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이 NK세포치료제 개발로 바이오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이연제약은 테라베스트와 고형암 치료를 위한 NK세포치료제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양 사는 고형암 적응증 대상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유래 NK세포치료제 ‘TB-100’을 함께 개발한다. 이연제약은 해당 세포치료제 생산 시 필요한 플라스미드DNA(pDN
알테오젠은 하이브로자임(Hybrozyme™) 첫 적용 품목이 임상 3상에 진입함에 따라 파트너사에 마일스톤 1300만 달러(약 170억 원)에 대한 대금을 청구했다고 3일 공시했다. 하이브로자임은 알테오젠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ALT-B4’가 사용되는 피하주사(SC)제형 변경 플랫폼이다.
이번 공시는 2020년 기술수출한 파트너사의 임상 3상 진입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는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는 충청북도 오송에 세계 최대 규모 동물세포 관류식 연속배양(perfusion) 방식의 cGMP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국내 유수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위탁생산(CMO) 혹은 CDMO 수탁사업을 협의하고 있고 연내 가시적인 성과
에스티팜은 경기 안산시 반월캠퍼스에서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노베이션센터(Innovation Center) 준공식을 했다고 3일 밝혔다.
cGMP 시설 전문 건설사 아벤종합건설이 2022년 1월 착공해 지난달 3일 완공한 이노베이션센터는 연면적 5166㎡, 지상 12층으로 반월공단 인근에서 가장 높
메디톡스는 두바이 국영기업 테콤 그룹(TECOM GROUP) 산하 ‘두바이사이언스파크(DUBAI SCIENCE PARK, DSP)가 이끄는 고위급 사절단이 23일과 24일 양일간 메디톡스 오송 2, 3공장 실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DSP의 방한은 지난달 메디톡스가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체결한 톡신
화장품브랜드 ‘모레모’가 유럽 최대 뷰티 유통기업 ‘노티노’(Notino)를 통해 유럽 27개국 화장품 시장에 전격 진출한다.
세화피앤씨는 뷰티브랜드 ‘모레모’ 헤어케어 제품 7종을 유럽 뷰티전문 온라인몰 ‘노티노’와 손잡고 독일,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네덜란드, 아일랜드 등 유럽 27개국 온라인몰에 공식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노티노’(N
진원생명과학은 580만 달러 규모의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계약 상대방은 계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총액을 원화로 환산할 경우 72억 원 규모이다.
진원생명과학의 자회사 VGXI는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위탁개발생산(CDMO)시설로 고품질의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새해에도 인재영업에 팔을 걷어붙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터널을 빠져나온 만큼 확보된 맨파워로 연구·개발(R&D)의 승부수를 던질 수 있는 한 해가 될지 주목된다.
26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미래 먹거리 확보에 힘쓰는 SK바이오사이언스는 최근 미국법인의 연구·개발 담당 임원으로 사노피 출신의 리처드 캔싱어를
SK바이오사이언스가 지속가능한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고자 글로벌 빅파마 출신 인재를 잇따라 영입하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파스퇴르 연구 임원 출신 리차드 캔싱어(Richard Kensinger, Ph.D.)를 미국 법인 ‘SK bioscience USA’의 연구개발(R&D) 프로젝트 담당 임원(VP of R&D Proje
글로벌 바이오업계에서 새로운 치료제 중 하나인 ‘세포·유전자치료제(Cell & Gene Therapy, CGT)’에 대한 다수의 인수합병(M&A)이 진행되고 있다. 기존 화학 의약품, 항체치료제를 넘어서 바이오의약품의 패러다임을 바꿀 기술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희귀·난치성 질환에도 효과적일 수 있어 많은 바이오업계가 뛰어들고
휴온스는 충북 제천시 바이오밸리에 있는 제천공장에 주사제 신규 라인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휴온스는 국소마취제 리도카인 등 4개 제품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제네릭 품목허가(ANDA)를 받으며 늘어난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자 신규 라인을 도입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증설되는 주사제 신규 라인은 바이알 1개 라인, 카트리지 1개 라인이다. 주사제
이연제약이 플라스미드DNA(pDNA) 시료 공급과 NK세포치료제 분야 진출로 바이오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
이연제약은 테라베스트와 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pDNA 시료 공급 기반의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테라베스트는 이연제약에 NK세포치료제 개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이연제약은 이를 기반으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바이오 신약 개발 코스닥 상장사 팬젠을 240억 원 인수한다고 22일 밝혔다.
구주 매입 방식으로 팬젠 지분율 20.43%(218만1818주)를 확보해 최대주주에 올라서게 된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바이오베터 및 혁신 바이오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에 대한 확장성을 높여 기업가치를 증대시킨다는 계획이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유한양행의 원료의약품 생산 자회사 유한화학이 생산동 신축을 통해 원료의약품 생산역량 확대에 나섰다.
유한화학은 최근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화성공장에서 HB동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HB동 신축공사는 연면적 9709.43㎡ 규모로, 2023년 10월 완공이 목표다.
서상훈 유한화학 사장은 기념사에서 “화성공장 HB동 신축을 계기로
에이프로젠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소재 바이오 완제의약품 cGMP공장 인수를 위한 1차 입찰 제안서를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매각 주관사에 제출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달 6일 미국 현지 FDA 승인 공장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에이프로젠이 인수를 추진 중인 해당 공장에서는 미국 FDA 승인
메디포스트는 신규 증설한 GMP생산시설에 위탁개발생산(CDMO) 전용 10개의 클린룸 및 생산시설 등을 마련하고 국내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에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세포유전자치료제는 개발부터 생산까지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돼 아웃소싱 의존도가 높다. 세포 개발 단계부터 공정, 임상, 허가 및 상용화 등 일련의 과정을 검증된 CDMO 회사와 긴
메디포스트는 관계사인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기업 옴니아바이오가 캐나다 CDMO 사업 확대를 위한 신규 cGMP 생산시설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는 메디포스트 관계자와 함께 옴니아바이오의 모회사 CCRM의 마이클 메이 대표, 인베스트 온타리오의 CEO 트레버 도피니 등이 참석했다.
옴니아바이오의 신규 cGMP 생산시
SK가 원료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의 국내 생산역량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SK는 CDMO 손자회사인 SK바이오텍이 지난 9월 세종 단지 내 신규공장 증설을 마치고 가동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SK바이오텍은 글로벌 CDMO 통합법인 SK팜테코의 자회사로, SK는 SK팜테코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세종시 명학산
한미약품은 7일 서울대학교와 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조성을 위해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제약·바이오 인력양성과 지속가능한 연구개발(R&D)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지난 2월 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사업에서 한국이 단독 선정된데 따른 사업추진 협력체계 구
한독은 자사 생산공장이 지난 2일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8회 연속 녹색기업으로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독은 국내 제약업계 최초이자 원주지방환경청 관할 내 최장수 녹색기업(구 환경친화기업)이다. 2000년 최초로 녹색기업에 지정됐으며 이번 재지정으로 2025년 9월 1일까지 총 25년 6개월간 녹색기업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녹색기업’은 환경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