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지배구조개선지원센터가 발표한 올해 기업지배구조 등급 결과 KT와 KT&G가 두번째로 높은 '우량+' 등급에 올랐다. 또한 국민·부산·전북은행과 신한·우리금융지주 등의 금융주가 대거 '우량' 등급을 받았다.
한국기업지배구조개선지원센터(SGS)는 8일 올해 지배구조 8개 등급 중 보통(Moderate) 이상의 등급을 부여받은 주권상장 기업 187개
KT, KT&G, LG텔레콤 등 3개 상장사가 한국기업지배구조지원센터(CGS)로부터 최근 3년 연속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에 주어지는 지배구조 ‘명예기업’에 선정됐다.
기업지배구조개선센터는 21일 기업지배구조개선위원회 회의 결과 지배구조 우수 상장사 18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명예기업에는 KT를 비롯, KT&G, LG텔레콤이 선정됐다.
SK C&C는 지난 17일부터 2박3일간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임시 이사회를 19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SK C&C 이사들은 이번 이사회에서 중국 진출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해외 전략시장으로 설정한 중국에 ‘사업지원 개발센터’를 설립하는 안건을 집중적으로 다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이사들은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
기업의 자산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사외이사의 이사회 참석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지배구조개선지원센터(CGS)에 따르면 2005년 사외이사의 이사회 참석률을 조사한 결과 자산규모가 2조원 이상인 기업들의 평균 이사회 참석률은 86.9%로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 1조원 미만의 기업은 총 520개사로 평균 67.8%의 참석률을 보였다.
KT와 KT&G가 기업지배구조 평가 결과 양호 이상의 평가를 받은 62개사 가운데 가장 우량한 종목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기업지배구조센터(CGS)가 국내기업의 지배구조 개선과 발전을 위해 매년 주권상장기업 및 코스닥상장기업의 지배구조를 평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어 기업지배구조가 우량한 기업은 국민은행, 부산은행, 신한금융지주, 우리금
자산규모가 클수록 지배구조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기업지배구조개선지원센터(CGS)는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6월까지 실시된 2006년 기업지배구조 평가결과를 분석한 결과 자산규모 2조원 이상 기업들의 평균득점율이 전년보다 2.94%포인트 상승한 60.33%의 득점율을 보여 전체기업 평균득점율보다 18
SK그룹이 외부감사인이 상주하면서 언제든 회계감사를 할 수 있도록 전용공간을 잇따라 마련하는 등 회계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SK㈜는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빌딩 3층에 15평 규모의 외부감사인 사무실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SK㈜ 감사법인인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 소속 회계사들이 상주사무실에서 언제든지 회계관련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상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