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올해 새해 첫 신상품으로 7대 질병 중등도와 관계없이 보장하는 ‘변액유니버셜 GI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주요 성인질환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말기폐질환, 말기간질환, 말기신부전증, LTC 등 7대 질병을 보험료 변동 없이 평생 보장한다. 특히 발병률이 높고 고객 니즈가 큰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은 기존 CI(Critic
미래에셋생명은 기존 종신보험과 같은 보장을 제공하면서 보험료는 낮추고, 환급률은 높인 '건강종신보험 건강의 가치'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CI보험의 단점을 보완한 차세대 GI종신보험으로 16대 질병에 대한 고액 보장을 제공하고 중증갑상선암과 남성유방암도 선지급 대상에 포함한다.
이 상품은 3대 질병 보장에서 '중대한'이라는 단서 조항을 삭
한화생명은 펀드운용 실적이 부진해도 최저환급금을 보증하는 ‘스마트플러스 변액통합종신보험’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7월에 출시된 이 상품은 지난달 말까지 2만여 건, 약 45억 원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스마트플러스 변액통합종신보험은 적립금 보증형을 도입해 저조한 수익률로 인한 해지환급금 감소에 대한 우려를 없앤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수
생보업계 '빅2'인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이 올 상반기에 보장성 영업 강화에 주력했다.
한화생명은 12일 실적발표를 통해 상반기에 5870억 원 규모의 보장성보험 연납화보험료(APE)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5000억 원보다 17.4% 증가한 것뿐만 아니라 전체 신계약 APE(1조1079억 원) 가운데 53%를 차지하는 규모다.
한화생명은 올 상반기 2625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3796억 원)보다 30.9% 감소한 수치다. 한화생명은 당기순이익 감소 원인으로 저금리와 투자자산 처분이익 축소 등을 꼽았다.
한화생명은 상반기에 보장성 상품 판매 비중을 늘렸다.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는 1조1079억 원을 달성했다. 특히 보장성
금융권이 고객군별 맞춤형 상품을 통해 소비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고객이 직접 상품 개발에 참가해 본인의 요구 조건에 맞는 펀드상품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은행권은 저금리 기조 장기화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고객들의 니즈를 미리 파악한 펀드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카드업계는 간편하게 주유비를 결제하면서 할인도 받는 모바일 O2O(Online
최근 보험사들의 불완전판매가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완전판매를 적극 실천하는 설계사에게 혜택을 주는 한화생명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지난해 하반기 완전판매 설계사 우대정책을 실시했을 때만 해도 약 500명이던 우수 설계사 인원을 이달부터 약 650명으로 약 30%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한화생명 FP가 약 2만
한화생명은 변액보험의 수익률 부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한 상품을 하반기 주력 상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바로 펀드운용 실적과 상관없이 최저 해지환급금을 보증한 ‘스마트플러스변액통합종신보험’이다.
이 상품은 적립금보증형을 도입해 수익률이 마이너스(-)라도 가입 후 10년 시점에는 예정이율(3.0%)로 분리해 적립한 해지환급금의 95%를 보증해준다. 또한, 가
한화생명은 '영업통' 윤병철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인사했다고 1일 밝혔다. 당초 윤 부사장의 전무 잔여 임기가 오는 12월 31일까지인 점을 고려하면 전격적인 발탁 인사인 셈이다.
윤 부사장의 승진이 확정되면서 지난해 말 이경로 전 부사장(투자전략부문장) 이후 공석이었던 부사장 자리가 새로운 인물로 메워졌다.
윤 부사장은 1987년 한화생명의 전신
한화생명이 부사장 승진 인사를 통해 영업력 강화에 나선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영업부문장 겸 개인영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윤병철 전무를 부사장으로 내정했다. 윤 전문의 임기가 오는 12월 31일까지인 점을 고려하면 전격적인 발탁 인사다.
윤 내정자의 부사장 승진이 확정되면 지난해 말 이경로 전 부사장(투자전략부문장) 이후 공석이었던 부
자동차보험을 판매하는 손해보험사들이 앞다퉈 우량고객 확보전에 뛰어들고 있다.
우량고객이란 다자녀를 뒀거나 운행량이 적은 가입자 등 안전운행을 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말한다. 보험사들 입장에서는 사고 관련 보험금 지급이 상대적으로 적은 안전운전 고객들을 선점해야 손해율(받은 보험료 대비 지출 보험금) 개선에 긍정적이다.
보험사들은 적정 손해율(손익 분기
현대해상이 어린 자녀를 둔 고객의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상품을 출시했다.
현대해상은 만 6세 이하가 있는 고객의 자동차 보험료를 7% 할인해 주는 ‘어린이 할인 자동차보험’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 할인 자동차보험’은 현대해상이 자사의 어린이CI보험과 자동차보험의 빅데이터(Big Data)를 분석해 미취학 자녀가 있는 고객들의 교통
보험사가 생명보험 계약을 체결하면서 '재해사망 특약'을 뒀다면 가입자가 자살한 경우에도 특약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12일 사망한 박모 씨의 부모가 교보생명을 상대로 낸 보험금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박 씨가 체결한 보험
한화생명은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1분기에 145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작년동기대비 6.9% 감소한 수치다. 총자산은 101조7824억원으로 7.8% 늘었다.
같은기간 수입보험료는 4조1312억원으로 전년동기(3조5109억원)대비 17.7% 증가했다. 신계약 성장세와 2회 이후 계약자가 납입하는 보험료인 계속보험료가
서울에 거주하는 직장인 이모(37세)씨는 얼마 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에게 어린이 보험을 선물했다. 입학 선물로 어떤 것을 해 줄까 고민하다 아이의 미래까지 보장할 수 있는 보험이 좋다고 판단했다.
이씨는 “아들이 학교에 입학하면 친구들과 어울리다 혹여나 다치지 않을까 걱정됐다”며 “지금 20년 납입 100세 보장상품에 가입해두면 아이가 서른이
한화생명이 삼성생명에 이어 총자산 100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게 됐다.
한화생명은 22일 공시를 통해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22.22% 증가한 595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수입보험료는 신계약 성장으로 인해 14조9600억원으로 9.5% 증가했으며 총자산은 7.9% 늘어난 98조8550억원을 달성했다.
전체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
한화생명은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 2007년 12월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로부터 신용평가 AAA를 받은 이후 9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해 오고 있다.
한화생명은 영업 측면에서 우수한 설계사 인력관리와 안정적인 영업
교보생명은 보험료를 대폭 낮춘 ‘내마음같은교보CI보험’을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은 장기 유지 시 실질적 보장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존 상품보다 보험료를 20% 가까이 줄인 보장성보험이다.
이 상품은 사망 보장은 물론,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중대한 질병(CI)과 중증치매와 같은 장기간병(LTC) 상태를 평생 보장한다. CI나 LTC로 진단
올해 보험 소비자들의 보험료 부담이 커질 조짐이다. 손해율이 높아지면서 수익성이 악화된데다, 향후 자산운용 수익률이 떨어질 것을 대비해 미리 보험료를 높게 책정해 곳간을 채우겠다는 것이다. 특히 2020년에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이 도입될 예정인 만큼 자본 확충에 열을 올리는 분위기다.
생명보험업계는 오는 4월부터 예정이율을 대거 하향 조정
한화생명은 보험료를 대폭 축소한 '한화생명 Big플러스 통합종신보험'과 '한화생명 Big플러스 CI보험'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들 상품은 해지환급금을 적립하는 방식을 바꿔 보험료를 최대 18%까지 줄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 상품은 해지환급금을 예정이율로 적립해 최저 보증했으나, 이 상품은 공시이율로 적립한다. 만약 저금리로 공시이율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