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디지털에 강한 글로벌 리딩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공식 서체 ‘우리다움체’를 제작해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우리다움체’는 우리금융그룹의 CI(기업이미지)에서 출발한 공식 서체로 직원과 고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우리다움체
올해 PBV 초기 모델 ‘니로 플러스’ 출시상대적으로 현대차보다 빠르게 변화해2025년에 PBV 전용 모델 선보일 예정
지난해 ‘브랜드 CI’와 사명 변경을 시작으로 과감한 변화를 추진 중인 기아는 상대적으로 현대차보다 전동화 혁신에서 과감하게 속도를 내고 있다.
그 배경에는 현대차그룹의 주축인 현대차가 치밀하고 신중한 변화를 추진하는 반면, 기아는
KTB투자증권은 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현금 배당과 상환전환우선주(RCPS) 누적 배당금 지급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보통주 배당금은 지난해보다 100원 많은 1주당 250원을 현금 배당한다. 액면가 대비 배당률은 5.0%이며, 배당금 총액은 147억 원이다.
RCPS 누적 배당금 334억 원도 전액 지급한다. 이번 배당으로 재무적 부담은 상당 부
오비맥주의 글로벌 본사인 AB인베브가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인 기업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 2022(Creative Marketer of the Year 2022)'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세계 최고 권위의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칸 라이언즈’ 조직 위원회는 1992년부터 창의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
한국기업데이터가 사업 다각화 등을 위해 ‘코데이터(KoDATA)’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한국기업데이터는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사명 및 비전 선포식’에서 사명을 ‘한국평가데이터(Korea Rating & Data)’, 약칭 KoDATA로 교체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15일 본사에서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사명을 변경하는 정관
기아가 중국 법인 ‘둥펑위에다기아’를 양자 경영 체제로 재편하고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한다. 전기차 등 친환경차 중심으로 제품군을 바꾸고, 브랜드 이미지를 개선해 중국 사업의 재도약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기아는 7일 중국 옌청시 정부 청사에서 ‘기아ㆍ옌청시 투자 확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옌청시는 기아의 중국 사업 발전과 재도약을 위해
기아가 중국 사업 재도약을 위해 현지 합자법인에 투자를 확대한다. 최근 양자 체제로 경영 구조를 재편한 기아 중국 법인은 베이징모터쇼에서 새로운 이름을 공개하며 브랜드 이미지 개선에 나선다.
기아는 7일 중국 장쑤성 소재 옌청시 시 정부 청사에서 '기아ㆍ옌청시 투자 확대 협약'을 체결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협약식에는 송호성 기아 사장, 주우정 재경본
회사 인지도와 이미지 끌어올려도시정비 수주 경쟁력 강화 목적신영, 창립 34주년 맞아 CI·BI 개편신동아 '파밀리에' 등 리뉴얼 잇따라동문건설도 프리미엄 브랜드 선봬
중견건설사들이 기존 주거 브랜드를 리뉴얼하거나 새 브랜드를 도입해 도시정비사업 공략에 나서고 있다. 대형건설사가 대·소규모 정비사업을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데다가 조합원들의 브랜드 선호 경
신세계그룹 홈쇼핑채널(T커머스) 신세계TV쇼핑은 17일 법인명을 (주)신세계티비쇼핑에서 (주)신세계라이브쇼핑으로 변경하는 등기 절차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TV쇼핑은 온라인ㆍ모바일 중심으로 개편되는 유통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온라인 라이브쇼핑 플랫폼으로서의 비전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사명을 새롭게 변경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국내 1호 디지털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이 IT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선언하며 디지털,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캐롯의 새로운 CI를 17일 공개했다.
캐롯의 새로운 CI 시스템은 기존 CI의 독창성을 유지하면서도 가독성을 보완해 디지털 환경에서 브랜드의 시각적 존재감을 강화함과 동시에 확장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됐다.
확장된
올해 ‘CES 2022’에서는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통적인 자동차 업계는 전동화와 미래 모빌리티에 집중했다. 신생 기업이나 전자 업계가 모빌리티 제품을 전시하는 예도 나왔다.
6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중인 ‘CES 2022’에서는 다양한 모빌리티 제품이 관람객을 맞았다. 개막 이틀째,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의
두산그룹은 새 CI를 공개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혁신의 여정’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두산그룹이 공개한 새 CI는 기존에 있던 ‘3색 블록(쓰리 스퀘어)’이 사라졌다. 동시에 이전보다 단순한 이미지를 담고 있다.
두산그룹 관계자는 “과거의 틀을 벗어나, 미래를 향해 역동적이고 민첩하게 움직이며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새로운 두산의 모
한진중공업이 사명을 'HJ중공업'으로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
한진중공업은 22일 서울 남영동 사옥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HJ중공업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정관변경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영문 사명은 HJSC(HJ Shipbuilding & Construction Co. Ltd.)다.
한진중공업은 기존 사명의 상표권을 가진 한진중공업홀딩스와의 상표권
조양래 회장, 한국앤컴퍼니그룹 명예회장 추대지분 42%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선임부사장 3명 포함 임원급 20명 승진 인사 단행 맏형 조현식 부회장, 한국앤컴퍼니㈜ 고문으로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조양래 회장의 차남 조현범 사장을 그룹 회장으로 선임했다.
조 회장은 경영 수업을 위해 1998년 입사한 이후 24년 만에 경영 전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를 계열사로 두고 있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2년 1월 1일 자로 그룹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의 CEO 조현범 사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그리고 한국타이어를 글로벌 6위의 타이어 기업으로 성장시키며 세계적 기업으로의 위상을 공고히 한 조양래 회장은 그룹 명예 회장으로 추대됐다.
조현범 회
지씨셀은 차세대 항염증 기능강화 줄기세포치료제 ‘CT303’의 중증 판상형 건선 환자에 대한 첫 투약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은 CT303은 건강한 공여자의 편도조직에서 유래한 줄기세포의 항염증 기능을 극대화해 환자의 과도한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기전으로 건선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투약은 임상시험조정자(CI)인
식품업계가 브랜드의 상징색을 활용해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이른바 ‘컬러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시각적 요소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소비자들에게 특정 색상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상품 정보 등을 더욱 쉽게 전달하겠다는 전략이다.
오뚜기는 밝고 따뜻한 ‘노랑’과 강렬한 ‘빨강’의 조화를 꾀한다. 밝고 온화한 느낌을 주는 ‘황색(노란색)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으로 변경된다.
재단은 2022년 3월부터 기관명을 변경하고 미래 업무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올해 5월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 등 12명은 재단의 기관명 변경 내용을 담은 '농촌진흥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고, 이날 공포됐다. 개정안은 3개월 뒤인 내년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게임빌은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컴투스홀딩스로 사명 변경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국문 및 영문 상호 변경에 대한 안건이 통과돼 ‘컴투스홀딩스’ 시대가 열렸다. 컴투스홀딩스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실질적인 사업 지주회사로서 그룹 차원의 시너지와 컴투스 브랜드 중심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확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
대상이 본사 사옥을 서울 종로구 인의동 소재 종로플레이스타워로 이전했다고 29일 밝혔다. 48년간의 ‘신설동 시대’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종로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대상은 그간 신설동, 상봉동, 광화문 등에 사옥을 두고 운영해 왔으나 회사 규모가 점차 확장하면서 사옥 이전을 결정하게 됐다. 창립 65주년을 맞아 여러 곳에 흩어진 부서를 통합해 결속력을