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은 세포치료제 개발기업 스템랩과 소변유래 유도 신경줄기세포 치료제 위탁생산(CMO) 계약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차바이오텍은 자회사인 차바이오랩 의약품 제조시설에서 유도 신경줄기세포를 생산해 스템랩에 공급한다. 차바이오랩은 스템랩으로부터 유도 신경줄기세포 생산에 필요한 ‘mRNA 기반 줄기세포 생산기술’을 이전 받아 위탁개발
셀루메드가 독일 아르떼(ARTES) 현지 실사를 마치고 mRNA 백신 원∙부자재 개발 및 조기 생산공급에 박차를 가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6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셀루메드는 전일 대비 29.97% 오른 9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루메드는 독일 랑겐펠트에 위치한 아르떼를 방문해 mRNA 생산 효소 개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세포주 개
뉴지랩파마는 미국 자회사가 유한양행과 대사항암제 원료의약품 생산을 위한 포괄적 협력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유한양행으로부터 원료의약품 공급을 받게 됐다”며 “현재 임상시험 중인 대사항암제의 공급, 대량생산을 위한 공급망 등이 안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지랩파마는 유한양행을 국내 공급망으로 선택한 것은 대사항암제 ‘KAT’ 임
종근당바이오는 10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보툴리눔톡신 전용 생산시설인 오송공장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정진 종근당바이오 대표를 비롯해 충북도청, 청주시청,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협회 등 제약업계 관계자 약 40여명이 참석했다.
발표에 따르면 종근당바이오 오송공장은 보툴리눔톡신 전용 생산공장으로 지난
cGMP 수준의 최첨단 제조ㆍ품질 시스템 구축…연간 600만 바이알 생산 가능출처 명확한 균주로 보툴리눔톡신 A타입 자체 개발…동물성 원료 미사용
종근당바이오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보툴리눔톡신 전용 생산시설인 오송공장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종근당바이오 이정진 대표를 비롯해 충북도청, 청주시청, 한국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 본사에서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 인증기관 영국표준협회(BSI: British Standard Institution)의 품질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인 ISO 9001 인증서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전달하기 위해 개최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달 16일 획득한 ISO 9001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가 미국 그린라이트 바이오사이언스(GreenLight Biosciences)가 개발 중인 COVID-19 mRNA 백신의 후보물질 원료의약품(DS) 위탁생산(CMO)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상반기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
연간 수십억명 분량 백신 생산 통해 저소득국 보급 형평성 제고 목표 삼성바이오, 내년 상반기 mRNA백신 DS 설비구축…“백신보급 확대 적극 지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mRNA 백신 제조사 그린라이트 바이오사이언스와 손잡고 아프리카 지역 내 코로나19 mRNA 백신 보급 확대에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그린라이트 바이오사이언스사가 개발 중인 C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내년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글로벌 생산기지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팬데믹(대유행)의 장기화로 백신 수요가 지속되면서 위탁생산(CMO) 파트너로 한국을 점찍은 글로벌 제약사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어서다.
24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내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와 노바백스, 모더나 등 총 5종의 백신
국내 제약 바이오 업체는 물론이거니와 유통사의 새로운 먹거리로 CDMO(위탁개발생산)가 급부상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사이언스 등 국내 바이오 업체들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낙점한 데 이어 CJ제일제당도 해외 CDMO 업체 인수를 통해 출사표를 던졌다.
삼바ㆍSK바이오 이어 CJ제일제당도 CDMO ‘찜’
9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이연제약이 충주 케미칼 공장 준공으로 대규모 케미칼 의약품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이연제약은 주사제와 내용고형제 등 케미칼의약품의 대량 생산을 위해 충주 케미칼 공장 준공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연제약은 적격성 평가ㆍ밸리데이션 및 의약품 제조 품질 관리 기준(GMP) 인증을 진행해 충주 케미칼 공장 가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19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수출명)’의 생산을 담당하는 춘천 소재 거두공장에 대한 유럽의약품청(EMA)의 현장실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
실사가 이뤄진 거두공장은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 연간 500만 바이알 이상의 보툴리눔 톡신 생산이 가능한 휴젤의 생산기지다. 현재 해외시장에 수출되는 보툴리눔 톡신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시장, 연평균 31% 성장 개발업체 직접 CDMO 진출 또는 해외 기업 인수초기 시장…전문인력 영입·현지화도 중요한 과제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으로 떠오른 세포·유전자치료제의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에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앞다퉈 뛰어들고 있다. 높은 성장성 덕분에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시장은 생산 역량과 노하우를
국내 보툴리눔 톡신 제제(보톡스) 업체가 미국 진출에 문을 두드린다. 국내 보톡스 업체들은 국내 시장의 80%를 차지할 만큼 높은 점유율을 기록 중이지만, 가장 큰 시장인 미국에서는 미국의 엘러간, 프랑스 입센, 독일 멀츠 등 글로벌 3사가 점유율 97%를 장악해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22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에스테틱 소사이어티와 글
휴젤이 자사 보툴리눔 톡신의 내년 미국 품목허가 획득을 전망하면서 미국 현지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휴젤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중간 점검회의(Mid-cycle meeting)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레티보(수출명)’ 품목허가 심사에 대한 중간 점검 차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 앞서 FD
‘국산 1호 mRNA(메신저리보핵산ㆍ전령RNA) 백신’ 타이틀을 두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가 경쟁을 벌인다.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와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이하 백신센터), 국내 바이오벤처인 큐라티스ㆍ아이진ㆍ진원생명과학 및 백신 생산업체인 보령바이오파마는 ‘mRNA 바이오벤처 컨소시엄’을 구성해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mRNA 백신 제품화를 선
글로벌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가 마이크로바이옴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에 진출한다.
지놈앤컴퍼니는 미국 마이크로바이옴 CDMO 업체 리스트 바이오로지컬 랩스(List Biological Laboratory)의 경영권을 인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지놈앤컴퍼니는 연구개발과 생산 모두 가능한 완전 통합형 제약회사(FIPCO, Fully I
지놈앤컴퍼니가 마이크로바이옴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신 사업 진출로 2026년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에서 2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글로벌 톱3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기업 지놈앤컴퍼니는 미국 마이크로바이옴 CDMO 업체 리스트 바이오로지컬 랩스(Lis
지놈앤컴퍼니(Genome & Company)는 8일 미국 마이크로바이옴 CDMO List Biological Laboratory(이하 List Labs)를 2700만달러(약 312억원)에 인수하면서, CDMO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지놈앤컴퍼터니는 자체 보유자금으로 리스트랩(List Labs) 지분 60%를 매입해 경영권을 확보했다. 리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바이젠셀이 공모가를 5만2700원으로 확정했다.
바이젠셀은 지난 6일과 9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공모가를 희망가 밴드 상단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당초 공모 희망가 범위는 4만2800원부터 5만2700원이었다.
바이젠셀의 상장을 주관하고 있는 대신증권과 KB증권에 따르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