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인베스트먼트는 기존 대외사업본부를 대외사업부문으로 확대 개편하고, 부문 대표로 사재훈 전 삼성증권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사재훈 대표는 36년간 증권업계 최전선에서 활약하며 홀세일·리테일·자산관리(WM)등 전 부문을 두루 경험한 금융 전문가다. 삼성증권에서 홀세일본부장, 리테일부문장, 채널영업부문장 등을 거쳐 부사장과 사내이사를 역임했다.
삼성증권은 30억 원 이상 자산가 고객이 6월 말 기준 4041명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증권사에서 30억 원 이상 자산가 고객이 4000명을 넘긴 것은 업계 최초다. 이들 고객의 1인당 평균 자산은 254억3000만 원으로, 지난해 연말 대비 500여 명이 증가했다.
이는 삼성증권이 30억 원 이상 초고액자산가 서비스인 SNI(Succes
삼정KPMG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손잡고 출범한 ‘중견기업 CFO(최고재무책임자)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중견기업 CFO 포럼’은 중견기업 CFO를 대상으로 중견기업 성장의 토대인 금융·세제 제도 정책의 개선 전략을 논의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다.
참여자들은 지난 5월 22일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
중견기업의 금융·세제 애로를 공유하고 실효적인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 개선 플랫폼이 가동된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삼정KPMG와 공동으로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중견기업 CFO 포럼’을 출범하고, 첫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견기업 CFO 포럼’은 금융·세제 애로를 중심으로 중견기업 최고 재무 책임자들의 인사이트를 나누고
삼성증권이 국내외 주요 상장 및 비상장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경제전망 및 법인자금 운용전략'을 주제로 한 'Corporate Finance'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Corporate Finance' 세미나는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의 주요 관심사인 자금조달 방안, 자산별 운용전략, 외환시장 동향 등을 주제로 특강을 제공
신한금융투자는 대한민국 기업 최고 리더들을 위한 교류의 장인 ‘신한커넥트포럼’의 세 번째 정규강연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오는 15일(CFO포럼)과 29일(CEO포럼) 포럼별로 1ㆍ2부씩 2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1부 강연은 메타버스 대표기업 로블록스의 조쉬 애넌(Josh Anon) 리더(Product Management Leade
삼성증권이 법인의 경영진 고객에 대한 법인토탈서비스의 일환으로 제공하는 CEO포럼, CFO포럼이 2019년 첫 행사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13일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린 CFO포럼을 시작으로 20일 같은 장소에서 CEO포럼이 개최됐다.
개강식에 참석한 삼성증권 장석훈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4기째인 법인포럼은 고
삼성증권은 11일 경기테크노파크와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가 운영하는 경기테크노파크는 IT, 자동차부품, 바이오, 로봇 등 신성장산업 관련 130여 개 벤처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산업기술 단지다.
이번 협약식은 이강석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사재훈 삼성증권 WM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증권은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강남역 삼성타운금융센터 세미나실에서 올해 첫 ‘삼성증권 공익법인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포럼에는 삼성증권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2017년 기금 운용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1부에는 김성봉 WM리서치팀장이 ‘2017년 경제전망’에 대해, 2부에는 조완제 상품개발팀장이 ‘글로벌 헤지 및 인컴
삼성증권 강남법인센터는 24일 오후 4시부터 삼성타운 세미나실에서 ‘2013년도 환율 및 경제전망’을 주제로 CFO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환율 및 금융시장 전문가인 LG경제연구원 배민근 책임연구원을 강사로 초빙해 환율·경제 시장 변화와 이에 대한 대응 전략에 대해 살펴본다.
삼성증권 삼성타운 세미나실은 강남역 8번출구 삼성생명
삼성증권 강남법인센터는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삼성타운 세미나실에서 법인 CEO·CFO 및 자금운용담당자를 대상으로 ‘2013년 전망’ CFO 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증권 신동석 리서치센터장과 채권분석팀 오현석 애널리스트가 강사로 나서 각각 ‘2013년 글로벌경제 및 환율전망’, ‘2013년 채권전망’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삼성타
삼성증권 강남법인센터는 오는 7일 오후 4시부터 ‘2013년 글로벌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을 주제로 제30회 CFO 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1부에서는 KB국민은행 이코노미스트 홍춘옥 박사가 ‘선진국 통화공급 확대 정책의 효과와 위험’에 대해, 2부에서는 김남수 삼성증권 연구위원이 ‘저금리시대 법인의 자금운용 방안과 시장 대응 전략’에 대해 강의
“윤리적으로 무장한 기업은 위기에 강하다.”
허인철 신세계그룹 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제32차 상장회사 CFO포럼’조찬 강연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윤리적인 기업은 금융위기와 같은 위기가 찾아와도 흔들림없이 성장가도를 이어갈 수 있다는 자신의 입장을 피력한 것이다.
허 사장은 신세계그룹의 경영전략을 총괄하며 유독 ‘윤리성
삼성증권 삼성타운 법인지점은 오는 18일 오후 4시30분부터 법인 CFO 및 자금운용담당자를 대상으로 ‘주요경제 이슈 점검 및 채권시장 전망’ 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1부에서는 신동석 삼성증권 이코노미스트가 주요 경제 이슈에 대해 점검하고, 2부에는 오현석 삼성증권 채권 애널리스트가 채권시장을 전망한다. 여인모 삼성타운 법인지점장은 “글로벌 경
삼성증권 삼성타운지점은 법인 CFO와 재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제24회 CFO포럼’을 ‘IT분야 대변혁이 가져올 변화와 그 영향’을 주제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17일 오후 4시로 예정된 이번 포럼 1부는 IT융합·의료·U헬스케어·미래의료 등 IT와 의료의 융합에 대해 정지훈 관동의대 명지병원 교수가 강연한다. 2부에서는 권용수 삼성증권 퇴직연금솔
삼성증권 삼성타운법인지점은 오는 11일 오후 4시, 강남역에 위치한 지점 투자세미나실에서 법인 CFO 및 자금담당자를 대상으로 제23회 CFO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1부에서는 삼성경제연구소 신창목 박사가 ‘2012년 글로벌 경제전망’에 대해, 2부에서는 이상대 삼성증권 상무가 ‘자산관리의 NEW 패러다임’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정명철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