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아나의 병원용 심장제세동기가 중국 판매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전 11시28분 현재 메디아나는 전 거래일 대비 13.24%(2900원) 오른 2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디아나는 중국 식약청(CFDA)으로부터 병원용 심장제세동기(모델명 D500) 제품의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메디아나는 지난 해 7월 공공장소 및 가
잇츠스킨이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9개 제품의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위생허가를 취득한 품목은 알로에 진정라인 3개 품목(토너,에멀전,세럼), 콜라겐 탄력라인 5개 품목(토너,에멀전,세럼,크림,아이크림), 히아루론산 보습 토너 등이다.
잇츠스킨은 지난 2015년 4월부터 총 136개 품목을 CFDA에 등록 진행 중
제이앤유글로벌이 중국 베이징공항 면세점 명품공급계약체결에 이어 심천보세구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제이앤유글로벌 측은 “중국의 보세왕과 함께 심천에 2000평 규모의 한국관 공동운영권을 가진 씨디에프코리아의 사업권 일체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중국 베이징공항 면세점을 포함해 광둥성, 심천 등 중국의 주요 도시의 유통사업 진출
메타바이오메드는 최근 터키의 의료용 소재 기업과 약 10억원(80만370 달러) 규모의 내시경카테터 제품 아이돌핀(i-DOLPHIN)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이달 2월과 오는 5월로 분할 선적하여 제품을 공급하며, 첫 선적은 이달 말경 진행될 예정이다.
메타바이오메드가 개발한 아이돌핀은 척추 디스크 환자들을 시술할 때
경남제약이 지난해 36조 매출을 기록한 중국 최대 의약품사인 국약그룹(시노팜)과 레모나를 포함한 주요 제품 11종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알리바바 티몰글로벌 등 온라인 판매에도 나선다.
7일 경남제약에 따르면 레모나 등 11종(레모나 에스산, 레모나 생유산균 시리즈, 레모나 비타쮸정, 레모비타플러스정, 레모나 써니비타민D플러스, 결콜라
수입 의존도가 높은 의료기기 산업에 국산화 바람이 불고 있다.
17일 JW홀딩스에 따르면 자회사 JW중외메디칼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미숙아 보육기(인큐베이터)’의 생산량이 최근 1만대를 돌파했다. 국내 업체가 자체 기술로 개발·생산 중인 인큐베이터 가운데 생산량 1만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인큐베이터는 미숙아의
경남제약이 생유산균 제품 중국 판매를 위한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하고 내 달부터 수출에 들어간다.
13일 경남제약에 따르면 생유산균 제품의 중국 판매를 위한 독점판매계약을 이달 Medivic과 체결하고, 올해 12월부터 수출 선적할 예정이다.
Medivic은 중국 의약품 제조 유통업체로 현재 경남제약 레모나산, 레모비타씨정의 중국 CFDA 등록을 진행하
휴메딕스는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이 전년 대비 44.2% 오른 311억원을 기록, 지난해 매출액인 291억원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메딕스는 3분기(이하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46억8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6%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0억5000만원으로 50.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4억60
금융당국이 올해 중순 경남제약의 주가급등에 ‘작전세력’이 개입한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특별조사국은 경남제약이 허위 정보로 주가를 띄우고 나서 특정 투자자들이 고점에서 주식을 매집하는 방식으로 시세를 조종한 것으로 파악하고 최근 조사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경남제약 관계자뿐 아니라 일부 애널리스트들도
경남제약이 시세조종 혐의로 금융감독원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9일 오전 9시4분 현재 경남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3.02%(1090원) 하락한 7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특별조사국은 경남기업에 대해 주가조작세력의 시세조종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
지난 4월 경남제약 주가 급등 상황에서 인위적인
메디아나가 3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게 된다.
전자의료기기 전문업체인 메디아나는 오는 12월 7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0만불 수출탑’ 수상 업체로 확정됐다고 5일 밝혔다.
메디아나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001년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 500만불 탑, 1000만불
경남제약은 20일 레모나의 홍콩·마카오 시장 공략을 위해 Far East 그룹과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남제약에 따르면 레모나는 현재 홍콩 위생국의 건강식품 등록절차를 진행 중이며, 인허가를 위해선 약 9개월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또 등록과 동시에 홍콩 최대 드럭스토어 체인인 매닝스(Mannings)의 370여개 매장에서 독점으
위드윈네트웍이 매출 43조원대에 달하는 중국 1위 국영의약품사와 화장품, 유아용품, 의약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5종류에 대한 독점적 상품 공급에 대한 합의서를 작성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18분 현재 위드윈네트웍은 전일대비 95원(3.42%) 상승한 2875원에 거래 중이다.
위드윈네트웍은 지난 21일 중국 1위 국영의약품사
NH투자증권은 9일 메디아나에 대해 중국 제세동기 시장 진출을 통한 성장이 전망된다며 최근 주가조정은 밸류에이션 매력을 고려했을 때 저가매수 기회라고 밝혔다.
하석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디아나는 중국 식약처(CFDA)로부터 심장제세동기 A10의 판매허가를 받았다”며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제품으로 중국 유통상을 통해 전 지역에 판매망을 구
시험인증 서비스 전문기업인 디티앤씨가 국내 최대 의료기기·용품 컨설팅 업체를 인수한다.
디티앤씨는 지에스스탠다드의 지분 72%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에스스탠다는 의료기기·용품의 국내(식품의약품안전처) 및 미국(FDA), 유럽(CE), 중국(CFDA), 일본(PMDA) 등지의 등록에 필요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1998년 설립
국내산 필러가 국제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휴온스는 지난 6일 자사의 히알루론산 필러인 ‘엘라비에 딥 라인 플러스’의 중국 현지 론칭 세레모니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제품은 지난 3월 중국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의 허가를 획득한 뒤 수출 첫 해 20만개의 수출계약도 체결하며 큰 기대를 받았다.
이번 중국 현지
아가방앤컴퍼니가 프리미엄 유아 스킨케어 ‘퓨토’로 중국 공략엔 나섰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지난 22~24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2015 상해 국제 유아용품박람회’에 참가해 프리미엄 유아 스킨케어 ‘퓨토(Putto)’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각국의 임신, 출산, 육아와 관련된 브랜드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박람회다. 아가방앤컴퍼니
고대 구로병원 의료기기개발-중개임상지원센터(센터장 이흥만)가 최근 체외진단기기 제작업체인 휴마시스㈜, ㈜녹십자MS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체외진단기기 연구 및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고대 구로병원 의료기기개발-중개임상지원센터는 지난 20일 휴마시스㈜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체외진단기기 개발과 임상시험을 통한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보와 기술
의료용 소재 전문기업인 메타바이오메드가 23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한 34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17억원으로 31%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04% 늘은 32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메타바이오메드 관계자는 “전년 동기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