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바이온은 지난달 29일 한국거래소가 시장안내를 통해 투자주의환기종목에서 지정 해제했다고 2일 밝혔다. 바이온은 지난해 기업 부실위험 선정기준에 해당돼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됐다.
이번 투자주의환기종목 탈피로 바이온은 신사업 추진이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이온은 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하 KTR)이 국내 시험인증기관 최초로 중국 내륙지방에 지원을 개원했다.
KTR는 24일 중국 충칭미용건강산업단지에서 최형기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칭지원 개원식을 열고 수출 중소기업 지원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KTR 충칭지원은 충칭 인민정부의 유치 노력과 중국 내륙 진출을 어려워하는 우리기업을 현지에서 돕겠다는 KTR의 전략
SKC 계열사 바이오랜드가 화장품 원료 중심 사업에서 의료 소재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바이오랜드는 치과용 콜라겐 멤브레인 제품이 중국 식약청 위생허가를 받아서 중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는 등 중국 의료소재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바이오랜드는 최근 중국식품의약품안전청(CFDA)으로부터 치과용 콜라겐 멤브레인(제품명: T-Gen)에 대한 위생허가를
바이온은 중국 시장에서 화장품 본격 판매를 위한 사전 단계로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에 위생허가를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1차로 진행되는 41개 품목의 위생허가를 추진 중이고 진행상황에 따라 추가적으로 2차 위생허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바이온은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종합 화
LG생명과학의 중국 미용·성형 시장 공략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LG생명과학은 '이브아르 클래식 플러스'와 '이브아르 볼륨 플러스'가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국(CFDA)에서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두 제품은 미용 성형을 위한 보형물로 통증을 완화하는 국소마취제 리도카인이 들어있는 히알루론산 필러다.
이에따라 LG생명과학은 이번 시판
나이벡의 마유 화장품이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나이벡은 현재 미국. 러시아 등으로 수출되고 있는 자사의 마유 화장품이 중국 식약처(CFDA)로부터 최근 공식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중국으로부터 '닥터 마이유/Dr.MyYou' 라는 브랜드명으로 판매 허가를 받은 나이벡 화장품은 고순도 펩타이드와 마유(馬油)가 함유된 '에센스'와
브랜드숍 더샘이 중국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더샘은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총 76개 품목의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2015년 하반기부터 CFDA의 위생허가 등록작업에 착수한 더샘이 위생허가를 취득한 품목은 베스트셀러 ‘하라케케 토너’를 포함한 ‘하라케케 전 라인’과 ‘아이슬란드 수분 라인’,
산성앨엔에스는 ‘리더스코스메틱’으로 상호를 변경해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기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18일 산성앨엔에스에 따르면 정기 주주총회에서 골판지사업 부문과 화장품사업 부문의 기업분할을 승인하고, 존속회사인 산성앨엔에스는 상호를 리더스코스메틱으로 변경한다. 골판지 제조 및 판매 사업 부문은 비상장법인인 산성피앤씨를 설립해 전담한다.
이번 기
글로벌 환자관찰장치 및 자동심장제세동기 전문기업 메디아나의 병원용 심장제세동기가 중국 판매허가를 획득했다.
메디아나는 중국 식약청(CFDA)으로부터 병원용 심장제세동기(모델명 D500) 제품의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메디아나는 지난해 7월 공공장소 및 가정용 자동심장제세동기(모델명 A10) 제품의 중국 판매허가 획득했고,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