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2024년 매출 14조 6252억 원, 영업이익 8631억 원매출 전년 대비 1.8%, 영업이익 13.5% 감소"저수익 플랫폼 사업 과감히 정리하고 AX 집중"
통신 시장 둔화 속에 LG유플러스 영업이익이 3년째 감소했다. LG유플러스는 수익성 없는 사업은 정리하고, 인공지능 전환(AX)에 선택과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신한은행, 순이익 3.7조…사상최대 실적으로 '리딩뱅크'올해 6500억 자사주 취득·소각…"올해 핵심 지표 개선 이행"
신한금융그룹이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지난해 4조5175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신한은행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을 제치고 '리딩뱅크' 자리를 꿰찼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연간 당
6일 2024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열어 "우량자산 위주의 성장 지속할 것"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위험가중자산(RWA) 관리를 위해 우량자산 위주로 성장을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올해 보통주자본비율(CET1)을 13%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주환원 정책을 차질없이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천상영 신한금융 최고재무책임자(CFO)는 6일 열린
한화솔루션은 지난해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5.23% 감소한 12조3940억 원, 영업손실은 3002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6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매출 5조7658억 원, 영업손실 2575억 원을 기록했다. 모듈 및 기타 사업은 글로벌 공급 과잉에 따른 제품 가격 약세로 수익성이 둔화했다. 반면 개발자산 매각 및 EPC(설계·조달·시공)
현대글로비스가 물류·해운·유통 사업 전 부문에서 호실적을 거두며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올해는 비계열 고객사 확대의 원년으로 삼아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현대글로비스는 6일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0.6% 늘어난 28조4074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2년 달성한 역대 최고치(26조9818억 원)를 2년 만에 경
LG유플러스 지난해 매출 14.6조 영업이익 8631억 원영업이익 전년 대비 13.5% 감소…3년째 감소"무형 자산 상각 비용 및 일회성 인건비 반영"
통신 시장 둔화 속에 LG유플러스 영업이익이 3년째 감소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 14조 6252억 원, 영업이익 8631억 원(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을 기록했다고 4일 발표
"홈쇼핑 송출 수수료 감소 및 인건비 증가 영향”4분기 영업손실 13억…전년비 110.5%↓
LG헬로비전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135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71.5% 감소한 수준이다.
LG헬로비전의 지난해 매출액은 1조1964억 원으로 전년 대비 0.5% 증가했다. 이에 대해 LG헬로비전은 “렌탈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올해 CAPEX 6조 수준…SK온 3.5조로 전년 계획 절반테네시 포드 합작공장 가동 시점 내년으로 연기
SK이노베이션이 올해 설비투자(CAPEX) 계획을 지난해 9조 원보다 소폭 줄어든 약 6조 원으로 제시했다. SK온의 북미 합작 투자가 대부분 마무리되면서다. 다만 고객사 전략과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테네시 합작
스마트 배선설비 전문 기업지속 성장 기반 고수익 유지공모가 7500~8500원24일 코스닥 상장 예정
안전과 환경을 모두 생각하는 스마트 배선 시스템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서 도약하겠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김창성 위너스 대표(CEO)는 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이렇게 말했다.
위너스는 스위치, 콘센트, 멀티탭, 차
올해 여신 5% 성장 전망…리스크 관리 강화현금배당 400억 상향 검토…분기 실적 때 배당기준일 발표
KB금융그룹은 보통주자본비율(CET1)을 고려해 하반기에도 유연한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나상록 KB금융 최고재무책임자(CFO)는 5일 열린 2024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환율 상승에 따른 위험가중자산(RWA) 증가로 CET1 비
LG CNS, 호된 코스피 신고식…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9.85%↓AX 전환은 계속…IPO로 마련한 재원 6000억 원 AI·클라우드 투자 3300억 원 해외 IT 기업 인수 추진…AI 기업 타진
LG CNS가 상장 첫날 '공모가 붕괴'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주가는 흔들렸지만, AI와 클라우드 등 DX(디지털 전환) 기술 역량 강화는 흔들림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하나금융그룹이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을 재차 강조했다. 400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진행하고 올해부터 연간 현금배당총액 고정ㆍ분기 균등 현금배당을 시행하기로 했다.
하나금융은 4일 '2024년 연간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하나금융은 지난해 전년 대비 3171억 원(9.3%) 증가한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석유화학·배터리 업황 부진에연간 설비투자 2조 원대로 축소
LG화학이 올해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를 2조 원대 후반으로 제시했다. 주력 사업인 석유화학과 배터리 업황 부진에 따라 현금흐름(캐시플로우)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 모든 투자의 경제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차동석 LG화학 최고재무책임자(CF
배임 등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고려아연 자금을 사금고처럼 이용”
영풍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을 비롯해 썬메탈코퍼레이션(SMC)의 전ㆍ현직 이사진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영풍과 MBK파트너스 관계자는 3일 “최 회장은 탈법적인 출자구조를 만들어내는 등 위법행위를 했으며 이로 인해 주주권과 자본시장 질서가 훼손됐다”면서 “최 회장은 물론, 이에 동조한
메타, 작년 4분기 실적 전망치 웃돌아메타 AI 이용자 올해 10억 명 돌파 전망MS, 호실적에도 클라우드 성장 둔화시간 외 거래서 5% 가까이 하락
미국 빅테크를 대표하는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소 엇갈린 실적을 공개하면서 주식시장에서도 상반된 결과를 받았다.
29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메타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24년 실적 설명회"올해 투자 규모 20~30% 축소"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해 매출 25조6196억 원, 영업이익 5754억 원을 달성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24.1%, 영업이익은 73.4% 각각 줄었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이날 실적 설명회에서 “한 해 동안 북미 지역 판매는 전년 대비
국내 최고 수준 조영제 전문 기업꾸준한 실적 기반 사업 확대 정조준공모가 1만2600~1만4300원17일 코스닥 상장 예정
토탈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자리 잡아 헬스케어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 의료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겠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박재원 동국생명과학 대표(CEO)는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
HBM, eSSD 등 AI 메모리 판매 확대매출, 영업이익 모두 분기 및 연간 역대 최고 실적 달성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 우위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와 연간 모두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기록을 세웠다. 특히 지난해 연간으로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실적을 처음으로 뛰어넘었다.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HBM, eSSD 등 AI 메모리 판매 확대매출, 영업이익 모두 분기 및 연간 역대 최고 실적 달성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 우위에 힘입어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기록을 세웠다.
SK하이닉스는 23일 지난해 매출액 66조1930억 원, 영업이익 23조4673억 원(영업이익률 35%), 순이익 19조7969억 원(순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